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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우리, 모래 같지 않아? 물이 스며들면 잠깐은 손안에서 뭉칠 수 있지만 햇빛이 모래가 머금고 있던 물기를 없애버리면 뭉치지 못하고 그대로 다시 손 틈새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아니, 그 비유는 틀렸어. 우리는 애초부터… …. w. 가리비 눈꺼풀이 무겁다. 예정에는 없던 잠을 잤더니 쉽게 눈이 떠지질 않는다. 지금이 몇 시지? 힘겹게 뜬 눈으로 휴대폰을 켜...
막 봉신 시험 끝난 직후를 기점으로 쓴 날조 소설입니다! ------------------------------------------------------------------- 그저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하얀별 뒷통수 갈기고 뿌듯한 마음으로 잠든 날 고양이 두마리와 어린 용 한마리가 케일의 침대 절반을 차지하였지만 아무말 못하고 잠든 그런 날 그날 저녁...
....?......?...............??"아저씨."그는 나를 보자 못 볼걸 보기라도 했다는 듯 소스라치게 놀랐다. 우스꽝스런 동작에 웃음이 날 것 같았다."아저씨...?""네. 거기 제 앞에 계신 김남준씨.""내가 왜 아저..""저 19살이거든요. 그러니까 아저씨 맞죠."당돌한 애네.자신이 할 말을 미리 받아치는 설에 머쓱해진 남준은 헛웃음을 ...
방으로 후다닥 들어온 설은 종전에 자신의 얼굴이 붉어졌던 이유를 깨달았다. 내가 김태형을 좋아하게 되버렸구나.말도 안돼.이렇게 빨리?아무리 알 수 없는게 사람마음이라지만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나보다 8살이나 많은 사람을? 아저씨라고 아저씨.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지만 그의 앞에만 가면 주체할 수 없이 두근대던 심장은 한 가지 사실을 가리켰다.말도 ...
실신하여 뻗어있는 설을 뒷자석에 눕힌 정국은 운전하면서도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는 짓이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졸린 눈을 감아가면서도"더 해줘,..정국아,.,읏.,,.더.,.,"라더니 지금은 또 세상 모르고 쿨쿨 자고 있었다. 설이 깨어나면 골려줄 요량으로 옷을 입히지 않았지만 아쉽게도 설은 깨어나지 않았다.드라큘라 백작의 대저택 같은 숙소에 도...
볼펜을 쥔 설의 손이 바들바들 사시나무처럼 떨렸다. 입술도 바짝바짝 말라가기 시작했다. 그런 설에게서 이상함을 감지한 김신은 교실을 둘러보았다. 텅 빈 교실에선 적막감만이 감돌았다."유 설. 너 지금 이거 질문하려고 나 부른 거 아니지?"평소 설의 실력이면 이런 문제쯤은 거뜬히 풀어낼 수 있을텐데..하며 의아해하던 그는 자신의 설명에 집중하지 못하는 설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납치? 당하셨습니다. * 근데..... 이게 례션인지 선례인지 모르겠음. * 제가 보고 싶은걸 써서 약간..... 이게 아닌데 무슨 일이야! 같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2학년 여름에서 가을 쯤 넘어가는 남수연 심리 어쩌구에 대하여.... 여기 있는 너는 내가 만들어낸 허상이라는걸 알아. 그래도 어떡해. 이미 내 세상은 너라고 정해 버렸는...
"내 이름은 일, 십, 백, 천! 만죠메 썬더다!" "우와!!!" 만죠메 그룹의 장남이자 자신의 친형을 가볍게 이긴 만죠메는 그 어느 때보다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듀얼장을 휩쓸었다. 쥬다이뿐만 아니라 아스카, 미사와, 그리고 관중석에 앉아있는 모든 듀얼 아카데미아의 학생들은 모두 지금, 이 순간만큼은 만죠메에 빠져들어 그의 이름을 외치고 있었다. '...' ...
그래도 어젯밤에 못되게 군 일이 퍽 미안했는지 태형은 설의 방에 마담을 올려보냈다. 이것저것 필요한 건 없는지 묻기도 하고 터진 설의 입술을 치료도 해줄 겸.설은 밤새 악몽을 꾸어서 별다른 신경을 쓰지 못했다. 마담이 그녀의 부은 입술에 연고를 발라줄때도 꿈 속에서 계속 죽어나가던 자신의 유일한 혈육이었던 아빠가 떠올라 사서리를 쳤다."설. 왜 그래? 무슨...
와...원래 조직보스 방은 이렇게 큰 건가.그 규모와 크기의 거대함에 놀란 설은 방을 둘러보느라 자신을 부르는 태형의 말이 들릴 리가 없었다.설의 방의 침대도 너끈히 들어갈 만한 거실은, 큰 것도 큰 것이지만 무엇보다 강렬했다. 지나치게 건조해서 오히려 강렬했다.그의 방 전체가 강렬했다.블랙 혹은 화이트.색깔 있는 물건이라곤 도무지 찾아볼 수 없었다. 그 ...
눈을 뜨니 한밤중이었다.언제 잠들었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뜨거운 밤을 보낸 설은 서재 책상에 앉아 일하는 석진을 보며 내심 감탄했다.힘들지도 않나보다 하고.아저씨를 보며 잡생각에 빠진 것도 잠시, 몸을 일으키는 순간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기분이 들었다. 허리에 찌르르한 통증이 일더니 순식간에 등허리 전체가 저릿저릿해졌다. 아야, 라고 중얼거리자 김석진은...
싫어 죽겠다, 너 진짜. 정확히는 미워 죽겠다. 우기가 이불을 목 끝까지 올리고 잠들었다. 센터장이 돈이 여간 많은 게 아니라더니 이 흰 벽은 매년 시공을 해대서 더러워질라치면 깨끗해진다. 온통 하얀 건 정신병원을 뜻한다던데, 그럼 여긴 정신병원인가. 훈련복도 갈아입지 않고 잠든 우기를 뒤로 한 채 A-37실을 나온 미연이 한숨을 쉰다. 저렇게 눈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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