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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05. 별 소득 없이, 해리와 드레이코는 다시 도심으로 돌아와 수전의 펍으로 향했다. 돌아오는 내내 어색하지만 간질거리는 침묵이 이어졌고, 해리는 자신의 기분을 헤아리기에 바빴다. 어쩌면 7년 내내 볼드모트를 쫓아다니느라 자신이 스무살도 되지 않은 소년 아니 이제는 청년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비록 헬렌은 찾지 못했지만, 아무도 달려드는 일 ...
군대에서 벗어난 사이클론 중장... 아니, 보 심슨은 굉장히 평범한 사람이었다. 전형적인 깐깐함의 대명사이자 부대 내의 원칙주의자. 미국 해군항공군 사령관 겸 태평양함대 항공군 사령관. 해군항공군의 최고권력자, 쓰리스타, 에어보스. 그를 칭하는 수식언들은 언제나 화려했고. 그러했던 탓에 단 한 차례 얼핏 듣기에도 보통 평범한 사람이 아니겠거니 싶어지는 것이...
BGM. Glee - Smooth Criminal You were struck down It was your doom 당신은 쓰러졌어요 그것이 당신의 운명이었죠 약 1년 간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하루는 티치에게 꾸준히 독극물을 먹여왔고, 티치는 부작용으로 복통과 구토를 얻었다. 마르코에게 가서 치료를 받기는 했으나 호전되지는 않았다. 하루는 티치에게 친...
You're such a bastard. 말도 없이 네가 사라졌을 때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구태여 떠나감에 인사를 해야만 하는 사이도 아니었거니와 너라면 제게 그럴 것 같지도 않았으니까. 때문에 계속해서 반송되어오는 편지가 걱정되어 찾아갔더니 배를 타고 떠나버렸다는 것을 들었을 때는 그리 크게 놀라지도 않았다. 해군인 너였으니 물로 떠나는 것은 당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공연 관람 횟수 세는 거 사실 별로 안 좋아하는데, 17시즌 2차에 17번 보고 19시즌에 38번, 22시즌 올뉴캐팀 5번, 십주년팀 12번째 관람이었다. 그럼 오늘이 총 72번째 본 날이다. 대본집도 있고 OST도 전시즌 다 있고, 72번째 봤고, 이 정도면 혼자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도 읊을 수 있는 수준인데 그래서 그런지 사찬 후기는 항상 길게 나...
어릴 때 이야기다. 난 태양을 동경하는 작디 작은 소녀였다. 꼬질꼬질한 머리는 땋아 올린 채로 이 넓은 세상을 활개하는, 그런 소녀였다. 부모님은 없었다. 친지도, 오빠도, 언니도, 동생도 없었다. 혼자였다. 그저 태양을 동경하며 살아왔다. 저 뜨거운 태양, 모두를 공평히 비추는 태양이 좋았다. 난 그래서 태양을 존경했으며, 동경하기까지 했다. 난 이름도 ...
한 달. 제주도로 출장을 다녀온지도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 그 말은 곧, 지금 영우와는 출퇴근길에 가벼운 인사조차도 할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는 뜻이다. 준호는 영우와 헤어진 후, 영우를 잊어보려 더 열심히 일에 집중했다. 일주일에도 몇 번씩 야근을 하는 준호를 보며 그러다 진짜 쓰러지겠다고 한 마디 하는 민우. 며칠 뒤, 평소처럼 아무렇지 않게 출근을 한...
“오빠,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우리 충재 껀수 좋은 거 물었다. 이 정도면 아침인사 대신 써도 된다.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옹.” “아, 구덕우 리얼리티 개딸리네. 그 목소리 아냐.” “그리고 제 마음을 받아달라고는 말 안 했다.” 발렌타인 데이도 아닌데 초콜릿을 받았다. 집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했다. 걔가 정혁 오빠한테 할 말 있다고 했을 때, ...
태국에서 벌어진 북한 괴뢰정권의 테러. 그 속에서 대통령을 지켜낸 박평호는 순식간에 구국의 영웅이 되었다. 그렇다, 박평호는 대통령을 살려냈다. 수백수천의 국민을 죽이고 그 피로 카펫을 만든 대통령이 죽지 않게끔 반란분자 김정도를 저지했다. 각하에게 총구를 들이민 반란분자의 실체는 오직 평호만이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테러 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평호를 ...
요즘 피곤함이 달아나질 않는다. 왜냐, 밤에 잠을 깊게 못 잔 지가 벌써 한 달이 되어 간다. 단순한 불면증이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했을 거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것도 한계다. 한계여도 뭐 이건 십년지기 친구한테도 말하기엔 뻘쭘하고 가족한테는 더더더, 무덤까지 끌고 갈 1급 비밀이다. 약 한 달간, 내 불행의 시발점은 잠이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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