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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연성 문장 “순간이었다. 내가. 네게 반하는 것은.” 벌써 1시. 회식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릭 톰슨은 화장실에서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나는 내일도 출근해야 한단 말이오...” 잠시 울상을 지었으나 그렇다고 화장실에서 살 순 없는 법. 자리를 오래 비우면 변비냐고 물어볼 수도 있다. 가볍게 세수를 한 릭이 언제 울상 지었냐는 듯 특유의 사람 좋...
번화가에서 몇 골목 떨어진 패스트푸드점의 새벽조 아르바이트생으로 보낸 세월만 자그마치 삼 개월.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끝이 없는 진상들을 겪어왔지만, 바야흐로 숙련된 아르바이트생이 된 박지훈의 괴짜 원픽은 세월이 흘러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단연코, 지금 눈앞에 있는 남자였다. “혀엉, 내 감자튀김이요, 빨리이.” “아주 맡겨 놨지, 맡겨 놨어.” 제 ...
# 바짝 마른 입안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닿았다. 긴 회식이 끝나고 마주친 두 남자는 한 남자의 끈질긴 설득 끝에 근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들고 나온 참이었다. “넌 주로 뭐 쳐 먹자고 떼쓰는 게 주사냐?” “오밤중에 아이스크림은...” 혼자 투덜대는 화신에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 영화가 조금 비틀대다 한 손으로 야외 테이블을 짚었다. 자연스레...
이 글은 히양(hiyang)님의 조각 회지내용을 2차 연성한 것립니다. 히양님의 동의가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책 속에서 잠도 자지 않고 무언가를 계속 몰두하는 남자가 있다. 그는 무언가에 홀린 듯이 중얼거린다 "이거라면... 휴즈를 살릴 수 있을꺼야" 그는 인체 연성을 시도했고 문 안으로 빨려 들어 갔다. 눈을 뜨니 모르는 방이었다. 당황해서 밖으로 나가...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전개 나는 숨이 차도록 달렸다. 도망치는 날 비웃는 저 남자를 따돌리기 위해 힘껏 달렸다. 옷이나 얼굴에 묻은 피는 신경 쓰지 않은 채 나는 과방으로 달려가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펼쳐놓은 것을 모조리 가방에 쓸어담았다. 그러고 나니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고 다행히도 시험시간이라 아무도 없었다. 나는 이마에서 빰을 타고 목으로 ...
오늘 일도 없고 그냥 미친듯이 쓰려고 하면서도 눈치보며 이러고있는 내가 즐거워 꺄르륵 :) 4. 일기예보 월 맑음 뒤 흐림 성우는 미안했다. 자신의 부인으로 있는 강하루와 자신의 처남인 강다니엘을 볼때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 아니 마음이라 쓰고 욕망 또는 성욕 차라리 게이이고싶었다. 마음대로 안되는 것은 본능이 그를 가로채서였을까 아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인생이 뭐 다 그렇겠지. 그래, 그런거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갔음을 느낀다. 이거 봐, 어느 새에별이 총총 떠버렸어. 안도의 한 숨을 내쉬고, 이내 하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되짚는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한 번 쳐다보며, 한 숨을 또 짓는다. 이러다 땅이라도 꺼지겠어. 하기 싫다는 마음이라는 녀석이, 가슴한 켠에 자리잡아 몸을 불린다. 그리고,눈...
미래의 천재과학자 이미주 × 평범한 대학생 이수정 f. 미주의 only 이수정을 위해 만든 인간로봇 류수정 수정은 갑작스레 제 앞에 나타난 수상쩍은 인물에 대한 경계를 풀지 않았다. 수상한 인물은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난감해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뭐라 설명하라했더라. "내 이름도 수정이야!" 류수정! 자신감이 하늘을 뚫을 기세로 자신을 류수정이라 소...
떠올려줘 ::::: 관린x지훈 #11 삼각관계? w.윙럽 나는 중어중문학과에 진학했다. 영어는 물론이거니와 제2 외국어였던 프랑스어와, 심지어 국어인 언어 영역에도 전혀 전혀 단 1도 관심이 없던 내가 중어중문학과라는 어렵고도 어려운 이 학과에 굳이 굳이 들어온 데에는.. 그렇다, 알다시피 관린이의 영향이 아주 컸다. 그냥 영향력 100 중 101 퍼센트 ...
성형외과 턴을 시작한지도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갔다. 대충 하루 일과와 인턴잡이 끝나고, 1년차인 주치의가 자러 들어가자 타이난도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품이 절로 나왔다. 성형외과는 인턴이 한 명만 도는 마이너과였고, 그 말은 잘 수 있을 때 자 둬야 된다는 의미였다. 소아가 다쳐 오는 데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으며, 인턴이 갖고 있는 응급콜 용 당직폰은 그...
- 메밀님께 드리는 숭한 다자아츠.. - 저는 숭한 거 하면 벗기는 것밖에 모르는 사람(찡긋 “아츠시 군, 이리 오게나.” 다자이의 부름에 엎드려 책을 읽던 아츠시가 고개를 들었다. 방금 씻고 나온 탓에 물기가 떨어지는 머리를 닦으며 다자이가 다가왔다. 그를 돌아본 아츠시는 뺨을 붉혀야 했다. 넓게 벌어진 어깨와 군살 없이 매끈한 가슴팍이 아츠시를 반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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