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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본 시리즈는 BL요소(카이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게 불쾌함을 느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툭 늦은 밤 꾸역꾸역 학교에서 과제를 끝내고 질질 끌리는 다리를 움직여 집에 가는 길. 무언가 내 발에 툭, 닿는 느낌에 뭐지 하는 생각으로 밑을 내려다보았다. 아, 나 길 구석에 짱 박혀서 걷고 있었나. 밑에 보니 내 발은 벽 옆에 있는...
"와, 이주인- 이 누군데요?" 이 순간 나는 한수인의 전생을 알게 되었다. 분명 호랑이였을 테지. 아니라면 적어도 양반은 못 됐을 것이다. 나와 이현이 나쁜 짓을 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는데, 약간의 정보교류. 아니, 이렇게 말하니 기분만 더 찜찜해진다. "저는 괜찮다니까요...? 왜 두 분이 더 거슬려 하는 거예요. "어른"이 뒷담화도 하고 그럴 수 있지...
뾰족뾰족
황금과 타오르는 샹들리에는 사람을 구슬프게 녹여 버리고, 그것들이 녹아버린 곳에는 검붉고 아름다운 웅덩이만이 검게 진다. 빙글빙글, 무대 위를 춤추는 황금 시대의 사람들. 그들이 발을 내딛으며 음악에 미친 듯이 춤을 출 때에 점점 그들의 죄악은 스멀거리며 그들의 숨통을 죄이고, 또 죄이고, 결국 그렇게 미친 듯이 춤을 추다가 죽어 버리는 아둔한 사람들. 그...
*분위기 테마곡입니다. 영상을 재생 후, 연속재생버튼을 누르신 후 들어주세요 아해야, 곶감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아. 떡이였나? 얘야, 밤중에 울지말어라. 퍼런눈을 번뜩이고는 팔뚝먼한 이빨이 그득한 밤손님이 물어갈지도 모른단다. 얘야, 밤중에 달빛아래에 숨지 말거라. 마치 천둥같은 울음소리에 앞산만한 덩치를 가진 밤손님이 물어갈지도 모른단다. 얘야, 밤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런 이유로 이치고 씨는 이제 슬슬 바깥 세상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댄다. 그래서,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할 건데?”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서 진행하는 게 좋겠죠.” 츠키미의 말은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이었다. 이즈나도 별 이의는 없는지 그렇구만,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옆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치고는 이...
요즘 피곤하니 근무 시간에 멍을 때리게 되고 잠시 추억을 회상하느라 시간만 흘렀다. 그때는 왜 그렇게 혼날 짓을 많이 했는지. 참. "난 퇴근 할 테니 알아서들 퇴근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오, 웬일로 야근 할 줄 알았는데. 오늘 부장님이 좋은 일이 생겼나? 아무튼 좋다. 어쨌든 늦게 들어가면 안 되니까.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으로 들어갔다...
*ntr소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삽화는 트위터 감자범님(@pinkpotato_BUM)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몰락 귀족가의 자식인 이타도리 유우지와 부유한 평민이었던 게토 스구루, 둘은 고죠가의 사용인 이었다. 이타도리는 메이드로써, 게토는 집사로써 고죠가의 사용인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러다 귀족으로써 서...
원래 소재 ㅋㅋㅋㅋㅋㅋ만우절 한참 지나서 멋대로 바꿔보았습니다ㅎㅎ 평소 안그려봤던 모리라던지 빡친 루이라던지 당황한 에단이라던지 그릴수 있어서 재밌었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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