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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웨이홈으로부터 약 5년 뒤의 이야기 파프롬홈의 일부 설정을 바꿔 차용했습니다. 그루밍 범죄 장면에 대한 짧은 묘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사는 파프롬 홈을 그대로 가져온...) "이 작전은 폐기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네. 토니 스타크의 차가운 목소리가 훈련장에 울려 퍼졌고 샘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하지만 이번엔 그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도리벤_산즈단편] 불법인걸 알지만 약 좀 팔겠습니다. - 원작의 캐릭터성, 스토리와 무관한 2차 창작물입니다. . 불법적으로 약을 팔기 시작한 건 거창한 동기 따위 없었고, 그저 중학교 때 잘못 사귄 산즈 하루치요 라는 남자 사람 친구 덕분이다. 애초에 윤리의식을 가지기 보다 나는 돈을 원했고, 그것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던 나는 중학교 2학년 때 개학식 ...
🧡💛🧡💛 🧡💛🧡💛 아핀 / Pieridae 최종 수정일 22.10.15 Lost Ark1차 OCFinal Fantasy XIV (~6.1)※내스급/중국 웹소/3D 남아이돌/배우/앙스타※ : 지뢰지만 직멘/영업만 안 하시면 신경 안 씁니다. 알아서 피해요. Lost Ark 니나브 서버1595++ 폿화가 유저, 부캐 기상술사/소서리스/바드 육성중메인 퀘스트: ...
세븐틴 디노 생일 Wallpaper (+ 애플워치 추가 I smile more often.I hope you have more days to smile.
누구나 침묵했고, 언제나 고독했다. 돌아서면 세상은 고독한 폭설로 가득했다. - 백 년 동안의 고독, 조동범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지 아는가. 존재는 타인과의 감정적 교류로 목숨을 부지하고, 반드시 살아야만 하는 이유가 있기에 살 수 있다. 이 추운 겨울에서도, 혹독한 계절에서도 누군가 살아남는 이유는 타인을 위해서, 혹은 자신이라는 타인을 위해서. 운명은 ...
bgm 추천 / My Valentine - SiAN & 대니 해가 쨍하게 들어와 눈을 시리게 만들어 결국 한쪽 눈을 뜨고 손을 들어 해를 가린다. 스르륵 옷을 들추고 부드럽게 들어오는 팔이 배를 감싸 조심히 당긴다. 해를 핑계 삼아 뒤돌아 품에 안겨 가슴팍에 얼굴을 마구 문댄다. 그런게 귀엽다는 푸스스 웃으며 뒤통수를 더 당겨 힘껏 안아버린다. -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4년전 시점* 살인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날조 多* 보고 싶은 장면만 써서 개연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 Non CP 굵은 손가락이 빛나는 휴대폰의 화면을 덮었다. 손의 주인은 화면에 뜬 글자를 보더니 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았다. Gin. 대충 용건은 추리할 수 있었다. 그는 흩뿌려진 물을 밟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의자에 앉아 전화를 받았다. "아...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마지막 편지를 쓰고 열흘이나 지났네요 저는 그동안 제가 이제껏 그린 그림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제일 마음에 든다기보다는 더 정확히 뭐랄까 아 이게 내 스타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림이었습니다 제목은 I Don't Want To Paint Anything 으로 지었습니다 특별히 그리고 싶은 게 없다는...
불안했다. 제 소문은 카페에 대한 소문과 함께 거의 사라졌지만 끊임없이 불안했다. 평소같았으면 커피를 마셨겠지만, 오늘은 가져 온 커피도 없었다. 불안할 때는 늘 이유가 있었다. 예를 들어 아동납치를 당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던가, 작은 노움들이 밤마다 팬티를 훔쳐간다던가, 아니면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자꾸 도발한다던가... 부정적인 생각이 들게 되면 심장이...
센터에 대자보가 붙었다. - SS급 가이드 폭력 사태, 이대로 용인될 문제인가 - "....." "누..누나.." "조용해 봐. 아직 다 안 읽었어." - 세상에 각인한 센티넬과 가이드의 관계가 애틋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나, 도가 지나칩니다. 센티넬 이름 석자만 입에 올려도 전후 사정 들어 보지도 않고 폭력을 행사하는 ...
오늘은 초코꼬북칩을 먹을까- 아님 다른 과자를 좀 먹어볼까-정우는 슬리퍼를 직- 끌고서 무슨 과자를 먹지- 콧노래를 부르며 집 앞 편의점으로 발을 옮겼다. 아차, 편의점에 갈때는 노래 들으면서 가야지! 하며 주섬주섬 에어팟을 찾느라 정신없던 정우는 누군가와 부딪히고 말았다. 아야- 부딪힌 곳을 문지르며 누구랑 부딪힌건지 얼굴을 보려던 정우는 앞사람의 모습에...
판매자 악마를 타깃으로 노리고 경매장에 잠입했던 '악마 사냥꾼' 산크레드.보이드의 악마에 의해 새장같은 곳에 갇혀서 경매장에 서게 될 뻔한 '옛 것' 위리앙제.악마 사냥꾼 산크레드 x 은둔 마족(?) 위리앙제 AU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개인적으로 포스타입을 닫을 사건이 있었고 최근 다시 살리기는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다시 글을 썼네요. 약 1만5천자,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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