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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변화하고, 갈망하고, 나아가라. 순응하지말고 벗어나라. 스스로의 본질을 찾아서.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서.수긍하지 말아라. 저 멀리. 수동적인-고정되어있는 운명이 아닌 미래를, 현재를 바라보는 인간이. 생각했다. 언제까지 이리저리 휘어지는 의뭉스러운 상황이 이어질까? 물론 이 상황은 나쁘지 않았다. 왔다갔다. 마치 만담을 하나씩 주고받듯이. 하지만 조금은~조...
=============================================================== ※ E님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하며, E님의 창작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블랙 혼마루 정화에 관한 동인설정이 (약하게) 언급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여난은 세형의 방, 혹은 달국의 방같이 편한 장소에 갈 때마다 현관에 자신의 신발 두 짝을 던지듯 벗어 놓곤 했다. 코트는 각 맞춰 옷걸이에 걸고 먹은 것은 설거지도 잘 끝내 놓으면서 유독 신발한테만 모질게 굴었다. 달국과 둘만 있을 때는 상관없었는데, 거기에 세 명이 추가된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원룸의 현관은 신발 다섯 켤레와 슬리퍼 한 짝을 겨우 ...
" Welcome to the PRISON " 뮤지컬 프리즌, 교도관 (한소영.) 뮤지컬 프리즌, 별로 안 나오는 교도관입니다. 성격이 까탈스럽고, 승질을 많이 내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감옥에 지내고 있는 범죄자 들에게만 까탈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노래를 좋아하며, 뮤지컬 프리즌이 이번 년도에 나오면, 관람을 하고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지 모르는데...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09624/chapters/11262820 원작자에게 번역 허락을 받은 번역물이며, 해당 게시글의 1차적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번역물에 해당하는 2차적 저작권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트리거 요소나 트리거 요소를 암시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권합니다. 다...
라케시스 아르카나 아트로포스. 언제까지 그리 살거니?넌 아트로포스의 적자야. 후계자는 아니지만, 너 또한 아트로포스의 일원이다. 언제까지 그리 살거냔 말이다!아~아~ 안들려요 어머니~ 운명이든~예언이든~ 개나 주라죠. 앗, 실수. 말이 너무 험악했나요? 큼큼. 그럼 다시 말하겠습니다. 운명따위!! 쓰레기통에나 떨어지라죠!리시!!! " 아, 운명이란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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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딸 밤의 어둑함이 가시기도 전에 울리는 알람. 그리고 방 문 넘어로 들리는 아침을 맞이하는 소리. 매일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대의 노고. 나는 또 그대에게 일찍 들어오라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 고 애써 이불을 머리 위로 덮는다. 그런 이기적인 나는 엄마 딸.
야 너 생일이라며? 매화에게서 걸려온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틀림없이 세형이었다. 세형도 꽤나 많이 술에 절여진 것인지 계속해서 생일이라는 단어만 반복해 말했다. 애써 괜찮은 척 목에 힘을 주어 어디냐고 물으며 머리를 헝클어트린 재원이었다. 약속을 나가면서도 재원의 눈치를 보며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매화에게 괜찮다고 말한 건 분명 재원 자신이...
*생일 축하한다, 한유진!!!!!*진행중인 유진이 생일 광고, 컵홀더 이벤트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컵홀더 이벤트를 간 적이 없어 상상을 더 했습니다..나도 가고 싶다..컵홀더...) 02.06 PM 06:27 [형, 오늘 박예림 늦는데. 나랑 저녁 먹을래?] 동생의 귀여운 문자에 콜을 외치고 옷 챙겨입고 1층으로 내려갔다. 든든하게 입었음에도 뒤늦은 매...
아지라파엘은 캐리어 여러개를 들고 집에 들어왔다. 새로 이사 온 집에는 침대 하나 그리고 주방에 냉장고와 싱크대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방에서 발을 떼자 오래된 나무 판자가 살짝 끼익하고 울렸다. 기분 나쁜 소리에 아지라파엘이 눈을 살짝 찡그렸으나 이내 그 자리를 기억해두고 창문을 활짝 열었다. 오래된 아파트의 7층으로 보는 처음으로 도착한 대도시의 거리...
" 푸쉬이이익 " 뉴 어스의 접속장치인 통칭 캡슐이 소리를 내면서 열렸다. 캡슐 안에 누워있던 호준은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 와... 잠깐 눈감았다가 떴는데 돌아왔네? " 그의 말처럼 눈을 잠시 감았다 떴을 뿐인데 주위가 180도 변해있었다. 하얀 벽지에 침대 두개가 놓여있던 방이 어느새 익숙하고 아늑한 자신의 방으로 바뀌어 있었다. 호준의 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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