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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기반, 동시에 날조 * 원작 5권 중 일부 인용 거리에 희미한 라일락 빛이 내려앉았다. 매그너스와 알렉은 벤치에 걸터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알렉은 매그너스 쪽으로 몸을 기울였고, 매그너스는 알렉의 어깨에 고개를 기댔다. 매그너스의 뾰족뾰족한 머리칼이 알렉의 볼을 간질였다. 그의 몸에서는 어렴풋한 샌들우드 향이 났다. 그들은 그 향을 좋아...
그때의 우리는, [슈농/농슈] by 핑구 눈을 감았다. 눈을 감자 어둠이 펼쳐지고 귀에 들리던 소음들이 사라졌다. 그리고는 누군가가 아른거리더니 곧 선명해졌다. 아, 너구나. 예슈화. - "언니-!" 거센 빗소리를 뚫고 들린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그 목소리가 들린 곳을 찾았다. 같은 학교에서 선후배 관계로 만나 조금은 어렵게 연애를 시작했다. 어려웠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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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AU / 에릭 스티븐스와 와칸다의 비브라늄 외전 https://tchalla.postype.com/post/1827328 와칸다가 자랑하는 왕궁, 시타델은 보이는 것보다 넓고 비밀스러운 공간이 많았다. 왕궁의 주인인 트찰라조차 모든 곳을 다 가보았다고 장담하지 못했다. 온갖 과학과 마법이 뒤섞인 혼란스러운 공간은 광대하고 아름다우면서도 딱 그만큼...
오늘의 추천메뉴: 방탄소년단, <Magic shop> 이 트윗을 봤던 날이 문득 떠오른다. 저날 나는 울적한 상태였던 거로 기억한다. 2016년 8월은 내게 최악의 한 달로 기억되고 있다. 당시 다니던 회사에서는 기사 조회 수가 낮다며 8월 한 달간 취재 금지를 내렸다. 내근만 해야 했다. 조회 수를 위해. 계획된 8월이 아니었다. 어떤 제작발표...
아침에 일어난 선우는 도마와 칼이 부딪히는 마찰음에 눈을 떴다. 꽤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니 숙취로 고생한 몸이 더 나른해지는 기분에 선우는 이불을 더 끌어당기며 게으름을 피웠다. 잠시 후에 발소리가 들리더니 누군가가 이불을 젖히며 선우를 깨웠다. “이선우, 일어나서 밥 먹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르바이트를 들킨 후로 2주가 지났다. 자신과 어떻게든 엮여보려 하는 선배들이 있는 귀찮은 동아리는 그 날로 탈퇴했다. 스터디 동아리라고 해서 들어갔건만, 오히려 술 동아리 느낌이 물씬 났기 때문이다. 또 다시 이런 식으로 자신을 붙잡는 일이 벌어진다면 동해는 다시 대처할 자신이 없었다. 재운에게서는 언젠가 들켜서 혼쭐이 날 것을 예상했다며 괜찮다는 문자가...
“좀 더 마시자니까?” “선배, 저 아르바이트…” 동해는 가게 입구에 걸려있는 시계를 힐끔거리며 제 앞을 가로막고 있는 2년 선배 윤희의 등쌀에 끙끙거리고 있었다. 동아리 모임 중에 시간이 늦어 저녁이나 먹고 가자는 말에 함께 가게로 온 것 까지는 좋았으나, 선배들이 갑자기 술을 주문하더니 취한 윤희가 도무지 동해를 놓아줄 생각을 않는 것이다. 몰래 하는 ...
A5 / 무선제본 / 날개 有 / 엽서 ** 하늘이 보라색이고 달이 나왔으면 하셔서 고민 끝에 기존 소스의 색감을 바꾸고, 구름 뒤로 달을 숨겼습니다. 중간 과정까지 보여드리면 컨셉을 잘 잡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잡았던 시안입니다.시리즈물이라 2권은 하늘을 파랑빛으로 바꿔서 만들었습니다.
실낙원은 로코입니다!!! 라고... 전 언제나 말하죠. 하.하.하. 33. 느긋하게 잔을 부딪쳤다. 맑은 소리가 연한 녹빛의 잔에서 나는 소리였을까. 찰랑하고 흔들리는 물소리에 매장소가 유려한 목소리로 린신을 보며 말을 걸어왔다. 린신은 매장소가 하는 말에 그저 머리를 끄덕거렸다. 한 병의 술을 비운 린신은 멍하게 매장소를 바라보며 넋을 빼놓고 있었다. 매...
※ ※ ※ “저저저, 저는, 그게, 아, 실례했습니다, 저기, 그, 해서는 안 될 짓을…!” 자신의 스케줄을 눈앞에서 낱낱이 파헤치던 여학생을 상대할 때보다 두 배정도 혼란스러운 상태의 리오가 엘리제의 앞에서 덜덜 떨었다. 아,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그는 이젠 정말로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어졌다. 그는 지금 당장 교수대 밧줄이 주어지면 기꺼이 ...
※ ※ ※ 한편, 같은 시각 부속학교의 본관 복도를 걷고 있던 로건 스펜서는 기둥 뒤에서 그를 덮치듯 튀어나온 상대의 팔목을 낚아채 뒤로 꺾고 있었다. 끄억, 하는 소리와 함께 우두둑 뼈가 재조립되더니 상대는 쉽게 바닥으로 내리꽂혔다. “끄어악, 억, 야! 나다 나! 아야야야야!” 로건의 무릎에 처참하게 등짝을 찍힌 뒤 비명을 지르던 자는 그처럼 키가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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