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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다이루크가 여자라는 충격은 그리 오래가지는 않았다. 다이루크의 생일이 가까워진다는 사실이 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다. 그저 꿈속에 다양한 다이루크가 찾아와 케이아는 자신의 상상력의 한계가 궁금할 뿐이었다. 그리고 생일로부터 일주일 전, 케이아는 들킬지 모른다는 위험을 무릅쓰고 다운 와이너리...
-줄거리 이자나와 연인 이었던 드림주. 이자나의 죽음 뒤에 남아있는 건 마이키의 강한 집착 뿐이었다. 드림주가 믿을 만한 사람은 카쿠쵸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마이키가 주는 약 때문에 점점 고립되어 정신이 피폐해 진다. 1. 뭐해요? 2. 이자나 3. 힘들어 4. 잊기 힘들지 5. 무슨 약이야?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조금 있으면 ...
모든 직장인들이라면 다 그렇겠지만, 클리브의 일상은 바쁘게 돌아가는 쳇바퀴처럼 늘 똑같은 풍경과 똑같은 상황들로 이뤄진 단조로운 하루들로 이뤄져있었음. 특종 하나 얻어보겠다며 발품팔아 돌아다니다 험한 일에 휩쓸리는 것도 이젠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 되버려서 흥미진진한 스릴보단 피곤하고 성가신 일들로 다가왔음. 밥 벌어먹기 참 힘들다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 ...
그날따라 더 어두운 밤이었다. 집 안도 왠지 더 춥게 느껴졌다. 시곗속 뻐꾸기는 자정을 알리며 울었다. 그 소리에 깬 듯, 아이가 안방 쪽으로 걸어왔다. 아이 엄마도 아이 소리에 일어나 방 밖으로 나와 아이를 안아들었다. 그때였다. 아이 엄마가 풀썩- 하며 쓰러진 것이었다. 그러나 아이는 울지 않았다. 놀라지도 않았다. 손에 녹색 물감이 묻은 칼을 쥔 채 ...
4화 "어... 어, 어어..." 눈앞에 벌어진 갑작스러운 상황에, 시백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말이라고는 표현할 수 없는, 주로 으와 어로 구성된 신음에 가까운 소리들뿐이였다. 시백은 이 상황이 이해되지를 않았다. 정확히는, 머릿속에 제대로 받아들여지거나 들어오지조차 못 한 느낌이었다. 분명히,방금까지, 바로 이 눈앞에서 말하고, 자신의 냄새를 맡고, ...
전편을 보고 오셔야 이해가 됩니다.오타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좋아요, 댓글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 스쿠나가 예고한 대로였다. 아무리 제 신체 능력이 뛰어나다 해도, 생명이 움트는 것까지 억제할 수 있진 않았다. 자연적인 현상은 인위적으로 막을 수나 있지만 그것은 일반 평범한 사람에게나 가능한 일이지, (-)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는 거실 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정리하다가 2010-11년에 발굴한 낙서들이 있어서 올립니다. 지금의 정서와는 조금 맞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즐감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왜.” -너, 너 어디야 지금. “나 지금….” 서하의 목소리는 꽤나 다급해 보였다. 평소에도 빠른 말투를 사용하긴 했지만 말을 더듬을 정도는 아니었다. 진짜 왜 이러지. 뭐…가이딩 날도 아닌데 상관님 숙소라고 말하기도 애매한데. 유진이 잠시 말을 망설이고 있자 그 틈새를 치고 서하가 말을 이었다. -아 뭐 그딴게 문제는 아니고. 너 소식 들었어? “뭔...
아아. 그래. 나는 이 모든 풍경들을 기억한다. 따스한 햇살에 시야는 노랗고, 가끔씩 빨갰으며 자주 파란색을 띄우곤 했다. 세상이 다채로워 보였기에 그 사이에 있는 나는 초라하게까지 느껴질 정도. 하지만 이 초라함이 오히려 내겐 특별하게 느껴져, 이것을 나는 나의 삶이라고 정의내렸다. 억압된 기쁨.-캐치프레이즈 어디 가는 길이야? 나랑 방향이 같은 것 같은...
저녁시간의 이토칸, 자리가 없어 우연히 합석하게 된 휴우가와 무라야마는 이야기를 나누며 밥을 먹고 있었다. 그 때, 역시 밥을 먹으러 온 코브라가 다가왔다. "자리가 없어서 나오미가 이쪽으로 안내하더라." 휴우가는 웃으며 자리를 내어주었고 무라야마는 코브라를 반겼다. "어서와 코브라쨩. 친구들은 어디갔어?" "친구들은 오늘 야근. 참, 무라야마. 치하루에게...
탱댐 알파알파 썰 https://ardebyl.postype.com/post/14039901 차단을 풀어주세요 탱댐 앒ㅔ스 연성을 본 정대만 https://ardebyl.postype.com/post/14468451 이렇게 세 개의 썰과 연성을 묶어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무료나눔으로 12부 배포했고, 드디어 배부가 완료되어 포스트 남깁니다. 책 사양은 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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