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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 내 사랑. 이번 주의 첫번째 편지예요. 잘 지내요? 침실의 외풍 드는 창문은 제대로 고쳤나요? 믿을 만한 사람의 명함을 트레이에 두고 왔으니 그쪽으로 전화해요. 이미 이야기는 해뒀어요. 당신이 연락만 하면 그 치가 알아서 해 줄 거예요. 용서해요, 사랑한다는 말보다 당신 걱정이 앞서는 건 정말 어쩔 수가 없네요. 요새도 기침이 계속 나나요? 라디에이...
또. 서버 마비였다. 클릭. 알 수 없는 침입자에 의해 접속이 불가합니다. 엑스. 클릭. 알 수 없는 침입자에 의해 접속이 불가합니다. 채원은 손을 꽉 말아쥐었다. 이 주에 한 번 꼴이었다. 아무리 유리벽이라지만 이 주는 너무했다. 애초에 털 만한 자료가 없었다. 시중에 공개된 문서도 많고 기밀이라 할 만큼 대단한 기술을 만드는 회사도 아니었다. 심지어 개...
승수의 왼쪽 손목이 요즘 수상했다. 오른쪽 갈비뼈와 허벅지 안쪽, 그리고 발등과 목뒤가 조금씩 간지러워 병원을 찾았지만 이름이 올라오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왔다. 욱신거리며 쑤시지 않아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붓으로 살살 간질 이는 듯한 간지러움에 시계를 풀고 문질러 보기도 했다. 습관처럼 옷을 열어 흐려진 이름 석 자를 문질러본다. 첫 이름, 첫사랑이...
17 쿠로바 카이토 x 27 쿠도 신이치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상황은 원작과 전혀 관계없습니다. * “다녀왔습- 아.” “안녕, 신이치 형!” 해가 수평선 너머로 하늘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넘어갈 시간, 학교에서 막 집으로 돌아온 쿠도 신이치는 신발을 벗으며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인사를 하다가, 낯선 구두 두 켤레와,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조그마한 신발...
횡설수설횡설수설 0. 취직을 하고 어머니에게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나니 내 몸 하나 건사하기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란 걸 깨달았다. 특히나 더 그런 것이, 나는 어디 한 구석 건강한 곳이 없었고, 체력 부족과 면역력 약화로 온갖 데가 다 아프기 시작했다. 대상포진, 구내염, 사마귀 등 걸려본 적 없는 병부터, 늘 달고 살던 편두통 같은 것들은 더더욱 심해...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https://nilvana-kei42-12.tistory.com/4 비밀번호 - 1004
W. 그미 사랑을 하면 갑자기 사람이 변한데요. 냉철하고 딱딱한 사람이 말랑해지고,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이 덜렁거리고. 여기,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 앞에서만 이렇게 변하는 게, 사랑인가요?’ 여러분들은 뭐라고 답해주실 건가요? 안혜진 (27세) M기업 회장 두 번째 부인의 딸. 현재 M기업 마케팅부의 부장이자, 마케팅 1팀의...
3월 14일, 화이트데이.남성이 발렌타인데이때 여성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날. 앤이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됐을 때 알게 된 좀 황당한 날이었다. 고향에서는 발렌타인데이가 남녀 상관없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인데, 한국에서는 발렌타인데이가 있고 따로 한 달 뒤 화이트데이라니. 좀 우스운 날이었다. 뭐, 그것도 좀 더 살고 나니 장사꾼들의 상술...
막대사탕 딸기맛. 지라온의 최애 사탕이다. 평소에도 사탕을 좋아해 늘 주머니에 2~3개씩은 넣고 다니던 사탕이 그날따라 하나도 없었다. 그동안 라온은 리원과 사귀며 작게는 투투부터 크게는 100일, 200일 단위로 각종 기념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챙겨왔다. 바로 한 달전인 발렌테인때도 수제 초콜릿을 선물하던 사랑꾼이 지라온이다. 그런 라온이 화이트 데이를 ...
어떤 순간은 음악을 매개로 기억되기도 한다. 나는 다비치의 거북이를 듣지 못한다. 우리 집은 내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에 귀촌을 실현했고, 나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친한 친구들을 두고 가기 싫다고 반기를 든 내게 부모님이 제시했던 회유책은 반려견을 기르게 해준다는 제안이었다. 흔쾌히 승낙했다. 이사 전날까지 그림일기장에 동물로 가득한 우리 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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