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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나는 가끔, 아니 자주. 너의 발쪽으로 머리를 대고 누워 조밀조밀 모인 발가락을 꾹꾹 눌러 만져보곤 했다. 미처 발을 씻지 않았을때면 너는 발을 몸쪽으로 슥 당기면서 ‘지저분해.‘ 라는 듯 무언의 저지를 했지만, 이내 다시 발을 당겨오는 내 손을 두번 마다하진 않았다. 너는 마침 간지럼도 잘 타질 않아서 내가 네 발을 어떻게 만지든 아무 상관도 하지 ...
*트위터에 올린 썰 복붙해서 올립니다! 글이 매끄럽지 않음 *소재주의 섷솽웡+쫑오 드랙하우스 드랙하는 박성화 강여상 정우영 얘네가 키우는 하우스베이비(애엄마아빠누군지모름) 종호 하우스마더 성화가 애기 앉혀두고 머리 가만가만 쓸어주는게 보고싶어요 닉네임은 성화 - 스타(였다가 하우스마더 되면서 그냥 마미나 마더로 불림) 여상 - 에스더 우영 - 제인 으로 밀...
무더운 서부. 사람 하나 다니지 않는. 등불 하나만 아스라이 흔들리는 마을 외곽.■■는 제게 걸어둔 환각이 거둬지는 것을 느끼면서 숨을 짧게 들이 마셨다.'타인'이 아닌 '나'가 누군가 앞에 선 적이 도대체 언제였던가.아마도 10년도 더 되었을 옛날의 이야기.코로 들어오는 황야의 마른 냄새가 퍽 낯설었다.등불에 비쳐 더 불꽃 같던 붉은 머리칼이 점차 어두운...
B.Bear. 분명 표정에 변화가 없고 감정의 기복이 없어 보였다. 튜터 옆에 앉은 제임스가 그랬다. 튜터가 재단이사장의 손자라는 소문에 1학년 새학기가 지나고 바로 물었다. "니네 할아버지가 우리 학교 재단 이사장이라며?" "너 어떻게 알았어?" 튜터가 나 말하고 다닌 적 없는 갓 같은데 하고 자신의 자리인 제임스의 옆에 앉았다. 그리고 앉자마자 자신의 ...
옆집 아저씨 이동혁 7. 운명의 장난같은 날이 있다. 유독 불쾌한 기분의 아침을 맞이할때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 있는 거 처럼. 이럴때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건 공허함과 우울함이다. 그 날은 하루종일 찜찜하고 불안하고 뭘 해도 뭐든 잘 풀리지 않는다. 마치 미래의 일을 대신하는 것처럼. 불안한 마음에 몇 번이고 깼다가 다시 잠드는 걸 반복했다. 결국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여기까지 오시다니 정말 대단하군요! 입국심사를 통과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별 건 없고 더 프라이빗 하게 놀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일상 업데이트는 MOTHLY에서 보실 수 있고 신세한탄이 궁금하시면 STUDY 가시면 됩니다 얘가 또 시발비용을 얼마나 썼는지 보시려면 REVIEW로 가세요 여긴 블lo그처럼 서치를 막을 수가 없는 게 단점이라서 서치에 걸릴 거 같...
4. 우연이 계속되면 인연이고, 인연이 계속되면 운명이라고 했던가.. 서준은 이쯤 되면 저와 한지우는 운명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니까.. 하필이면 왜 이 시간에, 하필이면 왜 여기에서, 한지우를 딱 마주치냔 말이다. 서준은 평소 편의점에 올 일이 없었다. 웬만한 물건은 집에 구비되어 있었고,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일 잘하는 매니저 호민이 대신해서...
_ 다음 날, 아침 일찍 유진이 있는 엄마의 집으로 내려간 유한은 밤새 한숨도 안 잤는지, 짙어진 다크서클을 가지고 벽에 등을 기대고 멍하니 침대 위에 앉아있는 유진을 발견해 속으로 한숨을 푹 쉬었다.
_ 조카와 삼촌의 나이가 같을 수 있을까? 싶은 두 아이가 여기 있다. 아장아장, 손을 잡고 나란히 걷는 15개월의 두 남자아이는 동갑내기 삼촌-조카 사이였다. 오히려 삼촌이 생일이 조금 더 늦었다. 한 일주일 정도. "아유. 우리 똥강아지들." "음마-" "함미~"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하얀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중년의 여성이 팔을 뻗자 두 아이들이 기다렸...
◎ 이제 언제 오겠다고 이야기 하지 않는 것으로ㅋㅋ큐ㅠㅠ 언제 오겠다고 이야기하는 건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글을 써오지 않을 것 같아서였는데 일단 이번엔 기약해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는 거 늘 즐겁게 읽고 있어라! 이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윤대협은 차에서 내렸다. 이달에 조퇴 및 외출만 두...
※ 본 글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된 이미지 출처 : 네이버,구글,사진 속) BGM 🐱나비야, 멍멍해봐🐶 ep.1 [댕냥커플] 01. 우리 집 고양이 이름은 ' 나비 ' 나비야 멍멍해봐 댓글 나비야 멍멍해봐 님이 고정함 ∨익명 : 멍규님 왈 | 나 : 나만 보고 싶은. 비 : 비주얼. 이행시 찢었다. 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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