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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서브 시나리오 # nn ―■■ 증명> 분류 : 서브 난이도 : E 클리어 조건 : 단 한 명의 상대에게 '빼빼로'를 주거나 받은 다음 가벼운 미션을 함께 완수하시오! 단, 한 번 정해진 상대는 바꿀 수 없습니다. 제한시간 : 하루 보상 : 성유물 등급 아이템 (랜덤) 실패시 : ?? "웬 뜬금없는 빼빼로?" 누군가 그렇게 말했다. 다른 이들도 ...
만났던 것도 잠시, 지성은 예전처럼 방송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지나가듯이 민현의 이름을 볼 수 있었다. 지나왔던 그 시간처럼. 그래서 혹시 혼자서만 신경을 썼던건 아닐까 라는 생각과 더불어, 십년이라는 시간은 그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주일 뒤 아주 작은 시작으로 부터 지성은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황민현이 ...
· 트위터에 올렸던 단문과 썰 모음입니다. 복붙하며 약간의 수정은 있습니다만 큰 틀이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최신화 (513화) 전에 올렸던 것들이라 현 연재분과의 설정 오류가 존재합니다. 1. 유중혁의 나이를 넘어선 김독자 김독자가 휴대폰 화면으로 유중혁을 처음 접했을 때, 그는 십대 아이들에게 있어 이십대 후반의 성인이 대개 그렇게 느껴지듯 아득할 만큼...
* "-강종주, 아니, 강징. 저를 연모하십니까 * 그리하여 지금 이 상황에 처해 있게 된 것이다. 강징은 깨달았다. 아, 엿 됐구나. 아무도 몰래 묻어왔던 마음을 들켜버렸구나, 그것도 본인에게. 단수는 아니다. 여인을 보고 가슴 떨렸던 적은 있으나 사내에게 이런 감정을 느낀 건 당신이 처음이다. 하지만 결과가 이러하니, 그 누가 믿어줄까. 어쩐지 희신을 ...
※ 2010/08/02에 발매된 개인지입니다. 총 2개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본 게시글은 앞선 단편「Buried Alive by Love」와 연결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드라마의 엔딩을 완전히 왜곡한 IF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드라마의 스포일러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늘 새하얀 옷을 입고 이 방에 앉아 있던 사람은 더는 ...
허기 싸움이 나흘째 새벽에 접어들 무렵, 만춘은 적의 몸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적은 분명 무너진 토산의 흙더미 아래에서 고지로 몰아쳐 올랐지만 수성이 사흘을 넘기면서 위아래의 분간조차 어려워졌고 뼛속까지 달라붙은 통증과 피로가 만춘을 지저로 꺼트렸다. 목책 뒤에 잠시 주저앉아 쉴 때마다 만춘은 아군이 고지에 있는게 맞는지 거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Dream 이사라 마오 × 아카츠키 린코 장르드림캐드림주커플명관계성향앙스타마오린코마오린코연인온리드림 마오와 린코, 리츠는 서로 소꿉친구입니다. (리츠언급없음. 있어도 우정으로 언급함) 또한 안즈는 게임의 플레이어가 아닌 앙상블 스타즈의 한 명의 캐릭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오드림은 케바케 온리입니다. 흔적을 남기셔도 상관은 없지만 제가 안 찾아갈 확률이...
[수영씨.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 오늘 저녁에 시간이 괜찮으실까요?] 자주 가는 와인바에서 오랜만에 상아와 만난 한수영은 오늘 자신을 만나러 온 것은 연인 유상아가 아니라 미노 디자인의 유상아 대리라는 것을 금방 눈치챘음. 그럼 그렇지. 입에 넣고 있던 사탕을 빼서 어느 각도로 깨물어야 안에 든 시럽이 새어 나오지 않게 깨어질지 들여다보고 있던 수영은 ...
모니터속에서 흰색 토끼가 하트를 허공으로 쏘았다. 회색 선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흰색 토끼가 앞니를 드러내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이모티콘, 3마리의 토끼가 말랑한 볼을 마주대고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 이모티콘 그리고 하얀 빛을 쏘아대는 프로젝터 때문인지 얼굴이 허옇게 질린 토끼를 닮은 남자가 이모티콘에대한 설명을 하고 있었다.-그래서 전체적인 컨셉은 핑크색 ...
"괜찮다, 혼자서도 할 수 있단다." "하오나 대군..그 앞은..." "...?" **************************** "너 과보호가 심한거 아니냐? 설령 길을 잘못 든다 해도 그렇게 몸으로 익히며 고치면 되는 거지. 계속 싸고만 들면 제 앞가림도 못하실게다?" "수로 네가 그 분이 짊어지고 있는 짐을 몰라서 그래. 너처럼 솔직하게만 살 수 ...
며칠은 더 장서각을 드나들던 민형이 결국 발걸음을 뚝 끊었다. 원이나 진이를 대신 보내 책을 빌려올 뿐, 직접 드나드는 일은 피하기로 했다. 오며 가며 내궁의 여인들과 마주치는 것도, 뒤에서 들려오는 험한 말들도 듣기 편치 않은 것은 분명했다. 그는 다시 성천궁에 묶인 몸이 되어 전각 안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낮에 서책을 보다가 윤내관이 내주는 다과를 ...
별건 없고 그냥 웃긴 걸 하고 싶어서 트레이싱한 것이고요... 그냥 올리기엔 이래저래 스포일러라서 포스타입으로 뺐을 뿐 무거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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