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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이후-악몽 이전 시점입니다. 악몽 초반 약스포 주의해주세요. 첫 편만 프롤로그 느낌으로 짧습니다. 총 6편 예정이지만 뒷 편은 언제 올라올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나의 주인공에게 있지. 나는 항상 생각했어. 여기는 내가 살아왔던 세상이 아니잖아? 오히려 게임이랑 비슷하지. 그래서인지 몰라. 나는 항상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NPC, 그러니까 ...
14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기는 틈틈이 쓰면서 사진과 함께 올릴 생각이다. 여행 전 예약했던 병원에 갔다. 큰 병원을 예약하게 된 이유가 이전에 내과에서 찍었던 엑스레이 사진에서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담배를 피는지 따위의 질문을 받고, 진료 의뢰서를 드렸는데, 생각해보니 진료 의뢰서랑 영상 판독 소견서만 받...
1 그의 방은 언제나 어지러운 소음으로 가득했다. 오페라, 올리버, 아쿠아 마린 … 혹은 그를 닮은 태양의 색까지. 그가 보여주는 즉흥곡들은 악보에 다 그려내기에도 벅찬 것들이었다. 현악기와 관악기, 그리고 타악기. 모든 것들을 집합 시켜 오케스트라를 열어도 교향곡 따위 조차 되지 못 할 것 같은 음율이 온 전두엽을 타고 울린다. 귓바퀴에서는 달팽이관...
3회차 낙찰 예상 물건 결과: 2회차 낙찰 2회차 최저가 92,680,000(70%) 예상 낙찰가 91,500,000(69%) 실 낙찰가 114,244,444 (86%) 5명 입찰 ↓↓↓낙찰 전 분석 내용은 ↓↓↓
가끔은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잖아. 나를 옥죄는 그 모든 것으로부터. 정형화된 모스크바의 물리적인 공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어디선가 들리는 이름 모를 총소리, 어쩌면 자주 들리는 구식 리볼버의 장전 소리일 수도 있고, 아니면 환상環狀으로 뻗어나가 결국은 그곳에 갇히고 마는 방사상放射狀 도로가, 결국은 그냥 이 길고 긴 겨울에서. 지난날에 나의 근원에서 버...
어느 지하에 있는 와인바는 언뜻 보기엔 다른 일반 와인바와 다를 게 없는 평범한 곳이다. 그렇지만 여기는 영혼을 파는 곳이다. * 저기요 여긴 왜 왔어요? 술 마시러요. 바텐더가 이상한 걸 물어본다고 그녀는 생각했다. 심심해요? 아니요. 그쪽은요? 심심하진 않아요. 여기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거든요. 그렇군요. 잠시 정적이 이어지다가 위스키를 만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코마가 누구인가? 퍴렀드아잇씀의 평화를 지키는 히어로다. 물론, 코마 외에도 많은 히어로가 있지만, 코마는 그중에서도 나름 유명한 히어로다. 더 설명하자면 코마를 칭하는 수식어는 많다. 개인주의, 게임주의, 주황색 덩어리, 국가 기밀, 히어로의 탈을 쓴 빌런.. 여기까지 하겠다. 좋은 게 없어 보이지만, 코마는 착실히 히어로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엄연한 모...
제3 기사단 소관 연무장이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시끌벅적한 것은 무척이나 오랜만의 일이었다. 크게는 오전조와 오후조, 그 뒤에도 온갖 작은 단위로 잘게 쪼개내어 운영되는 기사단이기에 한 장소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소리가 들릴 일이 없었다. 아무래도 저가 없었던 동안 기사단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듯했다. 지난 분기에 있던 제3, 4 기사단 연합 마물 ...
[세베스테이아: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823MB 다운로드] 당연하다는 듯이 다운로드를 눌렀다. 로딩은 금방 끝났다. 스타트 버튼을 누르자, 어서오라는 말이 스피커에서 흘러나왔다. 흔한 양산형 게임에서 나올 법한 연출이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출이었다. [Sever: 한유 님이 접속하셨습니다.] [프리티뽀이: ㅎㅇ 이번 이벤 뛸 거?] [121: 엥 무ㅜ...
내가 키운 S급 2차 창작 현제유진 / 성현제X한유진 원작 기반으로 가볍게 이어집니다. 로맨틱 코미디(...?) 설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외전 스포 캐릭터가 나옵니다!! 돌겠다. "안녕하십니까. 한국 기승수 사육소 소장 한유진입니다." 돌겠어. 내가 연설 하는 것도 아닌데 돌겠다. 불안하다, 불안해. 저 인간이 무슨 이상한 소리나 지껄이지 않을지,...
난 하늘을 날고 싶었다. 두 하늘을 날개에 움켜쥐고 훨훨 날아가고 싶었다. 떠오르제 않는 해를 등지고 어둠에 몸을 숨기고 별에 몸을 맡기고 달을 이정표로 삼아. 설은 이번에 전학을 갔다. 도시에서 좀 멀리 떨어진 한 고등학교였다. 인원수는 도시와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조금 많아 보이기도 했다. 설의 아버지는 종종 설과 어미를 때렸다. 설의 어미란 자는 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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