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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Jean - Whiskey and Morphine 오늘도 지긋지긋하게 흘러가는 시간 중 하나였다. 지방에 한 작은 시골 병원에서 일하는 서여원은 당직인 이 금요일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랐다. 듣자 하니 어제 새벽에 인근 국도에서 TA(*교통사고)가 나서 밤새 OR(*수술실)에서 살았던 당직 선생들은 각자 사택이나 의국에 뻗어 있었다. 이상...
https://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barcode=480D210402660&orderClick= 봄을 맞아 산뜻하고 가볍게 써본 단편! [성년의 날 선물]이 교보문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짝짝짝짝짝~! [주인님X대표님] 시리즈가 아닌 작품을 참 오랜만에 써본 것 같아요. 날...
"아~ 혹시 손님? 이 긴상이 좀 유명하긴 하지~ 워낙 잘생겼잖아?" "(한대 칠까..?) 잠시 화가 나서 한 대 칠 뻔했지만 소문이 진짜인지 확인해봐야 하기 때문에 화를 참고 대답을 해줬다. "좀 저쪽에서 이야기를 하죠." 여기에서 물어본다면 사람들이 모일 수도 있기 때문에 골목으로 간 다음 물어봤다. "하아... 그냥 단도적으로 말합니다. 혹시 최근에 ...
Trigger Warning 상흔 질환 묘사 살해 시도 사망 등의 트리거 자극 요소 有 남자가 아팠다. 긴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발버둥 쳤고 깨어있을 때면 거리의 아이들이 재잘거리는 소리에도 골이 울린다고 했다. 작은 충격에도 멍이 들고 조금만 건조해도 코피가 흘렀다. 남자는 연신 구역질을 해댔고 세 번에 한 번은 속을 게워냈으며 자주 혼절을 했다. 남...
인간왕자 잔저스와 인어아니고 상어왕자 스쿠알로 폭풍우 치는 밤바다, 좌초될 위기에 빠진 배 앞에서 오~ 잘가라앉는다며 구경하던 스쿠알로 왕자(상어, 22세) 의도치않게 인간을 하나 건져버림 근처 섬에 내려놓고 이걸 어쩔까 고민하는순간 쿨럭거리며 눈을 딱 뜨는 잔저스..와 눈이 마주친순간 찌릿한 뭔가를 느낀 상어왕자(데스티니) 일단 뭔가를 느꼈지만 티는 내지...
트친님과 썰 푼 로간밀레^ 3^ 한 13.5..14금? 첫 조원으로 카나를 영입했던 밀레. 스탯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며 하나 둘 만렙을 찍어준다. 그럴동안 이상하게 로간은 영입하지 않고 방치하는데..그랬따 밀레는 5명까지만 영입할 수 있는 줄 알았따 뒤늦게 6명이 최대 인원임을 알고 부랴부랴 로간 영입. 안 그래도 어리고 뛰어난 동기들(?)에게 열등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햇빛이 창문 너머로 스며들고 있었다. 봄날의 무딘 햇빛이 방 안을 비추는 늦은 오후였다. 서쪽 창을 채운 스테인드글라스들이 여느때처럼 찬란함을 뽐냈고, 유리를 투과한 빛들은 색색깔의 조각으로 쪼개져 날개를 팔랑거리는 나비떼처럼 방안을 떠돌았다. 누구나 시선을 빼앗기고도 남을만큼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그러나 만약 시선을 조금만 아래로 옮긴다면, 전혀 다른 모...
"내는 키타 신스케다. 앞으로 잘 부탁한데이." "저야 말로 잘 부탁드려요!" 차기 주장이라는 키타 선배를 이어서 쭉쭉 이어지는 인사의 행렬에 정신없이 고개를 숙였던 것 같다. 나름 힘겨웠던 인사의 지옥을 벗어나니 키타 선배가 기본적인 일들을 알려주겠다고 하셨다. "아마 그리 힘든 일은 없을 기다. 무거운거 들 일있으면 아무나 하나 잡아가 시키면 될거고. ...
매뉴패치 시간돌리는 패치 폰으로 써서 오타와 비문이 난무합니다. 2021년 4월 8일 목 오전 1:53 패치 매뉴얼 사망한거 알고 부서 바꿈 연개부 막내로 들어가서 연구에 몰두한 패치 시간여행 할수 있는 물건 제작하는데 성공함. 그리고 과거로 가서 검금 막음. 하지만 검금 막으면서 패치 소멸함. 매뉴얼 저 빨간 머리의 영웅은 누구인가. 어디서 본것 같은데....
어둠이 내려앉을 시간에 느지막히 집에 돌아가면 삭막한 찬 공기와 어슴푸레 현관을 비춰주는 복도의 전등만이 마중을 나와 주었다. 이민혁은 그게 죽기보다 싫었다. 매일 몇 번이고 온기가 남지 않은 문고리를 붙잡고 망설이다 끝내 도망치는 일이 허다했다. 민혁은 결국 너무 무서워서 시간 속에 갇히는 것을 선택했고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이기적으로 굴어보고 싶었다....
김록수가 팀장 직함 말고도 국가직도 겸용했을 것 같아서 쓴 대령 록수 논컾, 스포주의, 캐붕, 날조, 수정× 신과 거래?하다가 영혼만 현대로 넘어간 알베르. 갑자기 달라진 시야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알베르는 눈에 익숙한 광경을 바라보았다. 시야를 뒤덮는 먼지, 무너진 건물들, 시끄러운 경보음과 사람들의 비명소리. 여기는... 김록수의 고향이다. 알베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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