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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2(테시마 준타,아오야기 하지메) 캐붕주의...! BL입니다. 눈을 뜨기에 조금 이른 아침이다. 커튼 너머로 보이는 아침, 아니 새벽 햇살이 보기 좋았다. 인터하이도 끝났고, 아직 방학이다.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3연패에 도전하는, 나 그리고 아오야기가 없을 소호쿠는 매일같이 학교에 나와 강도를 올려 연습했다. 나루코는 스프린터인 마냥 평지를 누비...
<오픈채팅> [공지사항] 입금 only 모든 저작물의 저작원은 저(@_Love_lily_cm)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등을 금지합니다.최소 1000자 최대 15000자 (한자당 6원) 1차, 여×여 페어 한정 10% 할인 독백, 커뮤용 로그, 단편, 신청서 대필 그 어떠한 것도 가리지 않습니다. 맡겨만 주세요. 수위 O 고어 X (순수 고어만을...
*이 글은 센티넬버스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한 세계관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눈이 소복하게 쌓였다. 현실에서 보기 어려운 경치다. 슬레타의 능력으로 보이는 희고 푸른 플레이트들이 하늘을 이리저리 날라다니며 빛을 쏘았다. 그들은 수없이 부딫혀 발광하며 흰 눈이 내리는 중에 불꽃의 폭발로 인한 불씨를 자아냈다. 분명 이런 광경은 살면서 보기에 힘들 것이다...
일어나면 익숙한 침대 익숙한 책상 익숙한 방 그리고 익숙한 "딸 빨리 밥먹자" 아빠의 말. "네 나가요" 매일매일이 반복이다. 거실에 나가면 된장찌개와 김치, 공깃밥이 차려져있을 뿐 바뀐건 없다 아 바뀐거라면 내 얼굴일까 언제부터인가 내 하루가 계속 반복이 되었다 일어나고 하루를 끝낸 뒤 자면 내가 다시 일어났던 때로 돌아가있다 특이점이라면 내 얼굴이 바뀐...
방금 플레이리스트 하나 올리고 오는 길인데, 이번 영상을 통해서 배운 것들을 알려드리려고 왔습니다. 플레이리스트 유튜버들이 많은데 아직 이 점은 아무도 공유하지 않더라고요. 1. [ 본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 위 문구 플레이리스트 유튜버들 채널에서 자주 보셨죠?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올려 보기 전에는 저 문구가 영상에 태클 거는 인간들 보...
w. 쿠우 178. 쿠로오 집착 쿠로켄 쿠로오가 켄마한테 점점 집착 심해졌으면. 시작은 켄마가 다른 친구와 함께 하교할 때부터. 처음에는 괜찮았어. 심하게 낯가리는 켄마에게 새 친구라니- 오히려 반가워서 그 친구에게 켄마 잘부탁한다고 능청을 떨었었지. 근데 그 날부터 켄마가 연락을 안받는거야. 처음에는 친구랑 노느랴 못 받나? 하고 별 생각 없이 넘겼던 쿠...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태오는 한쪽 어깨를 비스듬하게 내리고 그 반대쪽으로 어정쩡하게 고개를 기댄 채 천천히 걷고 있는 여주를 보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여주는 전날 그의 손을 거세게 뿌리친 뒤 홀로 옥수전에서 잠을 청했고 꽤 오랜 시간 잤는데도 불구하고 찌뿌둥한 몸 탓에 시원하게 기지개를 켜려다 뚝-하는 소리와 함께 담에 걸려 버린 것이었다. 뒷목에서부터...
페이스 오프 규캉 BGM: 여름비 - 샘김 - “ 이강인- 언제 와? “ ” 가고 있어- “ 2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천천히 올라간 강인이 안방 문을 열고 들어갔다. 침대에는 저와 똑같은 파자마를 입고 누워있는 규성이 있었다. 종종 걸음으로 다가간 강인은 그의 팔을 베고 누웠다. 그리고는 저를 끌어당겨 안는 그의 허리를 꼬옥 감싸안았다. 딱 맞춘 듯 들어맞는...
근무 끝나고 퇴근하는 길입니다. 여러분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노래 좋네요 오늘 출근길부터 축축 처질 것 같아 이것만 듣고 있습니다 크아악 다 이겨낸다. 처음으로 사전예약을 해서 휴대폰을 마련했습니다. 지금의 휴대폰보다 4배 정도 되는 용량을 갖게 되었는데 오래오래 써볼 예정입니다. 친구야 오래가자..... 사실 최근까지 근무하면서 환자 상처 찍을 때마다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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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2023.01.31 동안 진행된 비공식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총 260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본 설문조사는 페그오에서 23년 1월 3일까지 실장된 서번트(~라스푸틴) 중 누구와 가장 결혼하고 싶지 않은지에 대한 비공식 설문조사입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만 봐주세요! 본 설문 결과는 자유롭...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한 남자. 그녀가 남긴 아이를 홀로 키우며, 짙은 분노를 가슴 안에 쌓고 또 쌓아 결국 재가 되어 버린 한 남자. 꾸역꾸역 하루를 또 하루를 견뎌내는 한 남자. 누군가 에게 기대고 싶은 바람이 제 속에 있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버텨 내는 한 남자.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낸 한 남자. 그들을 보낸 시간의 스스로를 묶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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