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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0 두상 커미션(두상~흉상 사이) 800*800 300dpi 계좌로만 받습니다! (카카오뱅크, 농협) 작업 시작 이후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ttm, 티엠, @TTM_AMU 등 아무거나 하나 기제해주세요! 완성본은 커미션 샘플 또는 웹 공개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그림체 특성상 아주 복잡...
먼 과거의 기억으로만 버텨낼 수 없는 우리에게 W. 도둑 https://www.youtube.com/watch?v=cwtviHSTKsc 네 호흡이 버거워지기 전에, 우리는 그 전에 사랑을 그만둬야만 해. * 끝사랑이 될 나의 꿈에게 동혁아. 형은 가끔 생각을 해. 너와 맞이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난 일단 너한테 고마운 게 너무 많은 것 같아. 지나치게 ...
어제일로 피곤함을 누를 새 없이 바쁜 하루가 시작됐다. 헤르미온느의 오늘 수업은 어땠는지도 모른채 지나갔다. 어제의 말포이 표정만 생각이 났다. "오늘 드레이코의 기분이 좋지 않으니 함께 밥 먹자고 해볼까..?" * "미안하지만 난 앨리슨과 먹기로 했어" "그래..? 오늘 기분은..." "내가 바빠서 이만" 말포이는 헤르미온느의 눈을 똑바로 마주친채 대화했...
*마도조사 결말 스포有 * 섭명결이 가장 어린나이에 가장 높은 경지에 오른 종주라면 섭회상은 가장 오랫동안 종주자리에서 살아남은 종주가 될 것 같음...
갈 곳이 없는 나를 절벽 으로 밀지 마 너와 나 끝을 낼 순 없잖아 너를 놓을 수 없는데 집착이라 말해도 이기적이라 해도 나는 그럴 수 없잖아 벼랑 끝에서 나를 밀어도 너만은 잊을 순 없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있지, 왠지 그런 날이 있어서로를 바라보고 있지 않아도 눈동자에 그려지는 네 실루엣의 그림자가 져있고네가 날 부르지 않아도 어디에서나 이방인처럼 겹겹이 쌓일 수 있는 묵은 먼지 같은 네 목소리가 내 귀에 눌러앉는 날. 나는 이른 시간 지평선 위로 일출이 다가오는 아침에 창문을 열면 들어오는 따스한 햇빛 같은 냄새를 가졌고, 너는 바스락 소리를 내며 귀를 간...
매뉴패치 정석수정 연반 다시 안읽어봄. 그냥 줄줄 쓴거라서 수정 할것 같기는 한데, 언제 할지 나도 모름. 마정석은 체대를 졸업하고 집에서 띵까띵까 놀고 있었음. 그리고 그 꼴을 보다 못한 마정석의 어머니는 아는 인맥들을 동원해 마정석을 문화센터 수영강사로 취직시킴. 그렇게 마정석은 주말 11시~12시 반까지 주부수영교실 오전반을 맡게 되었음. 사실 문화센...
저번에 썰로 풀었던 이 이야기를 본편 이야기로 다시 한번 써보려 다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네요! 모두 모쪼록 좋은 감상길 되시길 바라며 시작하겠습니다 + 시작하기 전 [티어버스] 에 대한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
늘 그렇듯, 점심시간은 꽤나 길기에 무언가를 하기에 좋은 시간이다. 그리고, 나는 그 시간을 적극 활용해서, 옥상에 자주 올라오는 편이다. 사람이 많이 오는 장소도 아닌 것도 있다. 그것도 있지만, 아래로 내리쬐는 햇빛이, 집중이 잘 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일까? 왠지 여기에 오면 좋은 가사가 떠올라서, 이곳에 자주 오게 된 걸지도. 아니면 그냥 무작정 더운...
[디어솜니아 기숙사] 이 학원에서 드물게 사려깊고, 이해심많으며 상냥한 편이다, 모두에게 존댓말을 쓰며 항상 책을 들고 다니며, 도서관에서 항상 상주한다고 한다. 학 년: 3학년 C반 22번 특기과목: 마법해석학생일 :3월 11일 취미: 책 수집나이: 불명 싫어하는 것: 예의없는 것신장: 177cm 좋아하는 음식: 말고기 스테이크잘쓰는 손: 오른손 싫어하는...
사포팀장 취해서 황당 곤란 얼탱x 콤보로 실실 웃다가 결국 둘이 주댕이 부비고 권 뻗어서 최네 집 실려감 2020. 05. 17 2020. 09. 05 스캔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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