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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이치고 한때 잘나가는 아이돌그룹이었는데 소속사가 일 안시켜줘서 자연스럽게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 밉니다. 2. 루키아 명품조연이었다가 이번에 주연급 역할 받은 케이스. 추운걸 극도로 싫어하는 배우인데 이번에 설정상 추운장면이 많이 있어 감기도 여러번 걸렸다고..... 실제로 이치고랑 렌지보다 연상이었으면 좋겠다. 2-1. (수정) 루키아는 2세대 아이돌...
우리는 눈이 마주쳤다. 내 세상은 지금까지 물색이었다. 시야에도, 귓가에도, 온통 물빛만 가득했고 그래서 나도 물을 노래했다. 내가 살고 있는 호수를 노래하고, 내 모든 것을 가득 채운 푸른색을 노래했다. 하지만 너와 눈이 마주치고 나의 세상에는 분홍빛과 붉은 색이 피어났고, 머지않아 녹색도, 나비의 날갯짓도 점차 그 세상을 물들여갔다. "인...어?" 너...
시애틀, FBI 동북부 지부 11월 3일 오후 8시 행동과학부 설립 이후 초창기에 활동하며 많은 업적을 남긴 선배 수사관들의 경험을 토대로 현재의 수사관들은 범죄자들을 보통 다음과 같은 네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나르시스트 유형 The Narcissist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유형 The Unstable Personality 편집증 유형 The Paranoid...
“뭔데, 이게?” “뭐가?” 의신이 책상에 눌어붙은 뺨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명렬은 벌써 제 몫의 막대과자를 입에 물고 의신의 눈앞에 다른 상자 하나를 떡하니 내려놓은 채였다. 의신은 손을 뻗어 널브러진 안경을 더듬더듬 찾아 쥐었다. 이틀 날밤을 샜더니 책상에서 깜박 잠이 든 모양이었다. “웬 빼빼로야. 간식 살찐다고 안 먹는다며?” “갑자기는 내가 더 갑...
"뭐라고?" "’왕좌의 전쟁’. 들어봤지? 요즘 이거 안 본 사람이 없더라고." 호크는 그릇을 소파 앞의 탁자 위에 내려놓았다. 뜯지 않은 편지봉투가 어지럽게 쌓여 있었다. "응." "아니, 이사벨라랑 메릴은 이번 주말에 바쁘다고 하고. 얘네들이 리액션이 제일 재밌는데. 배릭이야 뭐 주말에 글 쓴다고 하고. 앤더스는-" 호크는 펜리스의 얼굴로 시선을 던지더...
새빨간 입술이 눈 앞에 흔들흔들거렸다. 고개를 털어보아도 그대로였다. 사람들이 복닥대는 먼 곳을 바라보는 킬리를, 필리는 아무 생각 없이 넘어다보았다. "필리! 우리도 구경 가자!" 인상을 팍 찡그린 채로 사람들의 흐름을 지켜보던 킬리가 덥석 손을 잡아왔다. 무어라 대답을 하기도 전에, 그에게 이끌려 소용돌이 속으로 텀벙 빠지고 말았다. "유령의 집 어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09. 택배 (1) 대체 이 택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온거랍니까? 아니, 그리고 활보 이놈 밥 사먹고 들어오나? 왜 안 와. 풍이 짜증을 내는 동안 정해진 규칙 대로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사물은 문이 열리는 방향에 맞춰 조준하고 있던 총구를 내렸다. 활보는 잔뜩 그을린 얼굴에 수염을 덥수룩하니 길러놓은 채로 터번 마저 대충 삐뚜름이 덮어쓰고 있어 얼핏 이 ...
*배구는 하지만 원작과는 매우 다름 주의 히나타는 어쩐지 심장이 쿵 떨어지는 듯 한 기분에 괜히 제 손목을 만지작거렸다. 그저 네임이기 때문에 나를 원하는거구나. 멍한 얼굴을 한 멍청한 곰돌이를 바라보던 히나타의 눈이 점점 세모꼴로 변해가자 스가와라가 작은 한숨을 뱉어냈다. 눈치없는 카게야마가 결국 사단을 내버리고 만 것 같다. 그런 상황을 이해한건지 아닌...
에이스는 강하게 자신의 팔을 깨물었다. 고통이 느껴졌지만 계속해서 턱뼈에 힘을 주었다. 아득- 살이 뭉개지고 혈관이 터져 피가 나오는 꼴을 기어이 본 에이스는 천천히 눈을 감았다. 눈을 감으면 목 끝까지 치고 올라왔던 숨소리와 다급하게 달려가는 발소리, 그리고- [빨리 가, 에이스!!!] 자신을 향해 절박하게 내지르는 그 음성이 귀를 때리는듯했다. 그리고 ...
*대사는 엠마 왓슨 주연의 영화 Beauty and the beast(2017)에서 차용하였습니다
갑자기 올라오라고 할 때 부터 느낌이 안 좋기는 했다. "아무래도 자네처럼 젊은 사원이 하는 게 좋지 않겠나?" 그러면 개발팀에서 젊은 애들 데려가면 되잖아. 거기 애들은 게임도 프로만큼 잘한다고 하더만. 다들 안한다고 고사한게 여기저기 떠넘겨지다 여기까지 온 게 뻔했다. 이벤트전에 주최팀 역할로 나가달라니……나가면 방송에 얼굴 팔리는 건 물론이고 영상으로...
“솔라야.” 어렸을 적의 스승은 몹시도 다정하고,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매끈한 손이 그녀의 머리를 가만가만 쓰다듬고, 포근하게 휘어진 눈매 속에 스며든 웃음으로 그녀를 정답게 바라보았다. “내가 네게 있어 언제나 힘들 때면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었으면 좋겠구나.” 부드러운 백금발 위로 떨어진 빛이 산산이 부서져 내렸다. “그러니, 솔라야.” 따뜻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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