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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러브 라이브!'의 쿠로사와 루비 팬아트 영상입니다!ㅎㅎ
[그날 난 어느 꽃의 봉오리를 잘못 씹고 말았다.] 그리고 코스를 하게 되는 날이 다가왔다. 솔직히 렌은 떨리기도 하면서 오늘이면 끝난다고 생각해 시원하기도 했다. '이제 드디어 끝이 나는구나.' 그런데 어째 쿠쿠의 옆모습이 조금은 쓸쓸하게 느껴진다. 무슨 일 있나 싶어서 쿠쿠에게 물어본다. "저기 쿠쿠,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어, 오늘로 끝이라...
[걷잡을수 없이 너에게 휘감겨 들어간다] 그날부터 렌과 쿠쿠는 다른애들이 이상하게 생각될 정도로 묘하게 붙어다니는 날들이 많았다. 오죽하면 스미레 까지도.... "쟤한테 묘한 기운이 떠다녀." "응? 그게 무슨 소리야? 스미레?" "그게 말이지, 치사토. 렌에게서 뭔가 묘한 기운이 떠다니는거 있지? 이를테면 뭔가 핑크핑크한 기운이라고 해야되나?" 스미레의 ...
[시작은 백합이라 생각했지만 갈수록 붉은 양귀비를 닮아가는 것은?] 어느 주말이었다. 코스튬 플레이의 소재를 찾기 위해서 어느 애니 굿즈 집에 갔던 쿠쿠는 그 가게 안의 백합 책 코너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던 렌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 눈이 잘못된 건 아니지?'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백합책 코너에 가게 된 쿠쿠는 그 앞에서 책을 바라보고 있던 사람...
성인물입니다. 아직 하진않음 “그, 시오리코씨. 혹시 괜찮으시면 오늘도...” 둘만이 남은 학생회실에서 세츠나가 쭈뼛거리며 말을 건넸다. 서류들을 모아 정리하던 시오리코의 얼굴이 그녀를 향했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일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저는 좋아요. 다만 말끝을 흐리는건 주의해주세요. 누가 들으면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잖습니까.” 실제로도 그녀가 말...
언제였더라. 내가 그녀에게 프러포즈 하려고 마음먹었던 때가. 그날 이후로 매일같이 어떻게 해야 기뻐하며 받아줄까, 어디서 고백할까, 꽃은 뭐가 좋을까, 라며 매일 행복한 고민을 한가득 안고 있었는데. 그녀를 처음 만나고 7년, 이런 관계가 될 줄은 몰랐지만, 행복하니까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잡생각을 휙 던지고는 내일 있을 중요한 약속을 떠올렸다. "내일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다이아가 카난을 처음만난건, 세살때 어린이집에서 였다. 엄마도 가업때문에 힘들어, 어쩔수 없이 어린이 집에 맡겼는데, 그날 할아버지 손에 이끌려온 코흘리개 어린아이를 만나게 되었다. "헤헤, 안녕~ 너 예쁘다." "어, 안녕." 놀만한 애들은 별로 없고 죄다 두살정도 되는 애들 셋 정도 있는 어린애들 뿐이라 또래로는 그 아이가 유일했다. 근데 장난끼가 심한...
나는 도망치고 있었다. 무엇으로부터? 머리는 우리를 쫓는 사냥꾼들로부터라고 말했다. 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았다. 아니면 나는 뭔가를 찾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무엇을? 이래서야 만약 찾아내도 알 수 있을까? 내가 찾던 그것이라고. 내 이름은 사쿠라우치 리코, 이 시대의 어둠, 마녀다. 어째서 이런 시대에 태어나고 만 걸까? 우린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
은어의 철이 되어 낚시하러 가자고 얘기한 건 아유무였다. "시오리코, 낚시하러 갈래?" "네? 갑자기 무슨 낚시를...." "우리 아버지 친구분이 강가에 낚시터 차려놨대서. 그래서 다녀오라고 하는데 마침 생각난게 너야." "에, 그래도...." "너 낚시 잘할것 같아서. 그래서 같이 가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뜬금없이 아유무를 따라서 낚시터 가게 된 시오리...
아유무가 요새 유행한다는 강아지 어 번역기를 다운받았다. '한번 우리 시오리코 한테 써 먹어 볼까?' 그래서 집에 들어가 시오리코를 불렀다. 그러자 쪼르르 달려오는 시오리코. "멍! 멍!" 그러자 바로 입력되는 강아지 어 번역기. [자기야! 어서와. 보고 싶었어] 그걸 보고 시오리코 한번 보고.... "우리 시오리코, 나 많이 보고 싶었어?" 그러자 대답대...
에리는 종종 애들이 엠마에게 [엄마~]라거나 [마마~~] 거리는 애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엠마를 그렇게 부르는 거지? 이해 할 수 없네?' 뭐, 특이한 거라던가 그런건 없어보이는데 엠마에게 그렇게 부르는 애들을 영 이해할수 없었는데,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동생이랑 같이 시장가다가 엠마하고 마주치게 되었는데..... "이게 누구야! 에리 아니야?" ...
어느날 아유무가 감기 걸렸다. 그날 하필이면 유우도 집안 사정 때문에 시골간다고 집에 없었다. 부모님은 다들 일 때문에 바쁜 상황. 주말인데도 열 때문에 옴짝 딸싹을 못하는 상황이라 아유무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이를... 어쩌지?' 몽롱해져 가는 정신줄을 붙잡고 핸드폰을 들었는데, 누군가한테 전화라도 해야 되겠다 싶어 누를려던 차에 머리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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