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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누구나 다 사연이 있어서 바다를 찾는 것은 아니지만 우진에게는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다. 우진은 실연당했다. 고1 때부터 내리 3년을 짝사랑했던 형이 유학 중에 만난 여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태평양 건너 머나먼 타국에서 전해왔다. 정착은 그 나라에서 할 예정이지만, 결혼식은 양국에서 각각 한 번씩 치를 예정이라 상견례를 위해 조만간 입국할 거란 소리를 듣고 ...
큼큼- 아아, 오늘의, 오늘의 날씨는- 샤오잔은 자연스레 입으로 물병을 가져가다, 내용물이 빈 것을 알고는 인상을 찌푸렸다. 휴우- 가벼운 한숨을 내뱉고, 등받이 의자에 기대어 목을 뒤로 넘겼다. 그러자니 자연스레 눈이 감겨왔고. 내가 어쩌다- 이 일을 계속 하게 되었더라. 쟌거, 컨디션 별로 인 가봐. 샤오잔은 머리 위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눈만 살짝 올려...
오늘도 귀에 익은 재즈풍의 피아노 곡이 오래전의 여느 때와 같이 조용히 흘러갔다. 네가 좋아하던 바로 그 음악이, 네가 좋아하던 바로 그 장소에서. 아, 네가 이 순간을 살았다면 참 좋아했겠지. 작은 탄식이 저 모르게 새어나와 무기력한 자신을 감쌌다. 내가 사랑하던 그 얼굴은 이미 차갑게 식어 사라졌는걸. 그 날은 무엇인가 씌인 양 완벽했다. 마치 정말 전...
세븐쓰 헤븐 다음화 씨 어제 새벽 3시까지 썼는데 날라갔네?? ㅋ ㅋ ㅋ
♪Doris Day- Dream A Little Dream of Me 왕조王朝, 두 글자는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한국시리즈 11전 11승 무패 신화의 KIA 타이거즈, 새천년을 호령한 통합 우승 4연패의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원년부터 명맥을 이어 온 전통의 강호들이자 리그의 대표적 라이벌 관계 중 하나로 인식되는 만큼 팬들 역시 각별한 관계를 유지...
재회 “괜찮니, 여우야.” 거의 죽어가던 우리를 살려준 것은 어떤 사내였다. 전신이 피에 젖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건만, 그의 외모는 흐릿하게나마 알 수 있었다. 품이 넓은 흰색의 두루마기를 입고서 우리를 쓰다듬는 그 손길의 사내, 내가 정신을 잃기 전 단단히 각인된, 그자의 백발과 녹안만이 기억나고, 다른 것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Ø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후기] 안녕하세요! 랑화입니다! 분명 저번에 마지막 연성이라 해놓고 웹진까지 와버렸네용:>… 늘 웹진을 위해 수고하시는 웹진주님 감사합니다:>♥ 시험 기간이 겹쳐서 다급하게 마감하다가 … 중간에 마음에 안 든다고 엎어버려서 (친구가 미X과학자 같다고) 컷이 들쑥날쑥한데… 이유가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도형을 얹은거라…ㅜㅜ… 스토리가 완전 빈약하...
안녕하세요, 엘로이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편지는 짧게 써야 할 것 같아요. 곧 나가야 하거든요. 한동안 집에 돌아오질 못할 것 같아서. 나쁜 일은 아니고... 그냥. 짧게 혼자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녀와서 보낼게요. 특별한 이야긴 아니에요. 쓰레기를 먹고 자라는 화분 기억하나요. 짧은 시간이...
縁結び(엔무스비) HIDE AND SEEK
자해,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도플라밍고는 꿈을 꿨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공상에 가까운 꿈을 꾸기도 하고, 어린 시절의 악몽을 꾸기도 했다. 당연히 꿈을 꿀 때는 그게 꿈인 걸 인지하지 못했다. 그런데 오늘은 달랐다. “..음?” 꿈인가? 도플라밍고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제 뺨을 꼬집어 보았다. 아프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손가락을 뒤로 꺾어보았지만 손가락은...
몸에 더 이상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스티오네는 멍하니 제 고개가 놓인 대로 하늘을 바라보았다. 마지막 공격은 하고 쓰러진 걸까? 나 때문에 전부 망치면 안 될 텐데……. 분명 바로 옆에 있을, 폰테의 목소리가, 아주 멀리서 들리는 것만 같았다. 아까까지는 너무 아파서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는데, 이제는 정말 다 아무렇지가 않아서, 신기하기까지 했다.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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