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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서울 불광동 한 원룸 건물 앞에서 세입자와 주인 아주머니가 심각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번에 제 친구가 집을 구하는데요. 203호 공실 맞죠? " 203호라 하면 밤마다 처녀 귀신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파다해 이웃들이 전부 피해 다니는 마성의 집이었다. 그녀는 평소 눈엣가시 같았던 친구에게 그 집을 소개시켜줘 제대로 엿을 먹이려고 했다. ...
집행자 신분을 부러 숨기는 건 아니었다. 정확히는 밝힐 필요가 없었다. 홍콩 땅에는 급한 상처를 수복하기 위해 온 것이지, 공무로 온 게 아니었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하면, 집행자의 일이었다. 동남아에 있던 모종의 생명체를 포획하는 일이었고, 일 자체는 무사히 끝났다. 회복하는대로 페트릭은 시베리아 전선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각인의 수복 능력은 뛰어나긴...
하얀 @hayan_ww <2022.02 - 2022.05> * 39,579자 1. 여자 형제 있는 사쿠사에게 빨래를 맡기면 여자 형제 있는 사쿠사랑 결혼한 외동 드림주가 신혼 때, 속옷 빨래 때문에 어쩔 줄 몰라했으면 좋겠다. 사쿠사는 누나 있어서 익숙하게 건조된 속옷 개는데 마침 퇴근한 드림주가 자기 속옷 개고 있는 남편 모습 보더니 얼굴 엄청...
[당신과 함께하는 불안한 밤도] “나는 갖고싶은건 다 가져야해” 【외관】 피로 물든 듯한 새빨간 적발. 마치 그녀의 눈동자를 통해 비출것만 같은 투명하고 새하얀 백안을 가지고있다. 피부는 새하얀 편이다.5대5가르마를 하고있으며 땋은 머리를 하고있다.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슴정도 오는 긴 머리이다. 머리를 풀었을때 그녀의 머리카락은 직모...
B 태어나길 풍류가에 속하지는 않았다. 합동 분향소에서 L을 대신해 상주를 맡은 날부터 주량이 늘었더랬다. 운동권으로 잡혀서 소식도 못 듣고 있던 선배 L 대신 미적지근한 자식 역할부터 장례식까지 묵묵히 다 해줘 놓고 남의 장례식에 깽판까지 친 불효도 저질렀다. 그놈의 날건달 어디 안 간다. 그런 평판 받는 주제에 술병은 눈치도 없이 산더미로 쌓이고만 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바의 모든 손님이 하나둘씩 자리를 뜨고, 시끄럽게 깔리던 음악소리 조차 점차 줄어들때까지도, 둘은 자리에서 일어날 생각이 없는 듯 했다. 이름이 뭐냐는 아주 기본적인 유진의 질문에 혜준은 이름이 뭐가 중요하냐며 말을 돌렸다. 그런 혜준에 유진 또한 더이상 묻지 않았다. 그녀의 말처럼 이름이 뭔들, 이 시점에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둘다 말이 많은 편은 아니...
서방님의 퇴궐이 많이 늦었다. 어두운 안색도 그러하거니와 평소에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찾으니 더욱 마음이 복잡해졌다. 나는 찬모에게 간단한 술상을 내달라 이르고 서방님을 좇아 들어가 그의 환복을 도왔다. “서방님, 무슨 일로 안색이 이리도 나쁘십니까?” “전하의 심기가 영 불편하신 것이 마음이 쓰이는구나.” “전하의 심기가요?” “그래. 금혼령을 내리는데...
어제 편으로 멘탈이 나간 사람의 날조의 흔적입니다 ㅎ 그래서 글이 조금 뒤죽박죽입니다 (머리 부여 잡고 있는 짤) * 9월 14일 제목, 오타 수정했습니다 무현쌤 신해량이랑 같이 행복하자.... 회차가 거듭할수록 신해량은 죽어갔다. 나릉 지키려다, 부상 당한 서지혁을 구출하려다, 이유는 그로 인한 것보다 주변인을 지키다 죽어간 것이 더 많았다. 나는 그를 ...
"내전 날 지경이었어. 네 큰 아빠가 죽인 사람은 자기 핏줄만이 아니라, 처제, 처남, 형수, 형부, 고모부, 숙모, 조카, 사촌을 가리지 않았거든. 살아남은 거? 네 아버지 밖에 없다." "바깥으로 혼인하러 나간 사람도?" 홍웨이는 의아한 표정을 보였다. 그 때의 자신은 한참 어렸고, 가문의 일에서는 한 발자국 벗어난 상태였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다, ...
#프로필 " 애기! 사탕 먹을래? 에엑~ 아저씨 나쁜 사람 아닌데?! " 📚이름: Nicholas - 니콜라스 - '새벽의 정복자' 라는 뜻이다. 애칭은 '니콜' 🏷성별: XY (남성) 📚나이: 29세. 🏷키, 몸무게: 183, 71.3 📚성격: 밝고 쾌활하고 단순한 성격이며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이름과는 별개로 어린아이 같은 사람이다. 보기보다 외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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