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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ttps://youtu.be/Skc47bbe6XA 선술집에서 웬일로 제 옆자리에 앉는 히지카타가 그날따라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의자를 끄는 소리가 들리고, 시야에 네가 들어온다. 제복이 아닌 네 모습은 늘 애석하게도 내 시선을 끈다. 진선조 대원들인지 뭔지 외간 사람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웃어대는 네 모습이 꼴사납다. 각 잡힌 제복을 벗어두면 조금은 누그러...
정신을 차리고 보니 네가 내 곁에 없었다. 온 몸 구석 구석에서 느껴지는 알 수 없는 통증에 나는 반쯤 일어서다 다시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분명 너는 조금 전까지 나와 함께 있었을 텐데, 어째서 나는 이 곳에 혼자 있는걸까. 네가 날 두고 떠났을 리 없는데. 내가 널 두고 떠났을 리 없는데... 나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계속해서 기억해내려고 노력...
두개 참여했습니다. 1. 탬텐템 / An Invincible Summer https://posty.pe/5fxjxj 2. 탬텐 / Night Swimming https://posty.pe/b94ki8 한달 뒤에 여기에 다시 올리긴 할 예정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용! 감상이나 피드백은 요기 https://peing.net/ko/jureukk
서로의 글, 그리고 자신의 글을 보기 위한 작은 스터디. 한 달에 자유롭게 3,000자 이상의 글을 자신의 포스타입에 업로드 하여 해당 키워드 포스트에 답변. 분량: 3,000자 이상 글 하나를 작성, 또는 1,000자 이상 글 3개를 작성과 같이 자유롭게 가능. 키워드: 참여자들끼리 다음 달 키워드를 하나씩 제출. 예시: 가을, 사슴, 슬픔. - 커뮤 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배포 시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계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실제로는 없는 사건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창조해 냄. 또는 그런 이야기.) *본 글에는 욕설이 부분마다 포함되어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해주시길 바랍니다. 토요일 오전 9시, 집돌이라면...
갑자기 문이 열리고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는 누군가 싶어 고개를 들었다. "아, 깜짝이야. 뭐야, 너 언제 왔어" 박지성 "아까요" "거기가 니 자리고 여기는 내 자리. 이거는 통신기, 형들이 이걸로 얘기를 하면 너도 이걸로 알려주면 돼. 근데 너한테 딱히 뭘 물어보지는 않을거야" 박지성 "네" 딱 필요한 정보만 알려주는 지성이었지만 여주는 ...
Peach Crush W. 후랭이 1. 칵테일 피치크러쉬, 여름, 저스트 피치 Just Peachy. '그저 좋은.' 맹목적이고 그래서 달콤했다. 이름이 마음에 들어 한참을 그 앞에 서있었다. 작업실에 놓을 꽃을 사고 싶은 곳이 생겼다. 따뜻한 아이보리색의 작은 상점의 유리문이 청명한 종소리와 함께 요동쳤다. 유리문의 움직임에 햇빛이 눈으로 꽂혔다. 눈이 ...
Don’t kill yourself today. Because your Netflix trial still has a week left. Because no one else will finish off the chicken in the fridge. Because I know for a fact that Starbucks is releasing a new ...
지금부터 내가 들려줄 이야기는, 모두 내가 겪은 일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조금은 과장되거나 말이 되지 않는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이야기가 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왕 온 거 재밌게 봐주기를 바란다. 덥다. 축제를 하필 여름에 하는 건 또 뭐람. 학교 축제 때문에 이 한여름에 긴 팔 긴바지 입고 대기하는 중이다. 외부인 없이 학생과 교사...
희미하게 파도소리가 들려왔다. 내가 여행을 온 적이 있던가…. “형!” 저 멀리서 갈색 머리의 사내가 회택을 보며 달려왔다. 사내의 옆에 짐가방이 있는 것을 보니 회택은 사내와 여행을 온 것 같다고 생각했다. 회택은 의아해했다. 회택은 거의 2년동안 여행은 커녕 옆마을 조차 가지 않았다. 그럼, 이 곳은 어디지? 회택을 향해 달려온 사내가 회택에게 다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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