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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sa님 포스타입 : https://posty.pe/2flg8g *sa님의 조각글이 너무 마음에 들고 좋아서 허락을 맡아 '나츠메 시점'으로 답을 주는 식의 조각글을 짧게 적어보았습니다. 좋은 연성 감사합니다...(진짜존잘님평생츠무나츠해주세요) ( ♬ - lukrembo - rose ) 아오바 츠무기. 선배는 알아? 난 선배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어색해. 어...
언젠가 그런 것을 꿈꾼 적이 있다. 자신이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가족과 함께 기념일을 지내는 그런 것 말이다. 요한의 꿈에서 어떻게 생겼을지도 모를 가족들은 따듯한 벽난로가 있는 집에서 오순도순 둘러앉아 방금 막 구워낸 칠면조나, 신년을 기념하는 파이 같은 것들을 먹곤 했다. 요한은 그런 따스한 가족을, 그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동경했었다. 다...
Moonlight & Lovers 아크릴페인팅 초보자들을 위한 작업입니다. 아주 쉽고도 재미나게 즐겁게 그리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걱정을 뛰어넘어 당신의 모든 밤을 지켜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뢰입니다. 오늘 밤 당신을 달빛아래 캠핑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낮의 사소한 일들에서 벗어나 걸음걸이를 멈추고, 호흡을 늦추고, 자신을 비우고, 다른 꿈을 찾아보세요. 달의 그림자는 반쯤 가려지고 하늘은 높으며 이슬은 짙습니다. 오래된 텐트 등이 노랗게 빛나며 서늘한 가을바람도 ...
잘 먹으면 예쁜데 안 먹는 사진도 많아서 가격을 조금 낮췄어요 🥲 약간의 조정을 거치면 예쁘게 잘 먹어요 !! 계좌 이체 2000₩
https://twitter.com/Reirit_1122/status/1619551803598868480?t=tXHSe68HukbRASSppIWuAA&s=19 https://youtu.be/40-EHY6ydCo 귀족가의 장남으로 태어난다는 건 그만큼 감당해야 할 일도 많다는 것. 이것은 그대가 알지 못 했던 나의 이야기. 그 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갑자기 천장에서 마구 내려와서 아이들을 두 무리로 갈라놓았던 석판은 이번엔 바닥의 틈이 갈라지더니 그 안으로 들어가서 사라졌다. "형!" 사방을 갑갑하게 막고 있던 장애물이 사라지자 다니엘이 곧장 지성을 향해 반갑게 앵겨들었다. "괜찮은거지? 너넨 민현이랑 같이 있어서 내가 걱정도 안했다." 지성이 다니엘을 토닥이며 말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를 보내준 ...
뜨거운 뙤약빛이 내리쬐는 한 낮, 지난해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또 겨울이지나 새로운 해가 밝아 산뜻한 풀향기의 계절이 다시금 지난 지금에서, 나는 너를 오랜만에 다시금 만났다. 첫만남은 나름 괜찮은 축에 속했던 것 같았다. 세나스는, 벨더보다 역사가 훨씬 긴 나라라서 새로운 유물에 흥미를 품을겸. ' 혹시 몰라 문스톤에 대해 더 알...
일상의 파괴는 생각하지 못한 박무현은 이마를 짚었다. "잠을 설치시나 봅니다." 허리를 조금 기울인 강수정은 박무현의 상태를 지켜보기로 한 엔지니어 가 팀 중 첫 번째 순서였다. 그들은 박무현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혹은 그보다 좀 더 인간적이고 따뜻한 이유로 박무현의 일상을 걱정했다. 이틀째, 박무현은 눈 아래로 시커멓게 내려온 다크서클을 드리운 채 있었...
*큐 - 여름밤 (원곡: 헤르쯔 아날로그)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얼굴을 아주 잘 알고 있다. 눈칫밥이란 배부르진 않아도 배를 곯진 않게 해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어떤 미소가 가식이고 어떤 말이 형식인지는 이제 어렵지 않게 구분이 가능했다. 적어도 십대의 그것들이라면 얼마든지 충분히. 간혹 진의가 읽히지 않는 경우가 있어도 문제가 되진 않았다. 그럴 ...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시간여행 AU. 해리는 고아원에서 톰을 데려와 더 과거로 시간 여행 합니다. -마무리 단계까지 적절한 제목이 안 떠올라서 그냥 ‘포옹(가제)’이었습니다. -오만과편견, 브리저튼 속 1700년대 말~1800년대 초 의상을 좋아합니다. 한번쯤 제대로 많이 그리고 싶다는 개인적인 열망이 있습니다. -어린 톰의 소유...
2_ "아이고, 고마워요.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고. 보수도 안 받고." "받으려고 하는 일이 아니니까요.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네요." "아, 이거 하나만 받아요. 보수는 안 받아도 이 정도는 괜찮잖아?" 그리고 도담의 손에 쥐어진 건 작은 초콜릿 세 개였다. "감사해요. 잘 먹을게요." "이것밖에 못 줘서 미안해. 아무튼 정말 고마워요. 이만 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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