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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건 일찍이 박지민이 입사 한 후 얼마 되지 않았던 때의 일이다. 그러니까 지금 산건지, 죽은 건지 애매하지만 일단 완벽하게 살아있었을 적 직장을 다닐 때의 말이다. 지민과 동료 몇몇은 급하게 전라도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급하게 보냈으면서 일은 서울에서도 마쳐도 됐을 일이었다. 굳이 출장을 왔어야 했냐며 지민은 조금 짜증이 난 상태였다. 그러나 같이 출장...
*드림전력 60분 *주제:사랑을 이야기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어요 *하이큐/아카아시 케이지 드림 "엉엉 배신자들!"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그만 눈앞의 책상에 털푸덕 엎어져버렸다. 엎드린 머리 위로 계속 사각사각하는 소리가 났다. 분명 아무런 동요 없이 필기를 계속하는 아카아시가 내는 소리일 것이다. "어떻게 다들 이 타이밍에 남자친구가 생길 수가...
*아마도 논컾 *개그 *당신이 사랑하는 캐릭터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아마도 4와 5와 2가 함께하는 짧은 이야기 *기력없음에 정리 안되어있음... 글 엉망진창임 _ 모두가 나간 휴일 날 오오사카 소고는 간만에 찾아온 휴일을 잠에 빠져 보낸다. 어슴푸레한 저녁이 찾아오고 생리적으로 느껴지는 고통스러운 공복에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문을 열고 밖으로 ...
“야아 너무 멀리 온 거 아냐?” 앞서 뛰어 가던 친구에게 내가 소리쳤다. 힘든 기색 없이 계속 앞서 가는 친구는 금방 모습을 감춰버렸다. 짜증이 절로 나서 나도 모르게 인상을 푹 써버렸다. 겨우겨우 넓은 논을 지나 어느 마을에 다달았을 때는 친구들끼리 깔깔대며 내게 손짓했다. 힘이 들어 숨이 턱턱 막혀왔지만 무거운 발을 재촉해 친구들의 앞까지 뛰었다. “...
웃기게도, 설렜다. 죽은 이의 영혼을 만나러 가는 건데 좀 더 경건한 마음이어야 하는 거 아닐까, 애도해야 하는 거 아닐까 등등의 생각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너무나도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거니까. 오후 네 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였나? 정확하진 않아도 얼추 비슷했던 거 같다. 당신의 옆에 있으려고 그나마 재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주의 의학지식 부족으로 인한 왜곡이 있습니다.캐붕이 있습니다.에이스는 가프랑 루피랑 살고 있다는 설정의 현대 AU입니다. "에이스, 요즘 물 너무 많이 마시는거 아니냐?"가프가 물을 계속 마시는 에이스한테 걱정스레 물어봤다. 가프의 말에도 에이스는 그런가라고 고개를 갸웃할 뿐, 실제로 그런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사보도 오늘 그 말 했는데. 내가 요즘 ...
아.. 똑같은 꿈인건가. 100년전일이 떠올라 또 다시 괴롭힌다. 그날의 기억을 어찌 잊을까? " 호강에 겨운 양반 계집이 나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아는가. " 해서, 아프셨을까요. 많이 그러셨나봅니다. 100년이 지나도 이를 잊지 못하고 살아가니 이놈은, 정말 안될 놈이였던거겠지요. 몽롱한 눈을 하고 거울에 비친 나 자신을 바라보자니 100여년전 그날, 애...
* 희파랑의 오리지널 창작 원고 입니다. * 총 10화(+끼어드는 이야기 소설 파트 1화. 총 11화) 분량의 단편입니다. 총 11번에 걸쳐 공개됩니다. * 이 포스팅에서는 페이지식 원고가 공개됩니다. 웹스크롤 방식은 ↓에서 연재됩니다. * 표지 이미지는 추후에 업로드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ㅁ^ *** *** < 이야기. 1 나비 >
본내용은 마츠이와 , 오이이와가 동시에 나오지만 오늘은 오이이와에 대한 내용이네요! 갑자기 생각난 서브남주이야기입니다. 설정상 누가봐도 서브남주인데, 가끔 보면 서브남주가 인물도, 성격도 더 나아서 제발 이어져라....하고 보던 제가.... 참지못하고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메가버스 오이,마츠x이와 3900자! 누가봐도 잘어울리는 한쌍, 아니...
던졌다. 사표! 천장을 보며 쾌재를 부르는 상상을 해본다. 그러다 금세 민망함이 자리 잡는다. 그도 그럴 것이 박지민의 현실은 사표를 던지다, 박차고 나왔다. 와는 거리가 먼 편에 속했다. 현실적으로 그려보자면 지민의 퇴사는 생각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박진감 넘치고 멋있는 편에 속하지는 않았다. 우선 그는 사내 업무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제 즐겨찾기 아...
*헌터x헌터 크라피카 드림소설입니다. *힐링 드림물입니다. *크라피카 x 시온 -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햇살이 가득한 맑았던 푸른 하늘에 어느 순간 남김없이 회색빛 먹구름이 끼었다. 먹구름이 끼고 빗방울이 한 방울씩 떨어지더니 곧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복잡한 거리를 지나다니던 사람들은 손에 가지고 있던 우산을 펴거나,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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