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헨드리 놀자! 텐의 지구본에는 먼지가 쌓일 일이 없었다. 헨드리 너 이탈리아 안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있는 거 알아?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로 텐은 지구본 앞에 헨드리를 앉혀 놓고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어 나 어제 티비에서 이탈리아 봤는데! 부츠같이 생긴 나라! 지구본을 빙빙 돌려대면 헨드리는 두 손을 모아 한 손가락을 쭉 뻗고는 지구본을 멈추...
Call me by your name W. 탱자 7회_ 도화선 공식 일정도 끝난 마당에 울릴 리 없다 자신했던 휴대전화였다. 침대 헤드에 기댄 채 뉴욕지사로부터 메일로 받은 서류를 검토하고 있던 유진은 난데없는 벨소리에 옆으로 시선을 틀었다. 「이혜준」 그의 시선이 꽤, 오래, 화면을 향했다. 상대가 연결 불가라는 안내 음성을 들은 후 먼저 전화를 끊을 때...
프로페셔널(professional) w. 파도 “프로답게 합시다.” “누가 할 소릴.” 정일훈, 국민 아역. 시청률 50%가 넘는 드라마에 열 살, 어린 나이로 데뷔했다. 어찌나 연기를 잘하는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고 당연하게도 그해 아역 상을 받았다. 그로부터 꾸준히 작품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국민 아역의 타이틀을 벗어나지 못했고, 남자다운 이미...
written by 스터 "윽, 하, 아, 헉-, 하아………." 클라이막스는 짧다. 어림잡아 십 초? 숨이 멎고 막힌 목구멍이 꺽꺽대는 긁힌 소리를 뱉어내는 순간부터, 눈앞의 반짝임이 멎고 다시 제자리를 찾기까지의 시간. 쿠라모치는 이미 별을 세는 사와무라를 끌어안고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품 안에서 바르르 떨던 몸이 이내 물 먹은 솜덩이처럼 축 늘어진다....
결국 ISTP로 마무으리ㅋ 그 제가 공감능력이 재기한 건 아니거든요 진짜 아니 진짜 공감 잘해요 공감 EQ 검사에서 평균보다 높다고 나왔거든요 어쨌든 꼭 영어판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어판은 첫 질문부터 너무 해석의 여지가 많게 느껴지던데 영어는 전혀 그렇지 않음... 한국어로 하는게 오히려 부정확하게 느껴질만큼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면서 질문해주니까 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민윤기는 바지 뒷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리는 폰을 꺼냈다. [김태형] 발신자를 확인하고는 기본 답장 메시지 버튼을 눌렀다. “바쁜 거면 받아.” “돼써. 남주나.. 아니지 김상무님. 그래서?” “같이 갈 거지?” 민윤기는 고개를 숙이고 입을 주물주물 꾹꾹이다가 서서히 고개를 끄덕였다. “가야지, 가겠습니다. 김상무님” 김남주니 곁에 붙어 있는 게 제 커리어에 ...
새벽 3시 55분. 번쩍 뜨인 눈을 깜빡깜빡 거렸다. 그리곤 먼가 쓰인 것처럼 진은 벌떡 일어나서 아무렇게나 바닥에 던져둔 패딩점퍼를 집어 걸쳤다. 곧장 집 밖을 나와 주차장에 세워 둔 차에 시동을 걸고 엑셀을 밟으며 불현듯 에릭을 보러가야겠다고 생각했다.누군들 전화 없이 불쑥 찾아가는 걸 반기지 않겠지만 에릭은 더욱이 전화 없이 불쑥 찾아오는 걸 좋아라하...
바닷속을 유영하 듯 그녀는 불꽃과 빛의 흐름에 몸을 맡겼다. 세계의 밖은 심연보다 시커멓고 별빛처럼 반짝인다. 아름답고 경외가 느껴지는 이해 불가능의 공간. 아니 공간인지도 의심이 가는 이 차원은 그녀의 몸을 부정하 듯 압박한다. 마치 처음 세상에 나오려는 아이처럼. 어미의 뱃속에서 나가려는 아이의 고통처럼 그녀는 기대감과 고통으로 그저 앞으로 나갔다. 아...
아침 식사 후, 헨릭은 소현과 함께 거리를 나섰다. 구름으로 덮인 하늘을 뚫고 들어온 약한 햇살에 거리의 풍경이 자세하게 보였다. 핏자국이 가득했던 거리는 이제 말라붙은 핏자국을 지우려 빗자루를 든 사람들이 다니고 있었다. 몇몇씩 뭉쳐 주변을 경계하는 듯 빠르게 제 집주변만 청소하는 사람들. 거리는 활기가 없었다. 수군대는 사람들과 총총총 빠르게 몸을 웅크...
黒崎 蘭丸 もうすぐコラボステージ本番だ。 腕が鳴るぜ。 곧 콜라보 무대 본방이다. 빨리 무대에 오르고 싶어서 좀이 쑤신다고. カミュ リハーサルでも飛ばしていましたね。 本番で息切れしないようにお願いしますよ。 리허설에서도 날아다녔죠. 본방에서 체력 떨어지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黒崎 蘭丸 こっちの台詞だ。 てめぇもオープニングアクトで油断すんじゃねぇぞ。 이쪽이 할 말이다. ...
#프로필_양식 리디아 잔혹한 아름다움 " 적어도 그 쪽한테 피를 넘기고 싶진 않습니다. " 🌹이름 : 세례명 리디아. 본명 수잔 로렌스. Susan Lawrence. 🌹나이: 38세 🌹성별 : XX 🌹종족: 성직자 🌹키 / 몸무게: 179 / 80 🌹외관 : 기장 발목까지 오는, 보편적인 가톨릭 수녀복을 입고있다. 짧게 자른 머리색은 옅은 갈색이고, 눈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