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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가난한 형편에서 자란 우리 가족의 어머니는 많이 별난 분이셨다 "카야, 사람은 생각하는걸 멈춰서는 안돼, 자신의 배가 부르기 위해 생각을 멈추면 외로워질지 모르는 걸" 먹을것보다는 마법에 관심을 보이는 나를 위한 책을, 자신을 위한 일보다 타인을 위해 돈을 쓰는 어머니의 모습을 주위사람들은 바보라고 칭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어머니를 존경했다. 어머니의...
페잉으로 질문이 들어와서 답변을 작성하다 보니 이야기가 좀 길어졌네요. 그래서 아예 포스트로 작성해 봅니다. 섭청이 무향현에 가기 이전, 자청과 송명의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썰체로 풀어보겠습니다. 송명이 한창 귀편랑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을 때 섬서 주변의 수채에 사람들이 납치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곳을 치러 혼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그 ...
[전체 플레이로그]https://mentaixo.tistory.com/1 플레이 중 (행복해서) 죽을 뻔했던 순간들...관계종언 스포 주의 빙글빙글 돌아가는 (망한) 다이스 계속 웃고 행복해하다가 마지막 가서 정말로 눈물을 흘렸습니다...내가 이 남자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다면? KPC 시민씨랑 문자 속 시민씨랑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한다면? 무한루프물 ...
아직 추운 너의 생일에 창문의 미세한 틈새로 찬 바람이 들어왔다. 분명 제대로 닫아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팔을 뻗어 제대로 닫고 아예 잠금장치까지 걸었다.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침대에 걸터앉았다. 책상 위에 올려둔 탁상 달력이 문득 눈에 들어왔다. 12월 15일. 달력이 말해 준 날짜는 그랬다.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이세진이~ 안 일...
* 타카미네 미도리 x 모리사와 치아키 커플링 * 유혈 언급과 담배 등의 언급이 포함되어 있음 한동안 입에도 가져다 대지도 않는 담배가 왜 이리 타들어 갈까. 편의점에서 신문증을 건네고 아이스 블라스트 한 갑을 받아들었다. 일회용 라이터를 꺼내 들어 담배 끝에 붙였다. 그대로 담배를 물고서 천천히 산책로를 걸었다. 사람이 굉장히 드문 외진 산책로 때문일까....
비계( @heum4820_19 )에 올린 썰 백업. 내용 추가 및 수정있음. (2022.02.14) ● 과호흡 온 도플라밍고 달래주는 코라손 썰 어린시절의 기억과 더불어 동생이 돌아왔다는 안도감에 휩싸여서 코라손 있을 때만 과호흡 오는데 그걸 코라손이 진정시킨다고 달래다가 키스하게 되면서 나중에는 습관처럼 되면 좋겠다. 그래서 코라손에 기대는게 익숙해진 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제발, 그만둬. 어째서…. "해영아, 미안해…, 내가, 내가 도망쳐서…." 왜 계속 저주하는 환청이 들리는 걸까. 망할 좀비가 되어가는건가? 하지만 어째서? 그리고 해영은 왜 그런 말을 뱉는거지? 해영은, 절대 그런말을 하지 않을 터인데. 서서히 환청에 사로잡히고 잡아먹으라는 말이 내 귀를 간지럽힌다. 귀를 막아도 들려...
말쿠트 예소드 호드 네짜흐 (+@) 티페리트 (+@) 게부라 헤세드 비나 호크마 이 정도의 연작은 정말 오랜만에 그려보네요. 뿌듯해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의체는 반응이 별로일 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반응해주셔서 기뻤습니다! 🥰🥰
총 15문항, 개인 의견 1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총 86분이 참여하였으며, 한 질문에 두 개 이상의 답을 해주신 것 또한 포함되었습니다. 최소 3명의 최다 득표 캐릭터를 표시하고, 5표 이상의 결과만 표시되었습니다. 이런 작업이 처음인지라 전체적으로 미숙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옆으로 넘겨가시면서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본 작...
유난히도 매서운 눈보라가 치던 어느 겨울의 중반. 우리는 그 눈발에 파묻히며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봄이 오면, 같이 죽자고. 메마른 나뭇가지엔 작게 봉우리가 돋아나고, 냉기로 가득한 공기 위로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곳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잘 어울리는 계절에 말이다. 하지만 너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벌써 시간은 흘러 겨울의 끝을 헤매는데, 너의...
나의 엑스 파트너 15. 뭐든 받아봐야 주는 법도 안다고 했다. 뒤집어서 풀이하자면 받지 못한 것은 주는 법 역시 모른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간은 미성숙한 채로 태어나기에 주변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래서 아이들은 위급한 상황이 올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도와줄 사람부터 찾는다. 하지만 나는 그 반대였다. 주위에 의지할 만한 어른이라고는 아무도 없었으니까...
기본 베이스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국영수x송하영 설정 날조 주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타임라인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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