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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I will love you till kingdom come 천국에 갈 때까지 너를 사랑할게 전속뉴 (@OF91YOrk) 님과의 연성 교환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맡아서는 안 될 바깥 공기가 느껴지는 것 같았다. 누군가 들어왔다. 주변의 소리는 진즉에 주시하고 있었지만 들려오는 것이 없었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매듭의 끝을 찾아 눈을 ...
트리위저드의 두 번째 종목은 친우와의 결투. 어서 지팡이를 들어! 트리위저드 경기의 두 번째 종목은 다름이 아닌 '결투 대회'였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인 결투 클럽과는 어딘가 달랐습니다. 그 누구도 항복이나 도망칠 수 없게 검은 호수 위에서 발 밑 투명한 방어막에 의지한 채, 우리 서로에게 지팡이를 겨누게 했으니까요. 도망갈 수 없습니다. 눈 앞의 상대를 쓰...
0179 TAKE "대학은 원래 노낭만이지?" "응." "이러려고 코피 터지게 공부한 거 아닌데." "... 일어나봐." 대학 생활에 환상을 품게 한 미디어 콘텐츠 관계자들은 나와 오라를 받으라. 수많은 탐사 보도팀은 대학의 민낯을 밝히지 않은데 책임이 크다. 구차하고 공허한 대학생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리라고! 웃음꽃이 핀 캠퍼스에 무채색인 인간은 나뿐인...
- 소장을 위해 유료를 걸어두었을 뿐 본 편은 무료 입니다! One, Two, Three TALK 김남매의 일상 TALK STOP! 글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 STOP! 등장인물 One. 김도영 시티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나이 : 25살 특징 : 군필, 과대, 김남매의 맏이 - 경영학과 3학년 정재현과 제일 친함. Two. 김정우 시티대학교 실용음악...
Strawberry kiss -10 지이이잉- 지이이잉- 핸드폰 진동소리에 지민이 깜짝 놀라 벌떡 몸을 일으켰다. 옆에는 아직도 잠들어있는 정국이 있었다. 지이이잉- 근처에서 울리는 핸드폰을 찾아 확인하니 태형의 전화였다. 지민은 핸드폰을 챙겨 재빨리 정국의 방에서 나와 조용히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아, 자고 있었어?] "어...지금 일어났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1. "덥다... 너무 덥다." 요즘 들어 태형은 자꾸만 덥다며 투정을 부렸다. 더위를 논하기엔 아직 여름은 오지도 않은 만춘(晩春)이다. 게다가 태형은 평소 더위보다 추위를 싫어하는 편이기도 했다. 정국은 허벅지에 머리를 기대어 누운 태형의 이마를 짚어 보았다. 이어서 목덜미와 손도 자분자분 하며 체온을 느껴본다. 열병이 났을 때를 생각하면 괜찮은 편이...
7. 부모님은 늘 정국에게 당부의 말을 했다. 하도 어릴적부터 들어오던 것이라, 머릿속에 아주 인이 박여버렸다. - 국아, 항상 다치는 걸 경계해야 한단다. 너는, 특별해... 그러니 다치면 안돼. 몸을 아껴야 한단다. 무엇보다, 네 피... 그걸 누구에게도 들켜선 아니 된다. 정국과 똑닮은 동그랗고 부리부리한 아버지의 눈, 맑게 일렁이는 검은 심연 속엔 ...
200419~ 순서 섞임 / 지금보니 어색한 그림들..
진기는 엄마와 함께 물 흐르듯이 살았다.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모두 진기를 좋아했다. 진기가 학교를 다니고 나서부터 모든 걸 문득문득 낯설어하던 엄마는, 언젠가부터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오지 않았다. 자꾸 길을 잃기도 했고 그럴 때면 아빠나 진기에게 전화도 혼자 못 걸었다. 무서워서 울기만 했다. 세상에 친절한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을 너...
몇 번째 보는지 모를 홍성원의 ‘무사와 악사’를 펴놓고 낮게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언뜻 보면 평범한 현대 소설이지만 김기범이라는 이름을 가진 위선적인 지식인을 비판하는 게 주된 주제라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기범이란 이름의 사람들은 위선적일 수가 없다는 게 악사 김기범이 아니라 고삼 김기범의 입장인 셈이었다. 띠링 하고 문자가 오는 소리와 함께 책상에...
The vengeful Nu Mou is bent on revenge. Vengeful Nu Mou Grrr, those accursed pixies! I never should've trusted them! I asked them for sheep's milk. They demanded their payment first, and against my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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