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나는 깊은 구덩이 속에 빠져있다. 이 구덩이는 너무 깊고 가파르기 때문에 줄을 잡지 않으면 올라오지 못하는데, 애석하게도 내가 쥔 줄은 모두 끊어졌다. 그래서 지금은 목이 빠져라. 위를 바라보지도, 끊어진 줄을 다시 이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 "교수님, 졸업 과제를 수행하러 왔습니다." 교수 연구동의 벨을 누르고 자신을 맞이한 교수님의 얼굴을 똑바로...
그날은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모르겠다. 사실 장난으로 걸린 발에 휘청인 게 아파서 운 것도, 그렇다고 그게 창피해서 운 것도 아니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고 이런 오해를 불러올 줄은 몰랐다. “너네 ㅇㅇ이 좀 그만 괴롭혀!” 내 옆에 있던 유정이가 소리쳤다. “아..아니. 나는 장난으로..” 반에서 나를 워낙 놀리며 장난을 치던 효섭이는 유정이의 말과...
*문의 -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IsDpg8 ) 이용해주세요. *3 타입 문의 가능합니다. 무슬롯이지만 추후 슬롯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신청서 양식은 하단에 있습니다. ( +샘플은 맨 하단에 있습니다!) + 은침 / 써지컬 침 / 귀찌는 +1000 원 ※공지사항 - 읽지 않으신 경우 발생하는 손해는 제 쪽에서 책임...
- 달곰하다 : [형용사] 감칠맛이 있게 달다. ‘달콤하다’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그냥 계속 걸었다. 이쯤 되면 길이 나올 만도 한데. 그런데 모르는 곳을 계속 헤매는 것도 지치는 일이라서 결국 발을 멈추고 근처 아무 벤치나 가서 앉았다. 쓰고 있는 안경에 김이 서릴 정도로 땀이 났나보다. 제법 축축하게 적셔진 이마를 소매로 대충 문질러 닦았다. 안경을 ...
송민호 x 강승윤 "야 송민호. 솔직히 말해라 진짜." 지하 2층에서 학식을 먹고 있는데, 저 멀리서 정범이 뛰어오는게 보였다. 꽤나 먼 거리를 숨도 안쉬고 뛰어오더니 헉헉대며 핸드폰을 들이민다. 뭔데, 민호가 고개를 들고 무감하게 물었다. 맞은 편에 앉아있던 승윤 역시 고개를 들고 핸드폰 화면을 봤다. #k대 경영학과 1025번째 글 15 이희진이랑 16...
1 . 퀴디치 경기는 항상 짜릿했다. 수색꾼들이 골드스니치를 잡기위해 서로 격렬한 몸싸움을 하며 경기장을 휩쓰는 것만큼 흥분되는 일은 없다. 하지만 드레이코는 수색꾼이 골드스니치를 잡기 위해 빗자루를 타고 자신의 머리 위를 지나다니는 것에 불만을 가졌다. 항상 투덜거렸고, 가끔은 자신의 머리카락이 지저분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모자를 뒤집어 쓰기도 했다. 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하루가 길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겪은 일은 수도 없이 많은데 아직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그러나 태형은 밤이 오는 것도 두려웠다. 세상이 고요해지면 생각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 분명했다. 아직 반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오늘 하루를 한 단어로 칭하자면 그냥…지옥 같았다. 땅을 딛고 서있는 이곳이 지옥같았고 그 세상에 속한 자신이 악마처럼 느껴졌다. 실종 ...
세상이 빙글빙글 돌았다. 낯선 화장실에서 거울 속에 비친 얼굴을 찰싹찰싹 때리지만 정신은 여전히 어딘가로 빨려드는 것 같았다. 나 안 취했따아? 저 멀리서 들려오는 제 목소리에 도운은 눈을 껌뻑인다. 뭐고 이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도운은 문을 열고는 그대로 주륵 눈물을 흘렸다. 문 앞에 서 있던 친구는 그런 도운을 보고 이를 딱딱이며 웃다가 다...
[세종탬/찬백] Forget-me-not : 16 람페 씀. B.H.내가 뭘 들은거지. 갑자기 엄습한 사실들에 잠도 오지 않아 뜬 눈으로 밤을 지샜다. 안 자냐고 묻는 찬열이의 나른한 목소리에도 그저 먼저 자라고 겨우 얼버무렸다. 사정없이 세훈이를 몰아붙이던 싸늘한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찬열이가 자유 외출을 허락하고부터 거의 매일같이 한밤에...
* 캐릭터 이름 스포 있습니다. * 캐붕주의 * 동기조 전력 29번째 주제 [크리스마스] 투고글입니다.
최근 일라이는 고민이 생겼다. 그 고민은 저의 사랑스러운 연인이 저를 솜인형을 물며 노는 강아지마냥 자주 물어뜯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딱히 재재를 가하지 않았는데 그 결과 제 몸에는 나이브의 잇자국이 즐비했다. 초반에는 세게 물지도 않았고, 가끔씩 피가 나오기 때문에 자신이 물어놓고 놀라는 나이브를 보면 재밌기도 하지만, ...
◆ 어떻게?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피터는 이 불가능한 기적이 왜 가능한지 뻑뻑해진 두뇌를 뒤늦게, 그러나 빠르게 돌리고 있었다. 내가 기간을 착각했나? 아니야. 여기 스타크 씨는 설마 납치를 안 당하나? 그건, 가능성, 있나? 그럼 대체 어떻게 ‘아이언맨’이 되시지? 아니면 납치가 됐는데, 테러범 폰인가? 오, 세상에, 그건 진짜 끔찍한-. 연결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