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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침은 빠르게 찾아온다. 거울을 바라보며 예쁘게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빠르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고 열심히 화장을 하고 옷을 골랐다. 카라스노랑 경기하고 그다음에 세츠나 경기가 있으니까 이번에 네코마가 이긴다고 해도 세츠나 경기를 보러 갈 거지만 안갔다가는 안그런척 서운해할 세츠나의 등살을 이길 자신이 없었다. 선물 줄 때 만날 거니까 생각만해도 입가에...
짧음 맞춤법검사 안함 나중에 수정할수도 썰... 이라기엔 걍 의식의 흐름대로 그저 쇼코와의 학창시절로 존기당하고싶다 제발 고전때의 쇼코 드림 보고싶다 드림주 설정 조금 피로 부적쓰면 다른사람보다 효과가 엄청나게 좋음 = 부적 기계….임 전투 스탯 낮음 = 쇼코와 이츠모 잇쇼니♥️ 처음에는 1학년에는 사시스만 있었음 근데 드림주가 인터넷으로 부적 팔다가 고전...
[ 순수한 호의의 찬란 ] " 안녕, 오늘도 좋은 하루네요! " __이름 네이렌 _ 𝑁𝑎𝑦𝑟𝑒𝑛 흔히들 부르는 애칭은 넬. __학년 6 __성별 XX __종족 인간 __키/몸무게 164 / 미용 __외관 새하얀 백발은 숏컷으로 짧게 잘려 귀 언저리에서 살랑였다. 순백의 머리칼은 전체적으로 색채가 옅어 보이는 그의 인상에 잘 어울렸다지. 그와 동시에 제 주인...
한여름이 지나, 어느새 선선한 바람의 계절이 되었다. 푸른 잎사귀들은 붉게 물들어 새파란 가을 하늘을 장식했지만, 소식을 전해줄 나뭇잎들이 다 말라버린 캘리포니아주의 작은 마을은 여전히 태양의 불같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 사건의 발생일은 여느때와 다름없는, 무더운 여름 방학의 화요일. 아스팔트는 뜨거웠고, 길 건너편에서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은 각자 분홍색,...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왠지 배고픈데 매점갔다올까..?” 이름 초여름 나이 15세 키/몸무게 161/표준 성별 XX 기숙사 202호 룸메와 같이 씀. 외관 붉은색이 도는 백발이고 앞머리에 벼머리를 하고있으며 단발이다. 점이 캐기준 왼쪽볼에 세로로 두개,목에 하나가 있습니다. 교복을 꽤 반듯이 입었고, 발목까지오는 발목양말을 신고있고 평범한 검은색 삼색슬리퍼를 신고있다. @눈...
8월의 여름은 습하고 덥다. 일관적으로 더운 날과 막 찾아오려는 장마 전선에 아침 뉴스(정확히는 일기예보)가 제법 시끄러웠다. 가장 극악이라는 한국의 고삼치고는 윤서월은 제법 여유로운 편이었는데,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했으면서 대학교에 진학 할 생각이 없단 이유였다. 그래서 한가롭게 바나나 우유에 빨대를 꽂는데, 그 앞에서 노트에 한껏 수학공식을 적던 친구가...
-연재 주기는 불규칙합니다. 현생이 너무 바쁘다 보니 어쩔 수 없네요ㅠㅠ-분량이 회차마다 달라요. 오늘 업로드 한 글들은 예전에 써뒀던 거라 분량이 많지만 앞으로 차차 올리게 될 글들은 분량이 오늘 차 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포타에 바로 글 써서 올리는 게 아니라, 메모장이나 한글에다가 쓰고 복사해서 포타에 올리는 거라 그런가, 띄어쓰기가 이상하게 돼있더...
*앞이야기: **퀄리티 다소 낮은 자급자족~ ***「괜찮아, 우정이야」 기반 그 사랑의 해결 방법, 정환×도영 한겨울이었다. 보석예고 3학년들은 마지막 방학을 앞뒀다. “야, 야. 도영아. 오늘 정환이랑 시간 괜찮지?” 종소리에 파묻힌 지훈의 목소리가 웅웅대며 소리를 냈다. 질문이 향한 곳, 멍을 때리던 도영이 제 이름을 알아차리고 퍼뜩, 어어…, 애매한 ...
여운과 대판 싸우고 집으로 돌아왔다. 서로에게 감정을 퍼붓고 돌아서던 그때, 그 애의 얼굴을 봤다. 그냥 좀 짜증이 났다. 몇 걸음 걷지도 않았는데 풀리는 신발 끈도 데이트하고 있을 때 집으로 얼른 들어오라고 재촉하는 형도 뜯기지 않던 케첩이 셔츠에 뿌려진 것도. 집에 도착한 태준은 흐물텅해진 감자튀김이었다. 말라비틀어져서 짠맛만 나는 그런 감자튀김. 방문...
이제 출산예정일이 딱 한달정도 남았다.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아직 출산용품도 다 준비못했고 출산가방도 싸놓지 않은게 생각났다. 이번주는 준비를 좀 해야겠네.. 김선호는 확실히 스케줄이 많이 줄었다. 일주일에 한 두번 집을 나섰고 반나절에서 길면 하루정도로 짧은 스케줄이었다. 이제 튼튼이가 나오면 단 둘이 보낼수 있는 시간은 얼마 없을테니까 일정이 없는 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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