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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VVVIP들 대상으로 하는 꽃꽂이 원데이 클라스에 오신 어디로 보나 꽃보다 아름다운 플로리스트 쟌쟌 쌤 그리고 거기에 나타난 엄마 따라온 부잣집 막내아들 보보 (특이사항: 카드 잘리고 용돈 막혀서 애교 부리며 어머님 쇼핑하시는데 짐꾼으로 돌아다니다 여기까지 쫓아옴 실력 당연히 엉망) 엄마가 옆에서 너 뭐하냐고 꽃 망가진다고 조용히 타박하면 보보 혹시...
211228
*포타 기준 4,476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너는 왜 내가 잠만 자면, 우리 단톡방에 지랄하고 가는 거냐." 아침에야 확인했다. 청려가 우리 단톡방에 이상한 사진을 뿌리고 간 걸. 다행히 우리 애들은 먹금할 줄 알아서 아무런 반응도 안 했더라. 그냥, 이런 미친 새끼랑 사귀는 나만 X나 쪽팔리게 됐지. -어우 문대문대~ 남자를...
얼떨결에 워글의 등에 동승하게 된 나는 엄청난 속도로 불어오는 바람에 눈을 뜰 수가 없었다. “겨우 이런 걸로 겁먹기는, 이게 무서워요?” “아, 아뇨! 바람이 너무 거세서….” 그제서야 자신이 내게 고글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카일리 씨는 자신이 쓰고 있던 것을 벗어 내게 건내주었다. “이게 없으면 카일리 씨는 어떻게…?” “이렇게 보여도 저, 비행...
211121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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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5
211107
21년~22년
연재글 아닌 걸로 나타나 죄송합니드아.... 심지어 되게 뜬금없는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어.... 소장본 목업 이미지 보실래요? . . . 뒷 표지에 들어간 문장은 예전에 좋다 해주신 분들이 많았던+ 저의 사심 + 가제본 결과 너무 궁금한... 표지 디자인 하고, 목업 파일 제작하면서 내가 감히 으엉, 편집 디자인을...! 이러면서 고민도 하고... ㅎㅎ...
이틀을 연달아 함께 잠을 잔 두 사람은 계속 함께 하고 싶었으나 서로가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을까 또 지레 겁을 먹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각자 방에서 잠을 청했다. 다행히 누뉴는 프룩과의 시간으로 인해 마음에 안정이 찾아와 조금은 편하게 잘 수 있었고 프룩도 한시름 놓았다. 며칠이 지나 누뉴의 부모님도 함께하는 규모가 큰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행사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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