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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글 루나 "도대체 어떤 놈이 납치를 한건데!!!!" "당장 찾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주 찾아내" "도련님, 이제 그만 하시죠...벌써 2년이 되어갑니다" "나보고, 여주를 그만 찾으라고..?" "제노야!!" "뛰지마, 그러다가 다치면 어쩔려고" "그럼 너가 달려와서 안아주면 괜찮아질걸?" "여주야, 이거 하나만 명심해줘" "뭔데..?" "무슨 일이 있더...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저희 안친해요 ep.5 조별과제는 어찌저찌 무사히 잘 마쳤다. 자료조사는 만남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피피티도 그냥 혼자 만들었다. 가끔 우리집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별 핑계를 대면서 다시 돌려보냈다.(황인준이 내 옆집인걸 잊고 있었다..ㅎ) 근데 이러면 내가 기를 쓰고 우리집에 못 들여보낸게 소용이 없잖아... "우리 여주 ...
“ 이복남매 고르기 “ Writer. 푸두밤 약간의 수위적 발언이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작가에 상상에서 나온 글들이니 재미로만 감상해주세요 ! 1. 이중인격 오빠 정재현 “ 여주야, 너 넥타이 안 했지 또 “ “ 역시 우리 재현이가 동생을 참 잘 챙긴다니까- “ 정재현은 나에게 다가와 교복 넥타이를 채워주려고 하자 나는 그런...
1126611 TALK 베이비도 추석에 만두 만들었어? 아빠 집에서만, 엄마 집에선 송편 ㅋㅋㅋ 떡도 만들어봤어요? 대박~ 설탕 넣고 모양만 냈어. 과일 별로 없네... 반죽은 뭔가 어려울 거 같아요. 아이스크림 살까? 응. 오늘 청포도가 없네... 자기 먹고 싶댔잖아 ㅜㅜ 이걸로 만둣국도 끓여 먹고 비빔만두도 할 수 있고. 오늘?! 오늘은 못 먹지! 아 ...
. . 고등학교 1학년, 마냥 설레기만 하던 나였다. 중학교 2학년때 연애를 마지막으로 내 머릿속에 남자따윈 없다고 굳게 믿었던 과거의 나였다. 그 안일했던 나에게 이동혁이 찾아왔다. 등교 첫날, 나는 내 넓은 오지랖과 관종끼로 자진해 반장이 되었다. 반장이 된 나는 괜한 책임감에 우리반의 모든 아이들과 친해지고 말겠단 생각 뿐이었는데,,,, 그 날 친구가...
괄호 안은 이것 말고도 잘 어울릴 목재, 혹은 미래에 갖게 될지도 모를 지팡이의 소재 등을 말해요. 지팡이 설정은 차후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세컨드 지팡이의 목재 해석은 넣지 않았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직접... 나무위키로... 작성한 지 조금 오래된 글입니다... 반 년 전부터 올리려고 존버 탔어요... Slytherin 정여주 → 잎갈나무, 불사조의 깃...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마크의 프로필을 살짝 수정했습니다! 영국 호그와트에 다니고 있었다는 설정에서, 일버르모니에 다니다가 한국 호그와트에 편입한 걸로 변경되었으니 확인해 주세요. 평소보다는 조금 짧지만 그래도 수정 글을 올린 김에 업로드 해 봅니다. Hogwarts in Korea! 6. 베라 베르토 교장 선생님의 수업이라니. 신개념이다. 진짜······ 당황스럽다. 영국 본교...
캠퍼스 고양이 피어오른 의구심이 짙어질 수록 자연스레 오빠를 피하게 되어 버렸다. 대놓고 물어볼 깡은 없으니 최대한 마주칠 일은 적게, 연락도 간단한 문자나 카톡 정도만 하고 전화는 각종 핑계를 대며 피했다. 왠지 목소리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물어볼 것 같았기 때문이다. "너 요즘 왜 커피 마시러 안 가?" "어? 잠이 안 와서 그냥 기말까진 끊어보게!" ...
“... 내가 간섭하는 거 같지.” “그런 생각 안 해 도영아...” “거짓말. ... 너 지금도 떨고 있잖아.” 아... 나는 내가 떨고 있는 줄도 몰랐어. 도영이 말대로 나는 몸을 떨고 있더라. 상황이 더 안 좋게 흘러가서 헤어지는 끝이 나올까 봐 떨렸던 것 같아. 주먹을 쥐여도 허벅지를 꼬집어봐도 몸은 계속 떨고 있어. 도영이 가만히 지켜보더니, 나지...
Eaten away [蠶食] prologue. 1998년 이 세상의 첫 센티넬과 가이드가 발현된 후 혼란과 격동의 시기가 찾아왔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들의 존재는 자부심이 되기도 했다가 치부가 되기도 하며 자연스레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자리 잡았다. 초창기에는 한 달에 몇번이고도 찾아오는 발현주기에 모두가 매일을 불안 속에 살아갔지만 세월이 흐르며 2...
(반복재생해서 들어주기..) "그럼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을게. 하지만 일단 내일 있을 임무에선 절대 티 내면 안되는 거, 다들 알고 있지? 평소랑 조금도 다르지 않게 행동해야 해." "...." "그리고 센터장실은... 임무 끝나고 내가 다녀올게." "뭐?" "어차피 난 임무 끝내고 돌아오면 늘 들려야 하니까. 그때," "그때 뭐? 센터장이 거길 꿰차...
구름은 센터에 가서 훈련을 하며 얻은 생채기들이 아직 아물지 않아 얼굴에 보이기도 했다. 아무리 재생능력이 일반인보다 좋다고 해도 벽에 부딪히고 땅을 구르고 직접적인 무기와 맞서게 되면서 생긴 생채기는 여전했다. 동혁은 그런 구름의 얼굴을 보고 엉엉 울었다. 왜, 이제서야 나타나. 왜, 그렇게 다쳐서 나타나냐고. 그 자리에서 말도 못하고 엉엉 울던 동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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