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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언제였는지 한유진이 전화를 끊기 전에 한 마디를 더 덧붙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송 실장님, 우리가 원래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 그 말은 송태원의 뇌 속에서 잠시 맴돌다 사라졌다. 애초에 그런 사람들이 뭘 뜻하는지도 묻지 않은 채 그렇다는 대답만 기계적으로 하고 끊은 전화에서 나온 말이었다. 그러나 다음 날, 오전 1시 30분 쯤에, 언제 넣...
*원작 시점 이전 배경, 각성 초기 협회와 세성의 갈등+실레키아의 날개에 관한 날조 *후반부에 신체훼손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세상이 뒤집혔다. 던전의 발발 이후 모든 상식과 족쇄들은 무참히 고꾸라져 심해에 처박혔다. 성현제는 그 순간 비로소 살아났다. 정면에서 몬스터가 쇄도해왔다. 정확히 목을 노리고 달려들던 괴물이 돌연 내리쳐진 번개를 맞곤 나자...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대국의 황태자 성현제와 소국의 장군 송태원 이야기 입니다. 성현제는 눈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송태원을 내려다보았다. 성현제의 한손에는 그가 속한 나라의 왕세자가 멱살을 잡힌 채 들려 있었다. “살려 주십시오.” 송태원이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이었다. 그저 살려달라는 말.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닿은 채 살려달라는 말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01. 꽃집을 운영하는 정우가 매일 자기 가게 앞 카페 사장 윤에게 꽃 한 송이씩 주는 거 보고싶다. - 오늘도 꽃 입니까? - 네, 윤씨 생각나서 가져왔어요. 애초에 둘은 서로 첫눈에 반했지만 윤은 티내지 않았고 정우는 천천히, 확실하게 다가갈려고 했지. 그래서 매일 꽃 한 송이씩 주며 윤에게 눈동장을 찍었고 그런 정우의 행동이 좋았던 윤은 웃으며 매일 ...
약간 알오au인데 오메가 인권이 바닥인 설정으로 그런것도 보고싶어요 조윤이는 우성오메가 태정이는 우성알파인데 두 집끼리 친하고 워낙 오래전부터 봤으니까 당연히 저 둘은 결혼할거다 이렇게 다들 생각하고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알콩달콩 연애를 하다가 고등학생쯤 나이가 되면 우성오메가들은 오메가전용 학교에서 신부 수업을 받는 거예요 말도 안되지만 오메가 인권...
용신 권주랑 늑대신 태정이가 탐내는 토끼 조윤이 같은거 보고싶다 용신 권주랑 늑대신 태정이는 원래부터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었음 이유가 무어냐 물으면 둘 다 딱히 답하지는 못함 그냥 아무 이유없이 서로가 껄끄러운? 그런 사이ㅇㅇ 다행히 둘 사이에 접점이 적어서 서로 마주칠 일은 거의 없어서 크게 마찰이 생긴적은 없었음 어쩌다 한 번 만나도 데면데면하게 지나...
W.콜드화린 로키 오딘슨, 뉴욕 사태를 일으킨 빌런이자 현재 어벤져스의 일원인 토르 오딘슨의 입양된 동생. 도착한 지 이틀 만에 요원 80명을 죽였고, 뉴욕 사태로 인한 사상자와 부상자는 셀 수 없을 정도이며, 전 지구 차원의 사고를 일으킨 자. 오직 그의 아버지인 오딘의 관심이 필요했고, 그의 관심을 받지 못해 다른 존재와 계약을 맺은 자. 결국, 아스...
평소와 같이 아무도 없는 집을 나와 학교에 가는 길이었다. 등굣길에는 가게를 여는 상인들의 활기가 가득했고 그 활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나는 늘 그렇듯 고개를 숙인 채 발걸음을 재촉했다. 복잡한 상가를 막 빠져나온 그 때, 누군가 내 옆을 지나가며 서로의 어깨가 부딪쳤고 둘의 사이에 커다란 해바라기 한 송이가 툭 하고 떨어졌다. 허리를 숙여 해바라기를 줍고 ...
기어코 맞닥뜨렸다. 왜. 왜. 왜. 왜. 왜. 소리가 되어 입 밖으로 튀어나오지 못한 말들이 마구 뒤엉켰다. 분홍색 살덩어리가 입 안 여린 살 위로 의문을 그렸다. 도대체 왜 형이 여기 있어요. 형은 분명히. "죽었다고 되어있었지." 죽었잖아. 그것도 내가 보는 앞에서. 처참하게. 뒤통수가 깨져 피가 철철 나는 걸 두 눈으로 끝까지 쳐다봤는데. 아예 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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