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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 우리 팀장님 썰 여기 글 쓰는 건 처음인데 나도 재밌는 팀장님이랑 일하고 있어서 좀 써보려고ㅋㅋㅋ 일단 입사한지는 1년 정도 됐고, 아직까지는 막내야! 팀장님은 30이시고 되게 어린나인데도 엄청 승진이 빠르셨음.. 난 처음에 당연히 내 직속 사순줄 알고 졸졸 따라다녔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냥 내가 따라다니는 게 초딩같아서 팀원들이랑 같이 속인거더...
가공과 무단 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어길 시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작업물 사용 범위 질문이나 해당 범위에서 사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은 디엠으로 보내 주시면 늦지 않게 답장 드리겠습니다 계좌 우대합니다! 문상도 받아요 구글 기프트 카드는... 놉! 리터칭, 그림 모두 2.0(N명 신청은 1인 가격의 N배로 받습니다) 둘 다 신청하시면 ...
발렌타인 축하혀(?)
업데이트 됐습니다! 항상 포스트가 늦어지는군요… 죄송할 따름입니다 U.U) 완결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맞춰 그간 궁금했던 사항이 있으시다면 해당 글에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가능한 많은 답변을 후기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신학기의 시작. 헛되거나 부푼 다짐이 풍선처럼 떠올라 등굣길이 유원지 산책길처럼 들뜬 분위기로 가득 찼다. 인산인해를 이룬 무리가 서로 다른 높낮이로 왁자지껄 떠들었다. 다이어트한 거 티 나? 오늘 단축하겠지. 오늘을 위해 갈고닦은 필살몽실몽실에그타르트로 학교 제패해 준다. 다 뒤졌다. 궁금하지 않았고 멀어지고 싶었다. 어깨 간수에 심혈을 기울이느라 교문을...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는것은 참으로 죄악같은 말이다 주인공이라는 책임을 떠안고 주인공이기에 버텨야하고 주인공이기에 삶을 놓을수없다는것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있기에 더욱 더 죄악에 감싸진 인생을 살게되기 때문이다 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인생의 주인공이 됬다는것을 깨닫고서 주인공이라는 너무나 큰 책임을 떠안고 버티다가 죄악스러운 인생에 낙담하며 스스로 몸을 던진...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고백했는데도 마음은 싱숭생숭해서 나도 잘, 모르겠어. 남성은 담담하게 제게 말하는 여성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아니, 목소리만 담담할뿐인가. 흔들리는 푸른색의 눈이 붉은 색의 머리카락과 대비 되어 빛났다. 네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남성은 여성의 목소리가 떨리지 않는 것에 감사했고 제가 그와 시선을 마주치지않은 것에 대해 감사했다. 아마 지금 자신의 키...
스물다섯 스물하나 OST-Starlight(태일) 노래가 너무 좋아서 넣었습니다ㅎㅎ 우리 태일이 짱 " 누나ㅡㅡ " " 응? 우리 동혁이 왜? " " 왜 이렇게 늦게 와써? " " 나 동혁이가 말하자마자 온건데? " " 헤엑...진짜? " " 응 " " 누나누나, 근데 있자나... " " 왜?? " " 우리도 햄스터 키우면 안돼애..? " " ...갑자기 ...
삼신할망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신이 또 있다. ‘일뤠할망’이 그 주인공이다. 일뤠할망은 제주의 마을이라면 대부분 갖추고 있는 ‘일뤳당’의 여신이다. 삼신할망이 아이들의 출산과 육아를 관장하는 신이라면 일뤠할망은 육아와 치병을 담당하는 신이다. 삼신할망이 모든 아이를 점지해주는 것과 달리 일뤠할망은 마을에 태어난 아이들이 건강히 자라게 하는 소임을 맡았다. ...
"응급환자입니다!" 페스츄리맛 쿠키 간호사가 급하게 소리쳤다. 사중 추돌 교통사고였다. 4차선 고속도로에서 일가족 넷이 전부 피해를 봤다. 그중 부모는 이미 목숨을 잃은 상태였고, 그들의 자녀만 겨우 목숨을 유지한 채였다. 말로만 유지한 거지 조금만 늦었다면 자녀들도 목숨을 잃을 뻔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었다. 임시로 달려온 그들의 조부모에게 수술 절차를...
달리기엔 힘이 부족해서, 목적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주저하고 방황해야 하는 시간이 길어 나에겐 3년이 너무 짧습니다. 돌아가기엔 이미 출발했고, 걸음을 떼기엔 나에게 확신이 부족해서, 하루하루가 고민에 연속이고, 하루하루가 내겐 고민에 확신입니다. 갑자기 출발해 넘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넘어짐이 내 인생을 바꿀지도 모릅니다. 무릎이 까져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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