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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모래성(모래城) 1. 모래를 성처럼 쌓은 것. 2. 쉽게 허물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키 료타는 튀는 것엔 취미가 없다. 그는 남들과 같은 평범한 인생을 바랐지만 바람대로 평범하지는 못했다. 제 앞에 서있는 사내, 정의하자면 연인관계인 하루타가 눈이 마주치자 싱긋 웃었다.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져있는 평범한 형태의 사랑을 할 수 없을거라는 ...
리트리버 닮으셨어요 귀여우셔요 댓글 15개 익명 [ 내가 어딜봐서 리트리버 닮았노? ] (11:28) ㄴ익명(작성자) [ 매우 닮으셨습니다 귀여우세요 선배님 ] (11:28) 익명 [ ...진짜 닮았네 ] (11:29) ㄴ익명(작성자) [그쵸그쵸그쵸] (11:30) 익명 [ 수아야 아까 게시글 쓰는거 잘봤어^^ ] (11:31) ㄴ익명(작성자) [ 어 잠깐...
- ······아아. 들려? 목넘김은 물론이고 벌써 속부터 껄끔거리는 감각이 썩 좋지 못하다. 음······. 네가 이 메시지를 듣는 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 근데 지금 아니면 이것조차도 못 남겨둘 것 같아서······ 응. 벽에 기대어 숨을 고른다. 고작 두 마디 뱉었을 뿐인데 호흡이 가쁘다. ······낭패인데. 예상보다 침투가 빠르다. 제대로 끝마...
소리 없는 아우성 딩동, 딩동. 가엾은 이들을 모아 돌보는 쉼터에는 때때로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한없이 가볍고, 가벼워서 애달픈 소리에 사람들의 시선이 모인다. 이번 타종은 누구의 손에서 시작되었는가. 그것만이 모두의 관심을 끈다. 누구인가, 누구일까. 종을 울린 이는 작은 소녀다. 쉼터의 이들은 소녀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소녀의 인생을 알았다. 끝없...
아 그렇군요, 살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렇게나 후회하고 계시는군요. 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그리 큰 죄라면 저는 얼마나 큰 죄를 짓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살고 싶어 바뀌었고 살기 위해 모든 것을 체념했습니다. 인간이란 원래 욕심이 많은 생물이며 나약하고, 모든 사람들이 살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냅니다. 그것이 설령 남을 짓밟고 올라가는 것이라 해도 말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개인설정 多 오리지널 사니와 有 밤하늘을 담은 검이 혼마루에 당도했다. 하얀 주인의 영력을 받아 현현한 칠성검은 두 눈을 올곧게 뜨고 눈 앞에 선 이를 바라보았다. 기다랗게 내려오는 밤하늘의 베일. 무얼까, 세계를 담아둔 것만 같은 외관은 저와 다를 것이 없음에도 느껴지는 이 기이한 안정감은. "시작은 끝, 끝은 시작. 나는 죽음을 새기는 북두의 검. ...
눈가에 상처난 사자수인 짐승남...그 무법지대 사바나의 절대적 일인자 기숙사장...입 험하고 행동거지 거친 왕자님...그런 남자가 여성한테는 한 수 접고 간다? 초상화의 여자애가 외롭다니까 에라이 어쩔 수 없지하고 파티에 참가해준다....? 스윗함의 정도가 너무 대단하지 않나? 노을의 초원이 전체적으로 그렇다지만 괜히 왕자도 아니고 레오나가 유독 무름+성격...
0. 화원아, 나 살고 싶어? 1. 응. 너 살고 싶어. 2. 경찬성은 세계가 무너져내리는 밤의 연속을 혼자 버텨낼 수 없었다. 둘이라면 괜찮았다. 이화원과 보낸 시간의 반은 아포칼립스 속에서의 유대였다. 그들은 무리에 속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경찬성과 이화원을 구성하는 건 그들 둘로 충분했다. 경찬성은 폐허가 된 놀이터의 구석에서 쪽잠을 자던 이화원...
업로드 허락 받았습니다 지인 커미션 소소이설 지인 연성교환 소소이설 지인 연성교환 소소이설 낙가 @uottnq 님 커미션 (소소이설/도위소병/가명일소) 영 @young_0_drawing 님 커미션 유이설
(BGM.미제) 박서함과 잤다. 진짜 잠만 잤다. 몇 번이고 키스 같은 뽀뽀를 하다, 자연스레 박서함과 손이 닿았다. 콘돔도 안 샀지만, 남자와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지만, 아니 사실 대충은 알 것 같았다. 만약 거기서 박서함이 진도를 더 나가려 했다면 솔직히 끝까지 안 갔을 거라는 보장은 없었다. 분위기상, 아마, 술도 취했고. 하지 않았을까. 내가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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