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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가 이제노를 우리 집으로 데리고 온 이유는 버려져 있길래 안쓰러워서 데리고 살고 있음 처음에는 소심한 늑대인 줄 알았는데 사람들 말로는 엄청 사나운 늑대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괜찮아 왜냐하면 여러 수인들을 키운 적 있기 때문이다 이제노는 늑대로 변하기 전이 순해서 좋아 순할때는 애교를 그렇게 많이 부리거나 나한테 많이 안겨 하지만 늑대로 변했을 때는 사...
도재정 사주의 마무리는 도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잇몸 드러나게 웃는 도영 군이 좋더라고요. 본명 : 김동영 출생 : 96년 2월 1일 땅이 꽁꽁 언 추운 겨울에 큰 산입니다. 어떻게 보면 외로워요. 보통 사주는 아닙니다. 산으로 태어났는데 양옆으로 흙이 든든하게 있으니 아주 튼튼한 사주입니다. 꽁꽁 언 땅에 태어났으니 따뜻한 불이 들어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
------------------------------------------------ 간만에 팬아트를 그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업로드 하고 나니 마침 가비지타임 완결이라는 거예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나라 잃었다. 나라 잃었어. 이래서 유행하는 건 그때그때 버스 타서 봐야지 아니면 저처럼 되는 겁니다. 신문물에 관심이 없어서 고저 늦게 봤을 뿐인데 ...
왕숙의 자는 자옹이다. 18세 때 송충을 따라 태현(太玄,대현경)을 읽고 이것의 해석서를 지었다. [1] 황초(220~226년) 연간에 산기황문시랑을 지냈다. 태화 3년(229년)에 산기상시가 되었다. (태화) 4년(230년), 대사마 조진이 촉을 정벌했다. 왕숙이 상소했다. "옛 책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천리 너머에서 양식을 보내면 병사는 주린 기색을...
100년 전, 하슬라 대륙을 위기에 몰아넣은 사도 전쟁. 최초의 사도, 데스탈로스와 그의 파벌들을 막기 위해 여신들과 그들에게 선택받은 용사들은 목숨을 걸고 싸웠다. 광휘의 용사, 맹세의 기사, 마궁수, 불굴의 총잡이, 검은 마녀, 각성의 마법사, 구세의 성녀. 이들은 시간의 여신에게 선택받아 하슬라의 미래를 위해 싸웠다. 그러나, 전쟁이 계속되며 용사들은...
다음날,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며 2교시가 끝나 쉬는 시간이 되었을 때 갑자기 수아가 다시 나를 불러냈다. 나는 어제와 같이 옥상 쪽 계단에 서서 수아의 입이 열리길 기다렸다. “윤아, 정말 형진이랑 잘 끝난 거지?” “응.” “어제 형진이가 수연이 만났다고 해서.” “뭐?” 나는 뜻밖의 말에 당황했다. 내가 그렇게 수연이를 집중마크했는데⋯ 대체 언제!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이야기를 해보자. 우선 여기, 아키타 현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 정우성의 이야기부터 들어보자. 그는 요 근래, 70억 인구 가운데서 가장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었다. 정우성의 학교 선배는 프리큐어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해보자. 정우성은 농구부이다. 그것도 꽤나 유명한-전국에서 손꼽히게 강한, 비록 이번 여...
처음에는 연락이 늦어지나보다 싶어서 그저 기다렸다. 아침이 되어도 우리집에 오지 않는 수연이를 기다리며 나는 창문을 하염없이 내다보았다. 점점 초조해지는 마음에 결국 참지 못하고 전화를 해보니 아예 전화기가 꺼져있었다. 결국 수연이에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고, 혹시라도 수연이의 연락을 놓칠까봐 핸드폰 알림을 소리로 돌려놓고 알림이 올 때마다 부리나케 달려...
보시다시피 세팅이 좀 바뀌어서 겨우 봐줄만한 머시기가 되었습니다 다음 강좌는 뭘 써볼까요...여러분의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불공정운명론의 재정립 강인은 지금 정신이 멍했다. 약간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겠는 기분...? 저 빼고는 모두 즐거운 거 같긴 한데, 밖에선 아이들이 꺄르륵 거리고 안에선 여주가 아이들의 엄마와 과일을 먹으며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은…. “¡Paso, paso! (패스, 패스!)” “¡Yo lo haré, Sr, ¡yo! (내가 할거야, 아지...
11월 2일, 이제 곧 겨울이 오려는지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성민이는 고등학교 1학년인 양궁부 학생이었다. 그리고 지난번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통과해서 곧 있으면 2차 선발전도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성민이가 일어나면 가족들은 아침 식사를 한창하고 있을 때인데 성민이는 항상 집에서 아침을 해결하지 않았다. 아침부터 공부 가지고 잔소리를 그렇게 해대는데...
여러분은 지금 문예창작과 학생에 준하는 필력과 소양을 업그레이드 하는 중! 그런데 사실 1학년생조차 이렇게 체계적으로 알지는 못해요. 그냥 체화한 감을 가지고 대학과제 소설을 쓰기 시작하죠. 심지어 홍톡끼도 그랬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수업을 듣는 여러분은 어떤 문창과 학생보다도 명확한 소설 작법관을 확립하게 될 거에요. 그것도 가장 효율적이고 완벽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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