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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의 기찻길 문제랑 다리 위 뚱뚱한 남자 문제에서 떠올린건데 '저 한 명을 죽이면 우리 모두가 살 수 있어. 그러니 네가 그를 죽여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자캐의 반응은 어떨지. 괄호 안은 선악성향. *기찻길 문제 : 양쪽으로 갈라지는 기찻길 한 쪽에는 한 명의 인부가, 다른 한 쪽에는 다섯 명의 인부가 있습니다. 기차는 다섯 명의 인부가 있는 ...
매일 술을 마신지가 벌써 몇 년 째인지 모른다. 때로는 맥주 딱 한 캔일 때도 있고, 어쩐지 소맥일때도 있고, 안주없이 먹을때도 있고, 거의 일주일치 먹을 양을 안주로 하룻밤만에 뚝딱 해치울 때도 있고, 반주일때도 있고, 혼자 마실때도 있고, 왁자지껄한 무리일 때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마주보며일 때도 있고, 영화를 보면서, 책을 읽으면서, 한강...
[190621]소설 5편(네 번째 퇴고) 먼저 제주에 가보고 싶다고 한 건 은영이었다. 바다에 둘러쌓인 섬이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수학여행에는 가지 않았으면서. 나는 제주에 아무런 관심도 없지만 은영이 간다면 따라갈 생각이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건 내 몫이었다. 은영은 제주에 가겠다는 말만 할 뿐 계획에는 무관심했다. 나는 인터넷으로 제주 명...
サンリオ大賞】ハローキティが6年ぶり1位奪還 「令和のカワイイ1位になれた!」 산리오 대상 헬로키티가 6년만에 1위 탈환 [레이와 의 귀여워! 1위가 되었다] 今年で34回目を迎えるサンリオの人気キャラクター投票企画『2019年サンリオキャラクター大賞』の最終結果が4日、東京・サンリオピューロランドで発表され、ハローキティが164万7073票を獲得し、2013年以来、6年ぶりに1位に返り...
오늘은 최인기 선생님 사진전 마지막 날이었다. 최인기 선생님은 비마이너에서 활동하며 만난 소중한 사람들 중 한 분으로, 빈민운동을 하신다. 특히 선생님은 다양한 빈곤의 모습들, 삶의 현장들, 특히 철거에 대항하는 투쟁을 사진으로 담으신다. 사진들은 선생님 페이스북 페이지에 성실하게 올라온다. 나는 여기서 장위동의 허물어진 집들과, 노량진 수산시장의 고양이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총 20장
너무 좋았다... 많이 울어서 머리가 지끈지끈하게 아픔. 셰익스피어의 문장들을 활용한 대사들도 너무너무 좋았다... 하얀 테라스나 위에 달린 작은 조명들도 좋았음ㅠㅠ 힘드니까 그냥 짧게 써야지... 초반에는 그냥 귀여웠음. 이 극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잔망과 귀여움과 발랄함을 다 때려넣은 거 같은 초반부였음ㅋㅋㅋㅋ 너무 귀엽고 너무 사랑스럽고... 줄리...
연인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스킨쉽에 설렌다. 가벼운 포옹, 머리 쓰다듬기, 눈썹 결대로 만지기, 빰 손으로 감싸기, 감싼 손에 얼굴 부비기, 손깍지 끼기, 손에 키스하기. 작고 소소할 수도 있지만 분명한 애정의 표현들, 그 표현들을 좋아한다. 나는 이런 스킨쉽을 할 수 있는, 또 이런 스킨쉽을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고 싶다. 이런 걸 생각하고 글까지 쓰다니,...
[190620]소설 4편(네 번째 퇴고) 휴일마다 집을 보는 건 내 할 일이었다. 아버지와 엄마는 늘 어딘가로 가버리고 없었다. 나는 소미의 밥을 챙겨주었다. 소미는 밥만 주면 얌전히 잠을 자거나 혼자 놀았다. 아버지는 소미의 몸매 유지를 위해 산책을 시켜야 한다고 말했지만 나와는 상관없었다. 나는 음식을 만들었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뭐든 만들었다. 전자...
날짜뒤죽박죽
- 그의 사랑 안에 있으면 이 세상은 언제나 물속이었다. 세상에서 도망쳤던 그 여름날의 좁은 폭포수 속이 아니라, 세상 전체가 물속이었디. 정무의 경고도, 하늘의 경고도 발 담글 수 없는 견고한 물속이었다. 윤희는 그의 사랑 안에서 자유로이 웃었다. - "내게는 너로 인해 쓰고 지운 글이 참 많아. 언제쯤 그 글이 멈춰질까? 또 얼마나 지나야 네 얼굴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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