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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드연담 기반, 2차 ** 인생 첫 연재라... 🙃 불성실을 서툶으로 가장하여 사과드립니다... 껄껄 ㅠ *** 느리고 부족한 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Nico Collins - Hate Me I'm in love with the way you hate me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타인의 침대 위에 다른 이와 나란히 누운 원영은 살면서...
*이 글은 실제와 관련 없고, 실존 일물과는 단 1도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거 들으면서 읽어 주세요!) -재민아 이거 먹어봐 -뭔데? -내가 만들었어 -맛있네 -그래? 이것도 먹어 "나재민." -여주야 -누구야? 여친? "나 갈게" -어디가는데 -김여주 -야야 천천히 마셔라 우린 니 못 지켜준다. "몰라..이번엔 진짜루 헤어질거야!" -또또 저런...
STRAWBERRY YOGURT SHAKE와 이어집니다. 민형은 모든 게 어색했다. 생전 처음 겪어보는 대학 생활은 쉬운 것이 없었다. 거기다 자취까지 곁들이니 더 정신이 없었다. 집에서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이렇게 소중한 것인 줄 미처 몰랐다. 다른 사람보다 조금은 늦게 들어온 대학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좋은 동기를 만난 덕에 ...
핸드폰 종료 버튼을 누르고 꽤 심각한 표정으로 까맣게 변한 액정을 내려다 보고 있던 누뉴 뒤로 지프룩이 소리 없이 슬쩍 다가와 섰다. 큰 손으로 은근슬쩍 누뉴의 허리를 쓸어 내리며 귓가에 속삭였다. "먼저 가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히아 한 씬만 찍으며 끝나니까. 들어가는 길에 맛있는 거 먹고 가자." 누뉴의 귀여운 리액션을 기대하고 나름 은밀하게 속삭였지...
"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걸 할 겁니다. " 이름: 박태겸 성별: 남성 국적: 대한민국 나이: 29세 혈액형: A형 직업: 용병 키&몸무게: 193cm, 105kg 외관: 반쪽을 넘긴 짧은 흑발, 흑안, 두꺼운 눈썹, 찢어진 눈매, 뚜렷한 이목구비, 큰 골격, 꽉 들어찬 근육, 복장은 자유롭지만 되도록 움직이기 편안한 것을 선호, 공설미남 성격: 차...
*가르데(DreamGarode) 님의 이명헌 드림입니다. *모티브를 준 음악: https://youtu.be/1OZDaRhHHyM "삐 一 " 새벽 4시경, 이명헌은 송출이 끝난 TV 화면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화면의 흠집이 그대로 노이즈처럼 반짝였다. 텅 빈 순백색의 화면만이 그를 뚫어지게 마주 보고 있었다. 백색, 그의 영광, 사랑, 그리고 아픔. 첫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료 분량 수위 높아요🔞소재 조금 하드합니다.. 주의하세요🚫 그날 이후에도 성철을 졸라 결국 한 번씩 거래 현장에 따라 나가게 된 유사. 물론 성철은 통역을 시키지는 않고 거래가 끝날 때까지 자신의 차나 옆 방에서 유사를 기다리게 한다. 그래도 성철이랑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나 마냥 좋은 유사. 거래가 끝나고, 늘 그랬듯이 용국이 운전을 하고 성철과 유사는 ...
이 속도로 언제 끝남 대체~~?!~~!~!
06 You are a good kisser. 그러니까... 그걸 뭐라고 해? 홈파티? 집에서 파티 여는 거. 유학 시절, 어울리던 한국 애 하나가 같이 가자고 어느 금요일 밤에 저를 꼬셔 데려간 누군가의 집.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남달랐다. 저택을 연상케 하는 그 어마어마한 집안에선 발랑 까진 미국 고딩들의 술 파티가 한참이었다. 부모님이 출장을 가 계시는...
나름 제 채널에 의미 있는 첫 번째 추천곡은 볼빨간사춘기의 "Seattle Alone"입니다. 사춘기집 I 꽃기운의 네번째 트랙인데요. 불빨간사춘기는 자신의 음악적 스타일을 확장하려고 다양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바로 이 다음 타이틀곡이 워커홀릭이라는 걸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이 노래는 그런 움직임의 시작이자 가장 성공적이란 제 평가입니다...
"하실말씀이 뭐에요?" "도영아 너 왜 내 카톡에 답장 안해?" "무슨 말이 듣고 싶은거에요?" "그렇게 차갑게 말 하지마_내가 너한테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 ".........." "도영아" 결국 한번은 만나서 얘기해야된다는 걸 알기에 보기만해도 불편한 사람과 마주 앉았다. 이 불편한 상황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좀 있다가 저를 데리러 올 재현과 기똥찬...
*오탈자 맞춤법검사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낮고 습한 바람이 불어왔다. 한 번 스칠 때마다 머리카락에 짠 기운을 남기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숨을 들이키면, 눅눅한 바닷바람이 입 안 가득 들어찼다. 항구에 내려앉은 새벽안개가 옷자락을 야금야금 적셔오고, 물 먹은 무거운 바람이 다시 한 번 그의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렸다. 흐린 회색 바다의 기척이 온 몸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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