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가사(2018년 11월 9일 작사) - 2020년 1월 13일 작곡 제작 : 사호 평온자 ※무단 도용, 복제 금지 <글 쓴 날짜(기존 네이버 블로그) : 2020년 1월 13일> <이전 날짜 : 2023년 9월 17일(기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전)>
지이이인짜 캐붕주의 약간 뷰군 비슷하게 의경으로 해서 하이큐캐들의 군대생활이 보고싳다.. + 남자 드림주로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만화적 허용으로 머리는.. 빡빡이 아님 나이도 상관× 로!!! 뷰군 안보신 분들은 이해가 좀 어려우실거잉ㅇ 하이큐 드림 계급 순 : 이경 → 일경 → 상경 → 수경 계급은 이런데 이경이라고 무조건 반말이 아니라 기수가 잇어용 기수에...
어느 겨울 겨울치고는 유난히 포근함이 느껴지는 날이었다. 한밤중의 으슥한 골목, 주황색 가로등 불빛 하나에 의지해 핸드폰에서 나오는 하얀 빛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남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공기 중으로 옅은 입김이 작게 퍼져나가 희게 얼었다. 겨울의 품에 안긴 날숨이 순식간에 결정화되었다. 분명 추운 게 맞는데도 체감 온도는 그리 낮지 않은 것 같았다. ‘이 ...
룸네가 힘들어하는거 보고싶어.. 1. 방랑자 루미네가 힘들어하면 랑자는 말없이 안아줄듯 루미네가 한숨을 쉬면서 하늘을 보고있으면 말없이와가지고 안아줄것같음 루미네는 하도 멍때리고 있어가지고 랑자가 자기 안아주는거 모를것 같음 만약 자기 안아주는거 알면 루미네도 랑자꼭 꺼얀아줄듯 멀리서보면 서로가 서로를 껴안는걸로 보이겠지.. 2. 사이노 루미네가 힘들어하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종합 600개.... ☆떡밥...떡밥을 줘 미호요.... 581. (단항/스텔) 단항이 블레랑 링크된 완갑을 풀어둔걸 발견한 스텔레가 홧김에 완갑을 폐기한 화염차 단지에 넣고 펄펄 삶는거 보고싶다. 582. (소상/스텔-단항) 소상이 일 도와주고 온 스텔레 에게 단항이 일하는데 진상은 없었냐 전에 다친데는 괜찮냐 그러면서 말을 쏟아내는...
여기서 이어집니다. --- 헤테로는 좋아하지 않을 것. 장하오의 인생철학 속에는 그 문장이 깊게 새겨져 있었다. 헤테로랑 사귀다가 크게 데인 경험은 없지만, 주위 지인들의 얘깃거리 속에서 그런 류의 사람들을 지겹도록 들어왔다. 게이라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잘해주고 사탕발린 말로 꼬드겨서 즐길 건 다 즐겨놓고는 아- 나 게이 아닌가 봐 미안해. 라고 말하면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였습니다.. 본인은 이걸 이해하기 위해 제 평생을, 27년간의 삶을 바쳤으니. 그렇기에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자신이 한 순간 들이민다 한 들,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었고. 자신도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은 당신을 이해시키고 싶었습니다. 길다면 길다고도, 짧으면 짧다고도 말할 ...
*WARNING!* 본 내용의 앞 1-3 부분은 지금 현재 수정 중에 들어가 있습니다. (신소 드림을 관두고 기반캐로 갈아타서) 만약 수정 내용이 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수정은 10월 중 할 예정입니다. 원작에서 이미 벗어난지 오래이니 (근데 기반캐니까 봐주세요 ><) 이 점 참고해주세요 드관 썰이 추가되면 해당 서사 정리도 추가됩니다....
가업을 잇기 싫어서 집을 나와 모험가가 된 사내. 지금은 모험가를 관두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외견 오른쪽 볼, 왼쪽 눈에 큰 흉터가 있다. 흉터가 있는 눈의 색깔이 더 연한 편. 나쁘지 않은 피지컬을 보유하고 있다. 평균 이상의 키에 단단한 몸. 설정 - 나이는 서른 초반. 막 모험가가 되었을 때는 20대 후반이었다. - 볼의 흉터는 어렸을적 놀다가 ...
간밧테—. 그런 말을 누가 했더라. 어머니, 아버지, 형? 그도 아니면 쉬는 시간 중 지나가던 반 아이가, 친구들이? 어쩌면 다 일 수도 있겠지. 때로는 걱정이 섞인 투로. 그저 할 말이 없어서. 말은 걸어보고 싶은 마음에. 여러 가지 이유로 내뱉어져 전달된 힘내라는 말은 쌓인 만큼이나 도움이 되지 않았다. 니시노 토오루가 무심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낫...
살고 싶었다. 자의는 아니었으나, 그러길 바라는 자들이 있어서. 내게 살아달라 말하는 그 목소리를, 눈을, 얼굴을, 도저히 피할 수가 없어서. 그것이 반복되어 나의 바램으로 둔갑하였을 뿐이다. 진심이 될 리 없다. 실로 나는, 죽음을 앞두고도 두렵지 않았다. 나의 두려움은 삶을 이어가겠노라 맺었던 수많은 약속 때문이었다. 그것을 위해서라도 살아야 했다. 그...
화산귀환을 읽으며 비가님에게 수차례 감탄했던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저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발상의 전환들' 입니다. 작품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지? 득도라도 하셨나???(급기야)'하게 되는 순간은 그리 흔치는 않으니 말이지요....ㅋㅋㅋㅋ 그렇다보니 작가로서도, 또 한 사람으로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