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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 Silent Night - A Girl Playing Piano ) 은하수 수 놓인 하늘 끝자락으로 동이 튼다. 외롭던, 어두웠던. 삭막하던 시린 밤을 걷어내고 여명이 스며든다. 내내 희기만 하던 끝없는 설원에 너를 들이고 나서부턴 언제나 한편이 따스하게 빛났지. 달이 푸른 별을 돌며 끝없는 공전을 해내는 것과 같이, 가라앉은 자국 곁으로 네가 맴돌...
근데 남편은 잇음 난 정말 이렇게 될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는데,,,,,, 근데 집착남은 진짜 못 참겟더라 역시 사람일 어떻게 될 줄 모름 목화 화인 캐릭터임... 밴커만 뛰다가 카페커 뛰려고하니까 정말 뒤질거같더라고요? 그것도 사람 디따 많은 커뮤 뛰니까 기가 진짜 아주 쫙쫙 빠짐;; 걍 사이트에 접속해있는 것만으로도 기가 쏙쏙 빨림; 하지만 난 나애 선...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울려퍼지자 하나둘 가면을 쓴 자들이 중앙으로 나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젠은 그런 그들을 유심히 살피다가 고개를 돌렸고, 황태자는 관심도 없는지 샴페인만 야금야금 해치웠다. 연회장으로 함께 들어왔다가 사라진 공녀는 내가 부탁한 일을 묵묵히 수행하기 시작했고, 건물 곳곳에 마법사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며 무언가를 설치하고 있었다. 이 거대한...
* “도련님.” “쉿, 조용. 지켜보자고.” 경호원으로 위장 중인 보좌관이 입을 꾹 다물었다. 경매에 스크롤이 올라가면 제 사람들이 다시 회수하도록 되어 있었다. 물론 한두장은 빼앗길수도 있지만 예정에도 없던 마스터급이니 아무나 살수 없을 것이란 계산이 들어간 행동이었다. 들어간 돈도 전부 인하에게서 돌려받을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물물교환으로 조건을 변경하...
내가 만들었기에 나만이 쓸수있던 소설속 내용을 누군가가 제멋대로 바꾼 느낌이었다. 물론 원래 있던 설정을 구체적으로 늘어놓은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독자가 한명뿐인 작가의 기분은 매우 이상했다. 마치 누군가가 내 소설을 봐주고 연성해준 기분도 들고, 재미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물론 아무도 그 소설에 대해 모른다는 것도, 현실 임을 알고 있어도 그런 생...
이 시점에서 밝혀진 것은 리스텔히의 주관하에 말도 안되는 것들이 상품화되어 판매되려 하고 있었고, 이를 헤이즈니안 백작은 모르고 있었다. 경매가 열리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불법 품목에 대한 것은 알아내지 못했고, 리스텔히 공작의 오른팔인 시젤리드림 후작의 명령에 따라 경매소를 대관해준 죄밖에 없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그의 영지에서 벌어진 일이기에 그 책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침이 맑아왔다. 평범한 하루를 위하여 언제나의 일상을 차곡차곡 진행시켰다. 아이들을 깨우고, 식사를 마치고, 상단으로 가 일을 하는 지루한 일정을 말이다. 그러나 그 지루한 일상은 저녁이 되어 깨지고 말았다. “안녕한가?” “안녕 못 합니다.” “어이구, 아쉽구만. 나는 매우 좋아서 안녕하네.” 잘나셨습니다. 목구멍까지 치솟은 말을 내뱉지 않으려고 다물었...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스크롤의 제작은 무척이나 어렵다. 따로 학문으로 나뉘어 있어져 있을 만큼 스크롤의 제작은 난해한 과정을 거치기에 제작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년에 드는 담금질을 기본으로 했다. 물론 마법사로서 어느 정도의 경지를 이룩하고 난 후에 말이다. “난 이것을 처음 보았을 때 노년의 귀족일 것이라 생각했네. 나이가 꽤 든 마법사들은 간혹 상상도 못했...
새파란 하늘을 잠깐 바라보다가 돗자리를 펼쳤다. 주섬주섬 챙겨온 종이와 펜을 늘어놓다가 선선히 불어온 바람에 눈을 감았다. 기분 좋은 풀냄새가 섞여 있다. 적당히 좋은 습기와 햇볕에 입가에 웃음이 흐른다. “오늘은 좋은 게 나오겠어.” 자리에 앉아 펜을 들어 종이에 직직 긋기 시작했다. 직선이었던 선이 휘어지다가 교차하기도 하며 알 수 없는 그림으로 변모해...
오 월은 푸르다. 나에게 오 월이라 함은 푸른 잔디 언덕 꼭대기에서 피크닉 매트를 깔고 누워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그 자체만으로 행복해 입꼬리를 올리게 되는 상상을 하게끔 만드는 달이었다. 날이 좋지 않은 날엔 기분도 같이 좋지 않다는심리 실험 결과가 있는데, 그럼 날이 좋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순리 아니겠는가. 그래서인지 오 월은 웨딩홀이가장 떠...
황예지와 신류진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들끼리도 알고 지낸 동네 친구였다. 굳이 꼬집자면 황예지가 1살 더 언니였지만 가끔씩 류진이 예지에게 호칭을 언니라고 하는 것을 제외한다면 언니 동생 사이라기보단 [친구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끈끈하고 자매라고 하기엔 혈연 관계가 아닌] 게 그들을 지칭하는 더 정확한 단어였다.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그랬다. 관계의 ...
- 그웬 " 시간 너무 빨라. 왜 개강이야. " 그러니까 꿈만 같은 시간은 왜 그토록 빨리 지나가는가에 대한 고민 따위를 주절거리며 밥을 먹고 있던 참이다. 제노가 시무룩한 내 얼굴을 봤는지 손 뻗어 머리 한번 가볍게 쓰다듬어준다. 종강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된 나는 졸업반에 해당한다. 수강 신청 기깔나게 성공해서 둠칫 거리다가도 날짜를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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