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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 침대에서 눈을 뜬 진기는 낯선 천장에 잠시 멈췄다가 팀 숙소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몸을 일으켰다. '다들 일어났으려나...' 가볍게 씻고 나온 진기는 문을 살포시 열고선 1층 거실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어, 진기 일어났네. 잘 잤어?" "형 좋은 아침이에요!" "잠자리는 안 불편했어?" "아, 네. 잘 잤어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아니야...그럴 리 없어.' 숨이 막혔다. 달리면 달릴 수록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했다. 아니야, 그럴 리 없어. 하지만 아무리 반복해도, 이미 머릿속은 한가지 생각으로 잠식된 후였다. 여주는 연구국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손으로 시선을 내렸다. 식은땀으로 축축해진 손 안의 손거울은 여주의 혼란스런 표정을 고스란히 비추고있었다. 여주는 곧바로 연구실 문을...
나 만큼이나 엄살 심한 아빠인데 크게 다쳤다고? 거기다가 센티넬들이? 사람 목숨이라고는 귀하게 여길 줄 모르는 새끼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다친 정도도 못 말할 정도면, 진짜로 살아계신 것만 해도 기적이잖아. 울컥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 눈시울이 순식간에 뜨거워진다. 고개를 푹 숙이니 방울방울 눈물이 떨어져 내린다. 그냥 눈을 꾹 감아버렸다. 감히 ...
Call of silence 01 미래는 정해져 있는 걸까? 매일 아침 좁은 창살 사이로 가늘게 들어오는 햇빛을 받을 때마다 생각했다. 창문 틈 사이로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아침이 돌아왔으니 일어나서 정해진 훈련에 참여하라는 소식을 알리는 거다. 그에게 애국가는 이제 이런 뜻이 되어버렸다. 15분 후에는 저 창문마저 닫히겠지. 건조한 바람이 손끝을 맴돌았...
아래 소장용 결제창이 있으나 본 글은 무료입니다. 처음이라 보시기에 좀 엉망진창...인 글입니다. https://youtu.be/D5m-x0tka6Q BGM : 엔하이픈 - 구해줘 이거 노래 어떻게 넣는거예요...? 이여주는 SS급 센티넬이였다. 그녀의 능력은 이그노어였지만 다른 이그노어와는 확연히 다른 점이 많았다. 예를 들면 보통 이그노어들은 자신의 능...
토우코하 (센티넬X가이드), 츠카에무 (가이드X센티넬) 썰맞춤법 오류 존재. 음슴체 사용 주의.본 스토리와 그렇게 큰 관련성을 갖지 못함. 설정 정리 센티넬 - 아오야기 토우야 능력 - 빙결 특징 - 어릴 때까진 클래식에 묶여살다가 중학생 쯤을 기점으로 센티넬로 각성하게 됐음. 센티넬이 된 이후로 클래식을 그만두게 되어 드디어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됐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아 시발. 눈을 떴을 때 보이는 흰 천장에 한숨부터 나왔다. 임무 나갈 때마다 이렇게 병상 신세를 면치 못한다면 조만간 폭주로 지옥문 언저리에서 놀게 분명했으니까. 손 끝이 저릿한 게 본능적으로 알게 된다. 이 세상에는 빌어먹게도 안 되는 게 있다고. 첫 번째 지 운명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밟힌다고 꿈틀거리는 것. 두 번째, "드디어...
"너 어디 아파?" "아니, 안 아파." "근데 아까부터 표정이 왜 그래. 어디 불편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 "응, 그런 거 아니야." 다정하게 웃어주니, 그에 답하듯 환하게 웃는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도 백현은 맘이 불편했다. 그리고 그 이유의 중심에 있는 건, "아, 맞다. 백현아! 나 폰 좀!" 바로 여주였다. ** 여주와 각인도 하고, 연애...
센터장이 감옥에 갔으니 새로운 센터장이 필요하겠죠? 거기에 대해서 정부도 그렇고 센터 내부에서도 말이 많았음. 센터 대략적인 구조도가 센터 안에 센티넬국, 가이드국, 의국, 훈련소, 이렇게 네 개 부서로 나누어져 있고 각 부서마다 센티넬 국장, 가이드 국장, 의국장, 훈련소장 이렇게 담당자가 있음. 꽤 높은 직책임. 근데 이번 사건으로 현 국장들 비리도 다...
IF 여주가 센티넬이었다면? 민여주는 다섯 명의 가이드를 이용했다. 따지고 보면 이용만 한 것은 아니고 원하는 바를 들어주기도 했고 겪어보지 못했을 자극 또한 경험하게 해주었으니, 나름 상부상조가 아닌가? 뼛속까지 센터의 개, 센티넬로 자라온 민여주에게 마음 없는 상대와 몸을 섞고 재미를 보는 것에 큰 의미 따위는 없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김도영을 ...
오. 안녕해요. 거기는 어때요? 여긴 좀 망했어요. 좀이 아니라 많이? 아무튼, 음, 산 사람이 별로 없어요. 나 때문은 아니에요. 나는 최선 다했어요. [죽겠답시고 블랙홀로 뛰어드는 사람 뒷덜미 붙잡으면서 인생 설교하는 것도 한두 번이죠. 그거 은근히 빨리 질린다니까요.] 오늘 날짜가……. 2043년 7월 14일이에요. 딱 일주일 지났어요. 음, 그러니까...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신중히 고민 후 결제해주세요. 이동혁, 그냥 다른 부대 지원 기다리라니까! 자신을 말리는 재현의 마지막 말을 듣기도 전에 백현의 도발에 먼저 응한 동혁이 손끝으로 화염을 만들었을 때부터 결과는 정해져 있었다. 답지 않게 다급한 모습으로 자신을 말리는 재현을 뒤로 하고, 빠른 속도로 백현을 몰아붙이는 상태까지 가자 승리에 확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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