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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해피엔딩을 기대하고 바라긴 했지만 그래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던지라 어찌보면 해피엔딩이 아니라는데서 오는 충격은 조금 덜했던듯,, 그렇지만 FBI가 오고 리치가 죽고 광산 폭발하고 (폭발했었나 불탔나) 하는 장면들은 여전히 충격,,,,ㅠ 주옥같은 대사도 많았고 슬픈 상황도 많았는데 단연 그 중 최고는 제이크의 '사랑해'였음,,, 그렇지만 그 외...
내 친구들은 받을 처벌 다 받고 지금은 나랑 연끊고 모르는척 연락도 안하고 서로 잊고 사는 중임ㅋㅋ 이거 쓰면서 생각나고 있긴 하지만.. 아는 애들이 볼까봐 좀 높게 잡앗어요 ㅈ됏다 싶으면 바로 지움 미리 결제하는게 좋을 거임 안궁금하면 안봐두 됨ㅇㅇ 여긴 트리거 요소 거의 없고 걍 내 첫 이야기 빌드업임 양아치 친구들 어케 만낫고 어떤 ㅈ같은 인생을 살앗...
30년 인생, 이렇게 수치스러웠던 적이 없다. "뭐.. 뭘 하라고?" "신기방기뿡뿡방기!" "미안.. 주문 권한은 나한테 없어..." 슈는 아기주먹만한 고개를 툭 떨구며 미안해했다. 반면 하니는 뭐가 문제냐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날 쳐다봤다. 뭐가 문제냐고? 나이 서른 먹고 저 유치한 주문을 외치며 마법소녀가 된다는 게 문제다. 왜 하필 나야?! 그리고...
아침이 되자 근래의 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한 블랑슈가 눈을 떴다. 이렇게 이르게 일어날 필요가 없었는데도 저절로 눈이 뜨여 희한한 기분이었다. 게다가 며칠 동안의 여독이 다 풀린 것처럼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닥이 아닌 곳에서 잠을 잔 까닭이었다. 옆을 보자 공작이 잠들어 있었다. 긴 속눈썹이 가지런히 모양 좋게 누워 있었다. 공작씩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 아름다운 “테르미 씨, 저는 당신만큼 아름다운 존재를 본 적이 없었어요.” 하자마는 의자를 뒤로 젖히고 웃으면서 말했다. 살짝 열린 커튼 너머에서 보이는 달빛이 두 사람 몫의 그림자를 내려오게 했다. 하나는 그 존재 자체가 그림자고, 한명은 그저 그림자가 내려온 사람일 뿐이다. 하자마는 웃으면서 그림자를 바라보았다. 그래, 이 악신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210930 / 고증없음 +옛날에 써놓고 구석에 던져놨던건데 ㅊㅅㅇㅁ온리전 기념... 잠시 공개 삐 소리 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인간AU 사탄x벨제부브 1. 보육원에는 꾸준히 기부를 하는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소문이 돌곤 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회사의 사장이라느니, 불법으로 번 돈이라느니. 아이들을 좋아하는 변태(!!!)라느니... 아무튼 여러 ...
......... 준호예슬이라고해도 뭔가딱히노리고그린게많지도않고 ㅈ어느그림을 어느포인트에서 젛아하시는건지 잘몰루겟어서 일단 주노나예슬이 한명이라도들어가면 다넣엇음ㅅ니다ㅅ 마로님한테드린거말곤 제대로그린게1나도없네요 3년전그림도 있습니다 아래로갈수롯 최근이에여~ 마로님바보~~~~ 훗
※트리거 주의※ ※임군이 그냥 구름※ ※폭력, 학대, 약 기타 등등의 나쁜 요소 가득 썰...※ ※(개중요) 채른 외 타시피적 요소가 있음.※ (상편은 타시피적 요소가 50% 정도만 들어가 있습니다.) ※엔딩이 선택형임.※ 주의 사항 꼭꼭 읽고 버틸 수 있는 분들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임귡챃 어렸을 때 뒷골목에서 죽겠다 싶었을 때 나랑 같이 갈래? 하고 ...
진 키사라기는 강아지를 주웠다. 그것은 별로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일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는 날, 그 날은 평소랑 다르게 비가 미친 듯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진은 따로 함께 사는 가족은 없기에 스스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따지자면, 아예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이런 날 마중 나와줄 정도로 귀찮게 굴고 싶은 것도 아니었다. 전철을...
진 키사라기는 사람의 체온을 썩 좋아하지 않았다. 끌어안고 잘 사람이 있는 것도, 필요한 것도 아니다. 진은 어린 아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때에도 누군가의 품이 필요하지 않았다. 진은 언제나 혼자여도 괜찮았다. 그것이 두껍게 쌓인 어느 날, 진은 문득 누군가가 곁에 있는 것이 싫어졌다. 그래서 진은 그 누구도 곁에 두지 않았다. 확실하게는, 않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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