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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쉿, 막다른 길이야.” “여기 지리를 모르시나요?” “넌 몰라도 여긴 폐건물이라 지금 안 쓰거든? 클럽하우스 뒤로 좀 가면 나오는데…나도 설마 이 녀석들이 이런 쓰레기 같은 곳이 아지트인 줄 몰랐지. 자기들은 내부구조 파악했단 뜻인가.” 어두운 밤눈에 의지해 가며 천천히 여기저기를 돌아봤지만, 이곳은 건물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미로라는 표현이 옳다...
※ ※ ※ “인질을 꺼내와! 당장!” 갑자기 방문이 덜컹대며 열리더니 조금 전에 여학생과 함께 시시덕거렸던 남학생이 들어왔다. “이크, 손발 풀었었지. 얼른 튀었어야 했는데.” “세상에 누님! 이것들 줄 풀었어요!” “그럼 둘 다 얼른 붙잡아! 난 밖을 맡는다!” “도련님, 피해!” 남학생은 급하게 달려와 램프를 붙잡더니 그것을 리오에게 내리치려 했다. 여...
1부 EP 06. 아빠는 어디로… 아침에 눈을 뜨면서 동해는 갑자기 선우가 걱정이 되었다.
1부 EP 05. 그래서 진짜 가족은…? 만우절 날, 발신인이 없던 편지가 신경 쓰여 다시 꺼낸 동해가 발견한 것은 한 장의 사진이었다. 아주 낯익은 두 사람과 낯선 한 사람이 찍은 사진이었다. 낯익은 두 사람은 훤칠하게 잘생긴 남자들이었고, 낯선 한 사람은 꽤 예쁜 여자였다.
1부 EP 04. 진짜 가족은 어디에? “왜 여기 있어? 선우가 데려온 거야?” 재운의 물음에 동해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저 입술을 깨물며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그 제스쳐에 재운이 인상을 쓰며 동해의 어깨를 꽉 쥐었다. “설마, 선우를 미행한 거냐?”
크리스틴이 근무하는 병원이 뉴욕 생텀 근처에 있다는 설정 (알못이라 죄송해요) 스티븐 스트레인지x크리스틴 팔머 "팔머 선생님,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신입 간호사가 수술을 마치고 손을 씻는 크리스틴에게 방문객이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녀의 삶은 거의 비슷했다. 매일매일 응급환자들을 상대하고, 그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 스스로 보람있고 가치 있다고 생각...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w. 누뽀 내 이름이 불리고 긴장되는 발걸음으로 단상 앞에 섰다. 대표님이 열심히 잘 하고 있냐고 물으셨고 난 그냥 멋쩍게 웃었다. 그리고 내게 내미신 봉투를 들었고 돌아서서 자리에 앉아있는 몇 없는 동기들을 보면서 입 꼬리를 끌어올렸다. 과연 뭐가 써있을까, 어떤 곡이 써있을까. 입술이 자꾸 말라 혀를 내어 한 번 쓸었다. 후- 깊은 한숨과 동시에 봉투를...
나는 내가 아주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니었나봐. 감성적인 삶은 참 피곤해. 타인의 시선을 계속해서 견뎌야하잖아. 내 감정에 솔직한 것뿐인데 왜 그렇게 다들 날 죽이지 못해 안달난걸까. 안그래도 난 죽고싶은데 말야. 이런 쓸모없는 감성이 나를 가끔 잠식해. 마치 지금처럼 말야. 아무런 이유없이 기분이 나빴다가 다시 괜찮아져. 가끔은 진짜 숨을 ...
* 인워 스포 주의 천장은 돔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 둥근 천장을 빙 둘러 창문이 나있었고 창문 틈으로 황금색 햇살이 비스듬히 들어와 방 안을 환히 밝혔다. 햇살이 닿는 곳에는 책장과 책상이 있었고 그 뒤쪽으로 조금 그늘진 곳에는 붉은 색 천이 부드럽게 덮인 커다란 침대가 놓여있었다. “토르.” 로키는 붉은 색 침대 안에서 바스락거리는 자신의 형을 불렀다....
" 태어날 때 부터, 몸에서 꽃향이 난다고 해서 화인 花人 이라 불려지는 사람들이 있었다. 전해지는 속설에 의하면 화인과의 교합은 극강의 쾌락을 선사해주고, 화인의 뼈와 살은 영생의 삶을 준다고 했다. 영생에 눈이 멀고, 색욕에 눈이 먼 사람들에 의해 수많은 화인들이 생명을 잃자, 조정에서는 대대적으로 고위관직자의 자식이든, 천한 백정의 자식이든 화인으로 ...
2016년 블루벨파티2에서 판매한 회지를 유료공개합니다.표지와 전프레 엽서를 제외하고 인쇄본보다 떨어지는 가독성, 포스팅을 비공개로 전환할 가능성을 고려하여 가격을 조정하였습니다.
여름의 태양이라는 것은 꽤나 독한 탓에 예의 병약하고 허약한 예술가란 작자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나자빠지기 일쑤다. 그 치들에게 일일이 원고를 받아내기란 여간 힘 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는 곧 병구완과 원고 독촉을 동시에 해야 함을 이름이다. 내가 그 일을 짊어지게 된 것은 ‘칠인회의 유일한 평론가가 이러한 일에는 가장 적합하다’는 삼인의 동의와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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