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서 그...
[이달의 사람] 청명한 하늘이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는 이때 최근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 세기의 스캔들의 주인공들, 당당히 퀴어커플임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기자회견을 열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지민(32), 전정국(30) 일명 국민커플로 불리는 두 사람을 세 달이 지난 지금 이달의 사람들에서 만나보았다. 나란히 블랙과 화이트 슈트를 맞춰 입고 나섰던 것과...
브레인워시 세뇌시키다 사랑을 글로 배웠다- 라는 말은 비웃음을 사기 쉽다. 배웠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배운 것 같지 않은 쑥맥같은 언행이 딱, 놀림의 원인이었으니까. 태형은 읽고 있던 책의 마지막 문단을 다시 읽어내리고는 소중한 것을 다루듯, 살포시 책의 겉표지를 덮었다. 커다란 두 눈을 꼬옥 감고, 가슴 안에 모여있던 간질거리는 숨도 가느다랗게 내뱉었다. ...
그냥 형의.자주 쓰는 기술 중 하나였다. 섹스 후에 향수 뿌리고 집에 가는 것. 딱히 머리 굴리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복장 터트리는 짓엔 천재였다. 또 누굴 만나러 남의 껄 허락도 없이 뿌려. 아침까지 같이 먹고 헤어지면 좋잖아. 선을 긋든 말든 우리 관계는 나중에 생각해 볼 문제고. 그러나 형은 끝이 나면 집에 가서 아이스크림도 퍼 먹고 주님께 기도도 올려...
―여우야, 내가 너를 해하려는 게 아니란다. 그저 이리 만난 것도 인연이니 사냥꾼이 오기 전에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 거란다. 게다가 사냥꾼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덫에 걸린 채로 내내 있다가는 꽁꽁 얼어서 죽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야. 다친 다리가 다 낫기만 하면 내 다시 네가 살던 곳으로 돌려 보내주기로 단단히 약조할 터이니. 아무리 인간이 밉고 싫겠지만 그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레레데릭의 말과 모모에의 보장이 맞다면 꿈의 주인이 그들을 느꼈을 터인데 지금 느낀 건지 아닌 건지 알 수가 없었다. 어떤 신호도 심지어 공격도 없었다. 레레데릭이 기다리다가 지루하자 "꿈의 주인놈 여기 있지? 그 놈에게 데려다 줘!" 라고 명령하자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았다. 모두 당황했다. 이 책이, 모모에가 남긴 몽술이 꿈의 주인을 추격하지 못하거나, ...
3년간 지켜만봤던 그 애와 처음 대화를 나누었던건 작년 초겨울이었다. 미술학원이 끝나고 흐물거리는 손가락과 함께 지친 몸을 질질 끌듯이 오고 있었다. 집에 거의 다와갈때 쯤, 우연히 길 한복판에서 품이 좀 큰듯한 떡볶이 코트를 입고 서있는 너를 봤다. 내가 너의 얼굴을 봤을 때 너는 울고있었고 나도 모르게 달려가 너를 안았다. 내가 너의 무엇이라도 되는듯이...
🎈카시오페아1기 무료?? ㅅㅎ카드 콜라보2기 유료 큰카드 작은카드 하나씩(당시에 이런식의 발급이 유행함)3기 유료 .... 그 뒤로 쫌 해주라..😭😭🎈 비기스트처음에 기본이 은색이었는데, 소송중에 가입 중단되면서 골드 카드로 바꿔줌.지금는 년차별로 색이 다르지만 기본은 빨강
인위적인 활기가 깔린 주말의 번화가, 왁자지껄 떠드는 셀 수 없는 소리들에 어슴푸레 번지는 거리 음식의 향긋한 내음, 구름한점 없이 화창한 날씨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아아 그래. 이 얼마나 완벽하게 좆같은 인생인가. '좆같다'는 얼마전에 새로 배운 단어다. 선생님은 인간문화에 가장 빨리 적응 할 수 있는 방법을 인간 은어의 이해라고 몇번이나 강조했다. ...
아름다운 그대에게 w. 찜찜 * 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역사적 지명 및 배경 호칭들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이제 그만 이것 좀 놔주십시오 폐하..." "중전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