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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름: 데나시드 나이: 25세 성별: 남성 종족: 미코테 (태양의 추종자) 출신지: 그리다니아 직업: 용기사, 적마도사, 암흑기사, (빛의 전사) 키: 176.4cm(미코테 최대 키보다 큼) 취미: 동물 또는 마물 조련(연구중), 정예 마물 사냥, 모험 좋아하는 것: 사냥, 꼬마 친구, 고기, 낮잠 싫어하는 것: 곤충, 형태가 불분명한 마물(슬라임, 푸딩)...
오늘은 특히 아침부터 분주했다. 4년 만에 새 MS의 공개 훈련이 열리는 날이다. 조종을 맡은 아스란은 새벽 일찍 부대로 출발했다. 며칠 동안은 저택에 돌아오지 못하고 부대의 숙소에 머무르기도 했다. 오브군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훈련이기 때문에 부디 궂은 날씨가 아니기를 바랐다. 다행스럽게도 구름 한 점 없이 날이 맑았다. 군복을 입으며 슬쩍 거울 속의 ...
[찬디] 열매의 새벽타임. 에필로그 w.은로 와 죽겠다!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가 들려왔다. 백현에 종대에 요섭에 현승까지 아는 사람은 싸그리 불러 모았다. 그리고 거기에 찬열과 경수까지 남자 여섯이서 모이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힘쓰는 일 그 외에 더 할 일이 있기나 할까. 그렇다. 모두들 찬열과 경수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고 덕분에 ...
*글/그림 혼합 연성입니다. *맨프롬엉클의 나폴레옹 솔로와 어카운턴트의 크리스찬 울프의 필모 크오입니다. *맨프롬엉클과 어카운턴트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외 맨프엉은 현대시점에, CIA업무가 다른건 감안하고 봐주세여 (☞☜) *기관명잘못써서 수정햇습니다 ㅠ0ㅠ * 또각또각 구두 소리가 복도를 가르고 전면이 유리로 된 사무실 문 앞에 머물렀다. 남자가 ...
1. 본명 / 지철훈 2. 호칭 / 버나드 (Bernard) 3. 연령 / 41세 4. 성별 / 남 5. 키 / 187cm 6. 체중 / 87kg 7. 생년월일 & 별자리 / 1976년 12월 23일 & 사수자리 8. 출신지 & 국적 / 대한민국 서울 9. 혈액형 / A형 10. 머리색 / #00000 11. 그 외 신체적 특징 / 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본명 / 비공개 (<대형견 사육기> 22화에서 공개) 2. 호칭 / Sir. Dolon (혹은 Master Dolon) 3. 연령 / 27세 4. 성별 / 남 5. 키 / 185cm 6. 체중 / 70kg 7. 생년월일 & 별자리 / 10월 27일 & 전갈자리 8. 출신지 & 국적 / 대한민국 서울 9. 혈액형 / O형...
#벤술루 #벤술루데모라 #데모라 #술루키드 지금까지 연재한 팬픽의 에필로그 입니다. 멘션이나 댓글로 잘봤다고 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님과 익명님을 비롯해, 관심 가지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수와 번영을! 추신) 제가 평소에 하는 아무말이 궁금하시다면 무조건 맞팔을 하진 않지만 포스타입 주소와 같은 아이디의 트위터로 놀러오세요!ㅋㅋ 52. 커...
<플로렌스> 후일담 단편(160905)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 여사의 부고가 신문에 실리고 장례식은 생전 성대했던 그녀의 공연만큼이나 큰 규모로 진행되었다. 어찌되었던 그녀는 베르디 클럽을 세워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음악을 지속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주었던 사람이었으니 장례식이 간소하지 않다고 책잡을 이유는 없는 셈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녀...
이름 : 카라 (KALA) 성별 : 여성 나이 : 26살 (2년후) 키 : 172cm 직업 : 해군 본부 대령 외모 턱 끝까지 내려 오는 앞머리가 없는 곱슬 단발에 금발머리, 끝으로 갈수록 올리브 빛을 띈다. 동생 모모 보다는 좀더 샤프한 느낌의 고양이상. 녹색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길고 살짝 날카로운 눈매. 쌍커플은 진하지 않은편. 눈썹도 살짝 올...
"저희 단합회 장소 어디가 좋으세요?"혼자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여느 때의 점심시간이었다. 웬일로 후배가 먼저 혼자 돌아왔다 싶었더니 그게 묻고 싶어서 그랬던 모양이다. 후배가 들어오던 말던, 명근은 늘 하던 대로 모니터에 띄운 로또 당첨번호와 손에 들린 종이 속 번호를 맞춰보고 있었다. 두툼하게 들린 종이 뭉치는 얼핏 보아도 서른 장은 되어 보인다. ...
"또 하나, 꽃이 졌네요?"웃음기 섞인 고요한 목소리와 함께 창민의 손 끝이 재한의 등을 지시했다. 움찔, 창민의 손 끝이 향한 것을 보고 재한은 조용히 마저 갈아입던 옷을 입었다. 연이은 철야에 지친 몸을 숙직실에 뉘이고 겨우 일어나 주섬주섬 집에서 챙겨온 옷으로 갈아 입던 참이었다. 갑자기 들린 문이 열리는 소리에 놀라 돌아본 그 곳엔 제일 마주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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