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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예전엔 친구들과 단골바에서 맛있는 술 많이 마셨는데... 진짜 그립네요. 퇴근 후 낙이었는데ㅜㅠㅋㅋㅋ 헤헤... 일단 요렇게 단편은 끝인데... 스케치를 더 해둔게 있거든요. 그거 나중에 또 들고올게요. 아마 빨간딱지가 붙을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저녁 보내세요. 이만 총총.
첫 의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여주는 태형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내가 어떤 표정을 하는 지, 날 마주할 태형은 또 무슨 얼굴을 할 지, 전부 예상이 갔다. 분명, 또 다시 태형을 힘들게 할 것을 알기에. 그래서 여주는 마주하지 못했다. "...아가씨." "저 들어갈게요, 태형이한테는." "알았어요, 피곤해서 일찍 들어가 잔다고 전할게요." "고마워요...
* 방탄고에서 한 번쯤은 본 조합이다. 한번 지나가면 뒤돌아보는 조합이지 전정국이랑 항상 붙어있는 지민 이 둘이 무슨 사이인지 다들 궁금해 하지만 누가 먼저 나서지 않았어 나 같아도 가만히 있을 것 같다 이 학교 이사장이 정국이 아버지 거다 함부로 하다가 인생 망한다 그래서 옆에있는 박지민도 함부로 건들지 못하는 거다 둘을 보며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렇...
“…….” “…….” 명소운은 천천히 다시 의자에 앉았다. 반지가 그를 열렬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명소운은 그와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그는 식탁만을 내려다봤다. 갑자기 가시방석 위에 앉은 느낌이었다. 엉덩이뿐만 아니라 몸 이곳저곳 반지의 시선이 쿡쿡 찔러온다. 반지의 뜨겁고도 집요한 시선을 느낀 명소운은 툭 튀어나오려던 말을 차마 뱉을 수 없었다. 목구...
“예쁘다” 회의가 늦어져서 데이트에 세시간이나 늦은날 가는길에 막 문을 닫으려는 꽃집에서 꽃다발 하나를 사왔을때 지훈이는 화가 났던 얼굴을 금방 풀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너랑 잘어울려” “진짜?” “응” 예뻐. 파란색 계열의 꽃들로 맞춘 꽃다발은 지훈이가 좋아하는 바다를 연상시키게했고 그런 내 의미를 알아챘는지 바다 같아. 하며 꽃다발을 품에 가득 껴안으...
Gambler's goods w. 미스재프 도박사는 절대 지는 게임을 하지 않지. 그래서 이민형도 그랬다. 이민형은 확신이 들지 않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승산이 없으면 쳐다도 보지 않았다. 좌우명이라고 칭하긴 거창한 이 문장을 이민형은 많은 것에 접목했다. 다문 카드 게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시절 교과목 공부를 할 때도, 또한 사람에게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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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lle looks expectantly into the woods, as if waiting for someone. Lanille Gods...that girl never listens...!? Oh! It is you. How much of my grumbling did you hear? An elder's torment knows no end. ...
Ciuille needs someone to rescue her from a culinary mishap. Ciuille Ah, a savior appears in my most desperate moment! Who? Why, that would be you, of course. You see, I became so absorbed in my work, ...
둘은 아스란의 숙소로 향했다. 키라는 그가 건넨 물을 마시며 마음을 진정시키고 그간의 일들을 털어놓으려 마음먹었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 막막해 한참 동안 침묵을 지켰다. 아스란은 그를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었다. "그동안 내가 어리석었어……." 키라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아크엔젤의 격파 직후에 길버트 의장을 만나 카가리가 살아 있다는 소...
[ORV] Babylon Drive_EN ver. 03 #2019work #Fanfic #Yoo Joonghyuk/Kim Dokja #Alternate Universe Translator 백나은 baekroma@gmail.com They went out of the building of the Bureau of Administration together. ...
거진 후회공...... 제 글은 반드시 고구마 찌통 좋아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셔야겠어요😂 뭔 갈등이 이리 많은지😂😂😂 이번 화부터는 한 화씩 업로드하려고 합니다. 두 화씩 올리니 연재주기도 길고 검토•수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이제 연재주기는 일주일에 3-4회 정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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