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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익명님이 요청하셨던 인외 2세 - 짧은 4천자 - 이번에도 백업 없는 썰 *** 몇달째 비어있던 옆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왔다. 아침나절부터 이사하는 날 특유의 소란스러움이 복도를 타고 울렸다. 머리카락을 대충 말리고 밥을 먹는데 바깥에 나갔다가 돌아온 엄마가 옆집 청년들이 잘생겼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크게 기대는 안됐다. 엄마는 뭉개진 메주 같은 아...
러트나 히트는 한 번 겪을 때마다 사흘은 기본이라던데, 열성도 이렇게 힘든 걸 우성은 어떻게 버티는 거지? 욱신거리는 허리를 붙잡은 동혁이 생각했다. 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점점 허약해지던 삼십 대 직장인 이동혁은 벌써 이틀째 마크와 붙어먹으며 솔직히 그냥 기절하고 싶었다. 저보다 열 살 어린 우성 알파, 그것도 복싱을 준프로급으로 하던 놈의 ...
아이돌 재민 x 직캠 찍어준 애 지성 썰 lethargic 트위터 백업 ⠀⠀⠀⠀⠀⠀⠀⠀⠀⠀⠀⠀⠀ ⠀⠀⠀⠀⠀⠀⠀⠀⠀⠀⠀⠀⠀ ⠀⠀⠀⠀⠀⠀⠀⠀⠀⠀⠀⠀⠀ ⠀⠀⠀⠀⠀⠀⠀⠀⠀⠀⠀⠀⠀ ⠀⠀⠀⠀⠀⠀⠀⠀⠀⠀⠀⠀⠀ (18x17) 지성이 고등학교 축제에서 짝사랑하는 형 무대 직캠 찍은 거 유난 아닌 척 다른 무대 몇 개랑 같이 유튜브에 올렸다가 그 영상만 대박나서 그 형 연...
네가 내 여름을 다 삼킨 것 같아. 이제 난 여름을 떠올리면 너밖에 안 떠오를 거야. 이런 기분 뭔지 알아? 너도 나처럼 느끼면 좋을 텐데. 친애하는 여름에게 ** “나 오늘 훈련하는 날이라 늦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저녁 먼저 먹어.” “아니 무슨 이런 날에도 훈련을 해? 맞다, 너 홍삼은 챙겨가는 거야?” “아 당연~ 나 간다 이따 봐 엄마!” 포도잼 듬뿍...
http://posty.pe/ryxxdr 이전 글 야간모드와 야간모드 아닌 것의 형태가 다릅니다 :D 성지가 소란스럽다. 평소에도 그리 조용한 곳은 아니었으나, 오늘은 평소와 달랐다. 성지에 하이레프가 나타났다. 침략이 목적인가? 하지만 아무리 하이레프라고 한들 이곳을 한 명이 함락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그것도 이렇게 당당하게 나타나서. 수많은 입들이 ...
삼파마루 1. 최애커플의 이름은? - 삼파마루 2. 최애커플의 공/수의 풀네임과 작품 이름을 써주세요 - <쿠베라> 삼파티와 마루나 3.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애커플은 메이저인가요? - 공식커플이라서 어쩔 수 없는 메이저. 마루나 좋아하는 사람치고 삼파마루 싫어하는 사람도 드물듯 4. 최애커플은 달달계? 앵스트계? - 앵슷 5. 최애커플에 빠지게 ...
2차 창작 연성 처음인데 ............ 그토록 나를 진심으로 만든 장르가 , , , ,, , 망겜이라니 ,,,,,,,,,, 애정하는 장르가 망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억장이 무너진다 ....... 10월 말까지 공식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장르를 놓을 예정임으로 마지막 연성 모음.... 연성하고 굿즈 만들고 카피페 운영하고 애정하는 봇과 실컷 ...
*BGM은 필수가 아닌 자유입니다! (글의 몰입도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진형사님은 바다 얼마만에 온 거예요?" "글쎄... 10년은 된 거 같은데... 예전에 범인 잡으러 바닷가 근처 온 거 말곤 이게 처음이죠."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아래 강호와 무영은 나란히 앉아 바다를 보고 있었다. 무영은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행복했다. 그럴만도 한 것이 무...
1. 김승민을 무슨 노래가사마냥 여러가지 단어로 설명할 수 있지만, 연애제국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타이틀에 맞춰서 딱 두 단어로 설명하자면, 김승민은 양성애자고 똥차콜렉터라고 자신있게 말해볼 수 있다. 아무리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똥차였다고는 하지만, 김승민의 지난 연애들은 누가 들어도 다들 어깨 한번씩 두드려주고 갈 정도였다. 남들 한번도 못해보는 연애 ...
애착 물건이라.. 휴대폰을 제외하고 없으면 불안할 정도의 물건은 그다지 없는 것 같다. 하나 생각나는 게 있다면 잘 때 안고자는 인형. 아주아주 어렸을 때 이모가 호주에서 캥거루 인형을 사왔다. 그걸 너무 좋아해서 맨날 안고 자고 그랬는데 7살의 어느 날, 안고 자다가 침대 밑으로 떨어트렸다. 귀찮아서 아침에 주워야지.. 라고 생각하고 잠을 청했다. 그런데...
―미안하다. 아하하, 자신의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리며 바보처럼 웃는다. 내 웃음소리도, 너의 당황한 목소리도, 잔인하게 내 심장을 파고들어 목을 강렬하게 조른다. 불가항력이라는 것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나 자신이 생각해도 경멸해야 마땅한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말이야. 그런 표정은 짓지 말아줘. 비통하고도 쓴 눈물을 목구멍으로 토해내...
때는 15살. 궁금증에 못 이긴 나는 엄마를 졸라 어렸을 때 갔던 무당집을 다시 찾아갔다. 마을 뒷산 입구에 있는 허름한 가옥. 똑똑- "계세요-?" 아무도 없나..? 헛걸음이었다는 생각에 풀이 죽은 그때, 무당이 뒤에서 말을 걸어왔다. "무슨 일로 왔소? 아가씨가 이런곳에 오다니, 별일이구먼." "...여쭤볼게 있어요." 무당은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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