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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 원래 그리려 그랬는데 웃겨서 타블렛 펜 쥔 손에 힘이 안들어가네요 구구절절 해보겠어요... 먼저 이혼타로다보니... 그닥 건전하지 않으며 보러간 관계도 윤리적이지 않음을 미리 밝히고 작성합니다... 그냥 웃으면서 보세요 리더 때는 8월 12일... 기억은 없으나 이번 여름 유독 더위타고 허름하게 골골거리던 저는 아마 그날도 골골거리면서 탐라를 내리...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띵동 으음.. 누가 왔나? 뭐지? 내가 나가볼게요. 일어나지 마요. (누구지? 설마 독집사인가?) 누구세요? 독집사 너ㅇ.. 이런... ....이런. 그 몸뚱이 좀 당장 가려주시겠어요? 기품 없게 맨몸 차림이라니.. 심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진유는 저를 꼭 닮은 사람을 앉혀놓고 같은 내용을 몇번이나 당부했다. 작은 향낭을 목에 건 채 듣고있는 쪽은 그의 걱정을 이해한다는 듯이 반복되는 말에도 성실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금방 다녀올테니까 내가 말했던 거 기억하고, 해 지기 전에 들어가 있어.” “걱정 말아요. 당신이야말로 해지기 전에 출발해요. 추위도 많이 타면서.” 두 사람 모두 얼굴은 찍어...
*계간 채꿍뭉 여름호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사진관, 시간여행, 하이틴을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 글에 어울리는 노래라기보단, 제가 쓰면서 들은 노래에 가깝기 때문에 브금을 틀지 않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 브금 재생시 우클릭 후 연속재생해주세요. 찰칵, 탕, 눈 앞에 펼쳐지는 광경이 전부 슬로우라도 걸린 것처럼 느릿하게 보였다. 창균은 제 쪽으로 뛰어오다 ...
캬 오늘은 어시일 좀 하고 안와서 언니가 추천한 넷플릭스 투핫 봤다. 그래..내 도덕성 내려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훈련한 거 같다ㅋㅋㅋㅋ약간 도덕성 내려두기 훈련 그래도 리얼리티지만 다른 나라 이야기라서 픽션 보는 느낌으로 봤더니 꽤 재밌었다. 게다가 보면서 떠오른 캐릭터 반응이 좋아서 기분 좋아...(단순 좋은 캐릭터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
다니던 수학 학원의 선생님이 내가 재학 중이던 고등학교 바로 옆 주택가에 사셨다. 나는 집에서 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고등학교에 배정 받았던 탓에 선생님께서 집까지 태워다 주시겠다며 가끔씩 문자를 보내시기도 했다. 결국 친구들 여럿을 모아 택시를 타거나 버스를 타게 되었지만. 수집을 주제로 하는 글쓰기에 뜬금 없이 선생님 이야기를 꺼낸 것은 내가 본 사...
213. 각자의 것은 각자에게로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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