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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보길 미루고 또 미루었던 영화 컨트롤(2009)를 봤다. 조이 디비전을 친구로부터 소개받으면서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안 커티스를 다룬 영화인 클로저 역시 함께 소개 받았었다. 이안 커티스의 삶을 다룬 영화인 만큼 음악은 영화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였다. 조이 디비전의 음악 뿐만 아니라 이기 팝의 음악이나 섹스 피스톨즈의 음악도 나왔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모처럼만에 미세먼지없는 아침 햇살이 머리 위를 내리쬔다. 이따금씩 교복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확인하며 민주는 단숨에 지하철 계단을 뛰어올라갔다. 아직은 찬 아침 바람이 긴 머리카락을 헤집어놓고, 거리의 가로수가 순식간에 뒤로 밀려난다. 땀이 마를 새도 없이 민주는 교문을 향해 달려나갔다. 거의 닫히기 직전인 교문 앞에서 잠깐만요- 하고 소리를 쳤지만 안타깝게...
우리 게임하나 할래요?저녁먹는 사이에 핸드폰에 오는 모든 걸 공유하는거야. 전화, 문자, 카톡, 이메일까지. -영화 완벽한 타인 중에서- 03. "매똑, 매똑" "누구꺼야?" "아, 이건 내꺼야. 우리 후배님이네. 말했지?이번에 새로운 신입. 애가 학벌도 좋고 마스크도 좋아서 화면발도 잘받는데 좀... 좀 모자라..." [진기자님, 퇴근하셨는데 죄송합니다만...
중혁이맴 ㅇㅇㅇ~ - "며느리인줄 알았는데 사돈이였구나" 침착한 이수경의 말에 한수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김독자에게 난 아깝지. 평소 뻥 뚫린 김독자의 입은 오히려 꾹 다물어 졌다. 어쩌다 이렇게 됐지? 김독자는 유중혁과 연애하긴 했지만 생각하지도 못한 프로포즈를 받고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같이 사는거 이대로 혼인신고서만 작성하면 되는 거 아니야?(...
20200229 상수리나무 아래 수다회에서 발간된 대학AU 2차 회지 [상수리 대학에 어서오세요!]의 샘플입니다. 통판 신청은 이하의 폼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통판 폼▼ ▼회지 샘플(슬라이드해주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개강날...... 개강 시뤄ㅠㅠㅠ 싸강이어도 시뤄ㅠㅠㅠㅠ 너무 오랜만에 '학습'이라는걸 하는 느낌ㅋㅋㅋ 다행히 오티주간이라 별다른 문제 없이 끝나기는 했다. 하지만 곧 들이닥칠 과제의 늪이 날 무기력하게 만들어~!~! 으아앙 그리고 줌 실제로 해보니까 너무 웃김 ㅋ큐ㅠㅠㅠㅠ 그냥 마냥 웃김 마냥 재밌음
아침부터 나가서 밤까지 하루종일 느그적거리면서 방구석 데이트한 오늘.. 화이트데이 기념이라고 이런저런 플랜을 짜놨다고 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10시간을 넘게 그냥 뒹굴거리기만 했다 ㅋㅋ큐ㅠㅠㅠ 그런데 너무 오랜 시간 하는거 없이 붙어있는건 좋지 않아보인다... 역효과가 나는 기분.. 밤에 집으로 돌아갈 때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 이제 막 막 이제 막 시작한...
으, 싫어!!! 라고 대놓고야 말할 수 있나. 호에게 손목이 잡혀 끌려(?)가는 선의 얼굴은 말 그대로 죽상이었다. 빨래라니, 빨래라니? 어머니. 제 삶에 그러한 것이 존재하는 것이었답니까? 속으로 한가득 불평을 늘어놓는 줄도 모르고 호는 볕좋은 곳에 자신을 덩그러니 놓아두고는… 그대로 호는 사라져 버렸다. 나…. 버림 받았어? 내… 이불은? 그대로 사라진...
오랜만에 가족과 외식했다! 조개구이 먹으러 갔는데 와 조개를 하나하나 다 구워주는 곳이었다. 대학가에 위치해서 그런가 사장님도 유쾌하시고 분위기도 좋고. 조개구이는 가격대 좀 있으니까 큰 맘 먹고 ㅋㅋ 친구들이랑 놀러오고 싶은 그런 곳이었다! 조개구이 너무 맛있어 너무너무 맛있어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임하지 못하고 자꾸 안좋은 생각하면서 땅굴 파고 들어가나봄 그리고 그게 실제로 상대에게 전해지기도 하고 나는 그걸 알아채면 거기서 또 땅굴을 파게되고 파고파고파고... 악순환 을이 되는 만남을 자처하나봐 겉으로는 항상 당당한 척 하는데도 실상은... 그러지를 못한다
술시는 해가 진 직후, 어둠이 낮은곳부터 깔리는 시진. 하루를 되짚고 마무리 하여 휴식을 갖는 시간이다. 태양조차 하루의 여독을 푸는 듯 낮의 하늘이 무색하게 해가지면서는 하늘에는 어둠과 함께 구름이 밀려들기 시작하였다. 선이 바람에 날리는 갈색의 머리카락들과 그보다 길게 늘어지는 하얀 머리끈에 시선을 두다가 태산의 날씨는 항시 이러한가요? 묻자하니. 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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