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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당신은 봄 약속의 입맞춤이죠. 외로운 겨울이 길게 느껴질 수 있게 하는. 당신은 늦은 저녁, 사랑의 노래를 부르기 직전에 떨리는 숨 막히는 침묵과도 같아요. 당신은 별을 밝게 비추는 천사예요. 당신은 내가 아는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언젠가 나는 당신을 내 팔로 안고 나는 그 아름다운 순간을 느낄 거예요. 당신의 모든 것이 내 것일 때. ELLA PI...
시빌워 이후, 사이좋은 어벤저스와 피터 인워가 없는 세계관 **날조주의** [토니피터] Minor Upgrade 11 "저..냇?" "왜 그래, 피터." "바쁘시면 가보셔도 괜찮은데.." 피터는 1인용 소파에 앉은 나타샤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원래는 침대와 옷장, 책상만 달랑 있던 넓은 방에 왜인지 토니는 갑작스럽게 1인용 소파와 작은 탁자를 하나 넣어주...
한국에서의 모든 활동을 마치고 일본에서의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스케줄이 많아졌다. 한국 활동이 끝났다고해서 휴식이 주어지는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모두들 힘이 넘쳤고 하고 싶은 음악과 무대 위에 서고 싶다는 갈망이 아직 컸기에 아쉽지 않았다. 그래서 곧 있을 일본에서의 팬미팅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새벽까지 지치지않고 연습에 집중할 수 있었다...
경영관을 빠져나와 후문쪽으로 길을 걸으며 이런생각은 이제 그만하기로 한다. 다른것도 아니고 과제라는데 때가 되면 알게 되겠지. 혹은 전정국 성격에 화난게 있고 서운한게 있다면 언젠간 말하지 않겠나? 내가 혼자 고민할 일은 아닌거다. 그런 생각을 하며 바닥을 향해있던 고개를 무심코 들었을 때, 후문으로 다정스럽게 들어오는 한쌍의 남녀와 마주쳤다. " 어, 김...
W. 윤설 시간이 얼마 지나고, 박찬열은 이리저리 뒤척이다 몸을 일으켰다. 먼저 일어나 있던 날 보더니 푸스스 웃으며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일어나고 제일 먼저 보이니까 되게 좋네." "··· 추, 출근 하셔야죠! 얼른 일어나세요." 눈치 없이 뛰어대는 가슴을 가라앉히기 위해 일부러 틱틱대며 대꾸했다. 어제 입었던 옷을 빼면 입을 게 없는 박찬열이라 그나...
특별 지명, 인물, 단체와 관계 없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할 때는 누구나 평소와 다른 법이다. 목소리든, 자세든, 적어도 눈빛이든. 재채기, 가난, 사랑은 감추지 못한다는 말처럼. 감추려 해도 결국은 티가 난다. 우진은 지훈을 보며 자신은 무슨 이야기를 할 때 저런 얼굴을 할까 생각해 보았다. 평소보다 편한 모습의 지훈은 우진과 얼음이 죄다 녹아 맹...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앙상블 스타즈!」의 유닛을 이해하기 위한 과거 이벤트 추천! Valkyrie 편 글쓴이: たまお ■ 추천 스토리 ~Valkyrie편~ - 추억* 마리오네트의 실 끝 (2016년 3월) - 연무 은하수에 거는 마음 (2016년 6월) - 모멘트* 미래로 가는 답례제 (2018년 2월) - 리액트★ 매지컬 할로윈 (2016년 10월) - 광휘★ 기사들의 스타...
▷ 마비노기 메인 2차 백업/덕질용 포스타입입니다. 당분간 연성은 올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ㅠㅠ! (23.03.11 수정) ▷ 그 외에도 올리고 싶은 거 올립니다... 제 맘대로입니다... ▷ 댓글/좋아요 등 편히 해주세요... :) ▷ 또 뭘 쓰면...좋을까요... 그건 생각나는대로 넣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
- 팀캡에 호의적이지 않은 묘사가 조금 나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세요. 에머스프레이를 개발하는 것, 진짜 인턴 일을 수행하는 것, 스파이더맨으로서 순찰을 도는 것, 그리고 네드와 메이, 토니와 어울리는 것. 이 모든 일들 사이에서 피터는 꽤 야위었다. 그리고 이건 갓난아이의 생일 케익 위에 올려진 촛불처럼, 당장이라도 꺼질 것 같은 상태의 완곡한 표현이었...
한 사람이 들어오고 한 사람이 나간 집 안은 조용했다. 넓은 집 안에 마주보며 앉아있는 두 사람은 아무 말도,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피터는 그런 토니를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었다. 토니는 그런 피터를 최대한 무시하려 애쓰고 있었다.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형 따라 가겠다고 뛰쳐나간 데드풀….” “신경 꺼.” 문장을 끝낼 생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
* 진격의 거인 리바이 아커만 X 엘런 예거 소설입니다. * 트위터 엘런른 전력 "죄 / 벌"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 원작 115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 외의 내용은 전부 작가 본인의 상상에 기반했습니다. 스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리바엘런/리바에렌] 죄인의 맹세 (The declaration of L.) *** 태어나 죽을...
지훈은 제 이마에 가볍게 닿았다 떨어지는 입술에 조용히 눈을 떴다. 침대 옆자리의 따스한 온기가 채 사라지기 전에 눈을 뜬거 같은데 옆자리는 텅 비어있었다. 다니엘은 대체 몇시간 자는걸까. 끝을 보듯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다니엘에 정신을 잃고 까무룩 잠이 들면 다니엘은 저를 깨우지 않고 출근을 했다. 사랑을 나누지 않을 때엔 저를 재우고 책을 읽다 자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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