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다정한 대스타가 내 아이의 아빠인 건에 대하여 # 012# 무광 그래서 건율은 얼른 응 괜찮아, 상관없어. 따위를 어떻게든 뱉어내고 욕실로 들어서야 했다. 그리고 물을 틀어 놓은 채로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줄줄 흘렸다. 그때 어떻게서든 찾아냈어야 했다. 저를 미워하는게 무서워 그렇게 멈춰있어서는 안됐다. 그랬다면 산호가 그때 저를 보고 싶지 않다...
저택의 응접실에서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있다. 금색의 조각상과 붉은색 스웨이드 가구로 꾸며진 그곳은 부를 과시하려는 목적이 뚜렷해 보였다. 음식도 두 사람의 분량이라고 하기에 필요 이상으로 많았다. 그 공간에서 충분하다 느껴지는 것은 각자 앞에 놓여있는 두 개의 와인잔 뿐이었다. “롭, 페스티벌 나갈 거야?” “아니.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역시 그...
타이타닉 스포일러 있음. 캐릭터 설정이 틀렸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것은 마치 뼈대와 같은 것이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태초의 바탕부터 나를 이루는 것.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깨뜨려 없애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 그렇다면 살거죽을 들어내고 헤집어 기어코 그 모양을 내 마음대로 다시 맞추고 싶다 해도 그렇게는 할 수 없는 것. 사람 성질ㅡ운명이라는 ...
*폭력적 소재주의 우영이 쥔 자동권총의 총구에서 탕-하고 탄알이 나감과 동시에 그 총은 커다란 충격을 받고 바닥에 떨궈졌다. 성화는 우영의 수상한 동태를 발견하자마자 발로 권총을 차 우영을 저지하려 했지만 이미 탄알이 손을 떠난 뒤였다. 재빠르게 날아간 탄알은 홍중의 왼팔을 쓸고 벽에 박혔다. 총이 쓸고간 자리가 타는 듯한 고통에 홍중은 '악!!!!'하고 ...
지, 지금이라도 내려갈까……? “……아냐!”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다시 내려가는 건 너무 허무하잖아……. ……조금만, 조금만 더 살펴보자. 끄덕, 지민이 제 고개를 주억였다. 중턱까진 무사히 올랐다. 어릴 적부터 홀로 가선 안 된다고 익히 들었던 장소라는 게 믿기지가 않았다. 그러니까, 저가 예상했던 그러한 위협들따윈 단 한 번도 마주하지 않았다는 것이...
6살인줄 알구6~악마의 숫자~~~천악 나비언니~~하고 그렸는데6주년은 아이돌나비고 오리지널 나비는 7살이였다 럭키 세븐~슉샥 그렸는데 맘에 들게 그려서 기쁘다~~~ 별자리베베 첫번째 디자인염소자리 하나비염소자리가 마지막 별자리라는 말 듣고 뭔가 더 좋아짐뭔가 우주도서관? 기록실? 그런 곳에서 일할 것 같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무슨 일이야?” “어, 아, 안 자고 있었어?” 벌컥, 제법 격하게 열린 문 너머로 생기 있는 눈동자의 태형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민의 눈이 한껏 커졌다. “응, 오랜만에 김석진이랑 전정국이랑 셋이서 놀고 있었는데?” “으응? 석진이? 석진이 나와도 되는 거야?” “괜찮대. 어머니께서 ‘너도 이젠 말해도 알아먹을 나인 지났으니, 네 마음대로 해!’라고 하...
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냥 제가 보고 싶은 거 제가 써봐요.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보지말고 살짝 돌아나가 주세요.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은 미리 감사. ^^
“귀찮아, 귀찮아아…….” “시끄러워.” “그러지 말고, 우리 나가서 놀자!” 응? 제법 크게 뜨인 눈이었다. 지민이 제 옆에 앉은 윤기를, 정확히는, 올곧은 자세로 책만 들여다보는 윤기를 바라보며 말했다. 깔끔하게 다려진 옷소매 끄트머리를 움켜쥐면, 찌릿, 꽤 날카로운 눈빛이 되돌아왔다. 그러면 지민은 헤헤, 무해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다시 소매를 놓곤 했...
혼례식이 치러지기 전, 중궁전의 김 상궁은 지민에게 왕실의 어른이신 대왕대비전과 대비전에 인사를 아뢰어 중전의 면모를 보여야 한다고 말씀을 올렸다. 김 상궁은 순하고, 야망 없어 보이는 제 주인이 한기가 도는 궐의 안주인이 되는 것이 안타까웠다. 대왕대비마마가 머무시는 처소는 효성궁으로, 궐 내에서 가장 노후한 거처였다. 하지만 지민의 눈에는 오래됨이 느껴...
https://youtu.be/glJqII8YAxs 마지막으로 할 일입니다! 실은, 여자에게는 이 일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아이처럼 작은 존재를 지키기에는 적합한 위인입니다만, 큰 마을을 지키기에는 자신이 너무도 서툴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탓입니다. 물건 하나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해 매번 헷갈리기 일쑤인데, 이렇게 커다란 마을을, 그것도 여러 존재로부터...
21. 12. 31. 알티 이벤트 작업물입니다. B타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