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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AM 2:00 '위이잉-.. 위이잉-,' 멈출 줄 모르고 연신 울려대는 진동소리에 짜증이나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전화를 받아버렸다. "...여보세요" "..." 막상 전화를 받았긴 했는데 돌아오는 건 공백뿐. 눈을 부릅뜨고 확인해보니.. -발신자[이동혁] "...누구세요" 전남친 이동혁이였다. 난 애써 모르는 척 했지만, 잠은 달아나 버린 지 이미...
"쭈, 조심해서 가라." "오냐. 고생 많았다." 도착했으니 내려오라는 호석의 연락을 받고 주는 누구보다 빠르게 계단을 뛰쳐 내려와 칼퇴를 시전했다. 헐레벌떡 사라지는 주의 뒷모습을 보던 남준이 못 말리겠다는 듯 혀를 차며 웃는다. 저렇게 신나게 간다고? "한창 좋을 때잖아."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온 윤기가 락커 안으로 차곡차곡 잘 갠 근무복을 넣다...
삶에 미련 없던 김여주,, 그래서였을까,, 김여주한테 닥친 죽음? 되게 어이없었음,,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얘기는 뒤로 하고,, 김여주, 근데 죽어서도 펼쳐진 세상에 좀 어이없을 듯,, 이럴 거면 죽음이라는 개념을 만들지 말지 그랬냐? 이제 하다하다 내가 저승사자 일까지 해야된다?? 울고 싶은 김여주,, 영원한 안식,, 영원한 평안, ,이런 게 죽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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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문에 준이 등장하기 무섭게 주변에 있던 여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나란히 걷던 철한은 주변을 흘깃 거리며 보다가 짧게 하. 숨을 내쉬었다. "수업 끝나면 연락해요." 나란히 걷던 준은 주변의 시선 따위는 의식 조차 하지 않는 건지, 손목에 찬 시계를 들여다 보며 말했다. 그러나 철한의 대답 소리는 들려오지 않았다. 나란히 걸으면서도 고개를 ...
https://youtu.be/2wGzDFbjFko 당신과의 시간이 지나가는대로 불타올라 사라지는 양초처럼 나의 생이 짧아져가더라도 당신을 사랑할게요. 운명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엉망진창으로 흘러갔다. 그래도 좋았다. 수식할 수 있는 모든 말들로 꾸며보려 했지만 소용 없었다. 그저, 당신 곁에 있어서 그걸로 좋았다. 버릇처럼 하던 말을 ...
"말이라고 다 꺼내놓는 버릇은 대부분 고쳐서 말이야. ... 네 눈에는 이것도 막말일 수 있겠지만, 더 말했다가 얼마나 더 네가 날 미워할 줄 알고?" 나는 그걸 다 꺼내놓을 수 없어. 애초에 단편적인 것들을, 심지어는 없애버리려 조각까지 내어 무덤처럼 쌓아놓은 것들이니까. 언어로 그걸 어떻게 표현해? 행동으로 보여야 하나? 아니, 아닐걸. 그랬다간 또 말...
※오야고에 가지 않은 토도로키×하이앤로우 본편과 똑같은 무라야마 삑ㅡ 삼각김밥에 바코드 찍히는 소리가 또렷하게 울렸다. 에ㅡ 200엔이요. 파란색 반다나 위로 아무렇게나 헝클어진 앞머리가 흔들렸다. 안녕, 토도로키짱. 또 왔네. 보통 자주 보면 가격을 읊기보다는 인사를 먼저 하지 않나? 가시 돋친 생각은 상대가 덧니를 드러내며 살살 웃는 것에 무마됐다. 오...
@ somu_4 님 @ Didimdal 님 𝐴𝑏𝑜𝑢𝑡 𝐻𝑎𝑒𝑢𝑛 유하은 / 19세 / 1971년 12월 20일생 외관은 자연 갈색에 긴 웨이브 머리이다. 눈동자 또한 갈색이며 피부는 하얗고 토끼상이다. 키는 큰편도 아니고 작은편도 아닌 163cm.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주로 편한 옷을 선호하며 놀러갈때는 꾸미는 편이다. 전교에 5등 안에는 무조건 드는 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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