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크흥.. 선생님이 나에게 이것을 맡긴 이유가 있을거야! ' 그렇게 엘레나 선생님을 포함한 선생님의 가족들까지 전부 사라진 후. (-)는 그녀가 자신에게 남기고 간 서류 봉투의 안에 있는 한 약의 제조법에 관해서 천천히 훑어보다가 그 약을 제조하는 것에 시도를 하기 시작하였다지만.. 역시 그녀의 스승인 엘레나까지도 아직 미완성인 약답게 ' 으으윽.. 이번...
곤란했다. 이건, 곤란해도 도가 지나칠 정도로 곤란했다. 부모님을 잃기 전의 그녀는 주방에서 요리하기엔 너무 어렸다. 부모님을 잃고, 고등학교 과정을 마칠 때까지 지낸, 조리실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던 고아원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음식을 배식받곤 했다. 대학생 시절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위해 대충 구내식당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 게 전부였고, 석박사 과...
"네." 전화가 연결되는 소리를 들으며 할 말을 정리하려고 했던 모이라는, 전화 연결음이 한 번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도 바로 전화가 연결되어 상당히 당혹스러워하고 있었다. "여보세요?" "아. 어, 앙겔라." 평소 앙겔라는 그녀에게 빠른 연락을 받고 싶으면 핸드폰이 아닌 호출기로 연락을 하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전화를 늦게 받거나, 혹은 아예 받지 않는 ...
23/09/22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날씨가 더웠다가 풀리기를 반복하다 보면 시원해지는 9월의 끝자락.. 처음은 우연이였지만 언젠가부터는 인연 그렇게 몇 달 후에는 연인까지 되었던 우리의 처음을.. 넌 지금 어떻게 기억하고있을까 처음 널 본 난 그저 잘생겼지만 나랑은 관련 없는 한 사람에 불가했다. 하지만 그 후, 이런 게 운명인 건가 깨달았을 때는 다른 ...
앙겔라는 단 한 번도, 크리스마스를 좋아해 본 적이 없었다. 기부금을 얼마 받지 못했던 고아원은 누구에게도 개인 방을 내어줄 형편이 되지 못했기에 항상 학교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했던 그녀에게, 아예 학교 출입을 막는 크리스마스는 항상 원망의 대상이었다. 그녀는 2층 침대의 위층을 사용했는데, 천장이 낮아서 앉으려면 항상 등을 조금 구부정하게 굽혀야만 했다....
신은 신앙심이 모여 힘이 강해짐. 제국의 국교로 태양신이 오른지 2천여년 후, 힘을 잃은 첫 불꽃의 신 도은호가 직접 신앙심을 모으러 내려왔는데 태양신의 교황 남예준에게 발견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다. "……그러게 내가 크고 상징적인 신이 되랬잖아. 첫 불꽃의 신이 말이 되냐고. 그거 한 계절에 유행이나 하면 다행이겠다. 사람들이 그런 신이 있는 줄은 알기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날조가 많습니다! * 캐해,문장 등등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용.. * 오타있음, 음씀체주의!! * 오로라조 위주, 썰보단 자잘구리한 연성소재 무명가수🐰×그의 팬 🦖으로 좀아포 난 우주를 노래할 거야, 공룡아 비록 높은 자리에 있는 네게, 내 노래는 들리지 않겠지만. 그런데도 난 마지막 우주를 노래할 거야. 네가 도로 내려왔을 때, 더...
술로 울렁거리던 위를 비우고 나자 좀 살것 같았다. 세면대에 물을 틀어 가글을하고 세수를 했다. 하얗게 질린 얼굴이 거울 앞에 있었다. '토 할래? 여기다 해. 괜찮아" '괜찮아 민호야' '괜찮아 옷에 해도되고 차에다 해도 돼' '등 두드려 줄게' "왜 다정하게 구래" 하얗게 질렸던 민호의 얼굴이 금세 생기를 찾았다. 욕실 문을 빼꼼 열자 소파에 앉아있는 ...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키리가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키리가 과학자들의 (그러니까 노엄의) 노트북 배경화면에서 보았던 유명한 소설의 문구로 제 현재 심정을 대신하게 된 사유는 간단했다. 곧 사실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썸 아닌 썸을 타고 있던 (키리는 이제 슬슬 이게 썸이었는지도 헷갈렸다) 제 평생의 소꿉친구...
※ 꽤 예전에 썼던 글이라서 현재 원작 흐름과 매우 다를 수 있는 주의!! ※ 정치고 경제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썼기에 앞뒤가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서....명칭이 이상하게 변했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흐린 눈으로 봐주시기...♥ ** 황룡... 없애면 안 되나? 솔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
비비론 : 크흑- (박살 난 지팡이를 바라보며 살짝 당황해한다.)이 꼬맹이 녀석이, 감히...! 버블룬 : 됐다! 이제 비비론 녀석은 더 이상 마법을 흡수할 수 없을 거야! 비비론의 마법의 지팡이가 완전히 박살이 나버리자, 그 모습을 바라보던 모두의 표정이 밝아졌다. 드렁크 : (암흑의 에너지를 구축하기 시작한다.)잘 가라, 비비론...! 부부론 : 아아....
흑막을 없애는데 성공하고 이제 좀 평화롭다 싶을때 폐암 재발해서 친한 사람들이랑 다 인사하고 잠들듯이 사망함 분명 죽는걸 느꼈는데 주변에서 새소리가 나고 갑자기 흑호였던 시절의 기억들이 떠올라서 이상해서 눈떳더니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보여서 멍하니 눈을 깜빡이면서 누운채로 여기가 윤회의 굴레는 아닌것 같은데 어디일지 머리굴리며 상황파악하고 있었는데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